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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독일, 올해 성장률 0.5% 전망 ‘쇼크’…수출·교역 기반 국가들, 끝없는 경기 하강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1052238015#csidx34ff9713825270fbd3a92de2319c9ca
글쓴이 :  명림답부                     날짜 : 2019-11-06 (수) 21:13 조회 : 141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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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등 수요 빠른 감소 탓
홍콩, 2.9%서 0.3%로 ‘추락’
한국, 0.6%P 하락은 ‘선방’

독일, 올해 성장률 0.5% 전망 ‘쇼크’…수출·교역 기반 국가들, 끝없는 경기 하강

세계 경기가 하강 국면을 이어가면서 독일과 싱가포르, 홍콩, 한국 등 수출 주도형 국가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다. 거대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경기 하강 국면을 버틴 미국, 중국 등과 달리 이들 국가는 수출 부진이 경제성장률 하락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달 발표한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독일 경제성장률이 0.5%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10월 당시 예상했던 성장률 1.9%보다 1.4%포인트나 낮춘 것이다. 다른 수출 주도형 국가들도 큰 폭의 성장률 하향 조정을 피하지 못했다. 싱가포르는 2.5%에서 0.5%로 떨어졌고, 홍콩은 2.9%에서 0.3%로 2.6%포인트나 전망치가 낮아졌다. 같은 기간 세계 경제성장률이 0.7%포인트 낮아진 것과 비교하면 큰 폭의 하향 조정이다.

성장률 전망치가 같은 기간 2.6%에서 2.0%로 0.6%포인트 낮아진 한국은 오히려 선방하고 있다는 평이 나올 정도다. IMF는 미·중 무역갈등, 노딜 브렉시트(합의 없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대외적 불안요인이 이들 국가를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세계적인 제조업 강국인 독일의 경기 부진은 충격적이다. 글로벌 경기 악화 등으로 주력 업종인 자동차, 기계장비 등 제조업의 대외수요가 빠르게 감소한 데 따른 영향이크다. 향후 전망도 어둡다. 미국 정부가 유럽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에 대한 불법보조금을 문제 삼아 유럽연합(EU) 회원국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점도 독일 경제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재정건전성을 고수해왔던 독일 정부도 경기부양을 위해 적자재정을 감수할 수 있다는 관측마저 나오고 있다. 다만 당장 독일 정부가 적자재정에 나설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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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주간지 슈피겔 등에 따르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최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경기부양을 위해 적자재정을 운용할 만큼 급박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11052238015#csidx667c90231f6ced78b52208bb15bbf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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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명림답부                     날짜 : 2019-11-06 (수) 21:13 조회 : 141 추천 : 4 비추천 : 0

 
 
[1/2]   명림답부 2019-11-06 (수) 21:20
세계경기가 이럴진데 힘들다고 문재인정부를 비방하는데 완전 선방한거지.....
 
 
[2/2]   항룡유회 2019-11-07 (목) 08:06
세계경기가 이럴진데


한국경제 망한다고 나발부는 소리들은

"소설책 낭독회"하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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