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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황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9-19 (목) 12:07 조회 : 737 추천 : 4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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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니, 
범인은 중력이 아니라 정황상 까마귀인 것 같고........

뛰어! 하믄 잘도 뛰던 메뚜기도,
뒷다리를 떼어낸 다음, 뛰어!!를 아무리 해도 안뛰는 걸 보니,
정황상 메뚜기 귀는 뒷다리에 달린 것 같고......

박봉추옹과 순수옹의 뽕알을 합치믄 3개인데,
정황상, 박봉추 옹의 것은 한ㄱ..............ㅡ..ㅡ:.
...

대한민국의 검찰언론이라는 것들은 문과출신이라 그런가, 확실한 증거를 토대로 한 논리와 추론보다는, 그럴 것이다 또는 그래야만 한다는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으로 정황에 의한 결론을 내리고 있다. 참으로 철면피 쉽쉐끼들이다.

더 심각하고, 우려스러운 사실은 두가지로 1) 위와 같은 현상은 이익 집단화된 곳에서 강하게 나타나며 2) 그 조직의 구성원들인 개인들은 사실과 진실을 마주친다 해도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라고, 정신분석학 논문에서 말한지 오래됐다.

p.s.
바다건너 일본 아베왜구 세력의 양상도 위와 같은 것이다.

정황상.....이곡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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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9-19 (목) 12:07 조회 : 737 추천 : 4 비추천 : 0

 
 
[1/4]   박봉추 2019-09-19 (목) 12:56
깊은 빡침 합이 4개

빡침1.

정황상, 문돌이라서 까이는 신세가 되었구나!

순수는 순수한 공돌이는 맞는데,
공돌이가 두개라는 이 도저한 
파랄의 확증편향은 도대체 어서 오는 것인가?

뽕알2.

검찰이 죽기 살기로 아무거나 까는 걸 보니,
역풍으로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나 보다.
이미 200만 개에 가까울 검찰발 거짓기사가
항암제처럼 약빨을 다하고
네티즌들이 Cati 같은 신약빨 기술로
반격을 해대고...

빡침3.

검찰과 윤석렬이 화학요법 항암제 신세가 되었으니
아무 신체 장기에 막 칼을 들이댄다.
이식용 싱싱한 간이나 신선한 콩팥이 왔습니다.
1톤트럭 생선행상이 아무렇게나 방송하듯

뽕알4.

아무거나 내다 파는 걸 보니,
이제 끝이 멀지 않았다.
윤석렬 포함 최소한 검사장급
10명은 날아가는 조직 내 균열이 있겠다.
 
 
[2/4]   팔할이바람 2019-09-19 (목) 14:50
글고보믄,
돌이켜 보건대 윤석열이 청문회때
시간맞춰 "시사타파"가 칼빵놨던거, 그때는 시사타파가 오지게 욕쳐먹었지만

지금보니,
시사타파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던듯.
 
 
[3/4]   순수 2019-09-19 (목) 22:51
정황 상 xx인것 같다..
이게 검새들과 기레기, 수구꼴통들의 논조..
이것을 계속해서 나불대면 우매한 국민들은 걍 속아 넘어간다..
지금까지도 쏟아내는 정황으로 봐서..

검새의 권력을 엄청 줄여야 한다.

검찰총장이란 것도 검찰청장이라 바꿔야 한다..
 
 
[4/4]   길벗 2019-09-21 (토) 12:11
아무거나 내다 파는 걸 보니
=> 아무거나 냅다 파는 걸 보니
=> 아무데나 일단 파고보는 걸 보니,
=> 정신없이 여기저기 쩔러대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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