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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표창원 & 이철희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10-27 (일) 18:21 조회 : 272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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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다음은 조선일보 기사다.

조선일보
초선은 쓴소리하며 불출마, 중진은 조국 방어 앞장서며 재도전…與의 '관습 파괴' 물갈이
입력 2019.10.27 06:00 | 수정 2019.10.27 10:38
기사링크 <-- 여기

조.중.동 애들이 만들어내고, 퍼뜨리는 프레임에 놀아나는 자들을 난 이해할 수가 없다. 나이 50~60대믄 국가의 리더격으로 한참 일할 나이 아닌가? 정치 자영업자들은 그렇타치고, 선수로 뛰고 있는 자들까지 진중함과 진영에 대한 헌신 및 국가에 대한 사명감을 찾아 볼 수가 없다.

뭐?
정치판이 생각보다 지옥이고, 민주당에 실망했다고? 야이 씌베롬덜아. 그럼 꽃길만 걸으며, 부귀영화를 누리라고 1) 문재인 대통령이 밀어주고 2) 국민이 올려줘서 국회의원 만들어 준줄 아냐?

표창원과 이철희 둘다 386세대다. 이 두사람은 다른 386 세대와 달리 절박하게 젊은 시절을 살아 오지 않았다. 경찰대 나온 인간은 경력의 꽃길을 걸었고, 고대나온 인간은 자기 입으로는 운동권출신이라고 떠벌이고 있으나, 감옥한번 간적이 없는 이 인간 역시 정치꽃길을 걸어 온 인간이다.

비유가 우끼다만,
영화 "음란서생"에서 주인공 책이 1등을 못하고 매번 2등을 하자, 주인공이 책방주인에게 이렇게 묻지....

주인공: 아니, 인봉거사가 뭐가 그렇게 대단하길래....
책방주인: 나리 책도 뭐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뭔가 "젠체......하는 그런 느낌이 있다고 할까"...

절박하지도 않고, 진실로 민중과 같이 호흡하지 않는 그런 타입. 내가 얼마전에 표창원 의원을 깐거.....그래서 깐거다. 옳은 말이 대수냐? 되는 말을 해야지.

믿음을 준 문대통령과 신뢰를 보내준 국민을 배신하고 1) 정치가 이렇게 지옥일줄 몰랐다느니....2) 더민주당이 구태스럽다느니....이런 얼라같은 워딩을 씨부리는 두인간 정말 밥맛이다.

관둘라믄 깔끔하게 자신이 못나서 관둔다하고 그렇치 않으면 "눈에 보이는" 실적을 남겨라. 이도 저도 아니믄, 은혜도 모르는 얼치기 386세대 니둘은 걍 씌벨롬들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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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10-27 (일) 18:21 조회 : 272 추천 : 8 비추천 : 0

 
 
[1/5]   지여 2019-10-27 (일) 19:56
긴가 민가 할 때
과학보다 확률높은 리트머스 시험지가 있다.
노무현, 조국, 그리고 조선일보

조선일보 리트머스의 정확도99.999 %
조선이 빨아주면 쓰레기, 조선이 까면 인재
 
 
[2/5]   순수 2019-10-27 (일) 22:36
그러게..
함께 힘을 하쳐야 하는데..
힘들지 않은 것이 어디있나?
그것을 모르고 국회에 들어 갔다면 정말 초년생이다..
공부가 더 필요한것 같다..
꽃길 말고 자갈, 모래, 진흙탕 길을 덜 다녀본것 같네..
 
 
[3/5]   항룡유회 2019-10-28 (월) 07:02
"4년 동안 코미디 잘 배우고 갑니다"

코메디언 이주일이 국회를 떠나면서 남긴 말인데

되새길 때 마다 찰지더라.

 
 
[4/5]   빨강해바라기 2019-10-28 (월) 12:35
저 나이에 어려움을 몰랐다면 금수저 이고 아니면 참 유약하다.
악을 상대하면서 나는 끝까지 선했다고 말하면 이건 내가 못났다고 말하는것이다. 악은 악하게 선은 선하게 오로지 약육강식일 뿐이다.
 
 
[5/5]   길벗 2019-10-28 (월) 12:58
과학보다 확률높은 리트머스 시험지가 있다.

노무현, 조국, 그리고 조선일보

조선일보 리트머스의 정확도99.999 %

조선이 빨아주면 쓰레기,

조선이 까면 인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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