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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나베가 너무 불쌍해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9-10 (화) 11:23 조회 : 749 추천 : 4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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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리였나베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으로 표기했나베...

주어 없나베
목적어만 나왔나베
그게 나베 아들이나베 
어쩜, 너무 불쌍하나베
이걸 어쩌려나베 
검찰총장에게 묻나베

압수수색하려나베!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9-10 (화) 11:23 조회 : 749 추천 : 4 비추천 : 0

 
 
[1/5]   팔할이바람 2019-09-10 (화) 11:51
주책임 저자가가 말하길,
"나경원 의원의 부탁이 있었다" <--- 이게 범죄임.

샹냔.
 
 
[2/5]   팔할이바람 2019-09-10 (화) 11:54
조국 법무장관 후보시절,
"장관이 된다"에 탁월한 예측과 적중을 보였기에 뽕을 수여합니다.

[조국 법무장관 취임 축하 위원회]

 
 
[3/5]   길벗 2019-09-10 (화) 12:18
 
 
[4/5]   박봉추 2019-09-10 (화) 12:29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나경원 아들의 논문 저자 등재 특혜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법적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는 당시 논문을 작성한 바 없다" 주장, 이 해명은 자신의 아들은 '논문이 아닌 포스터 발표에 참여한 것'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나베 발 똥방구 지진 발생...
아들이 논문 작성 없이, 포스터 작성만 했다는 주어없음 2탄발생
 
 
[5/5]   박봉추 2019-09-10 (화) 12:55
MB 시절, BH 에 홍보비서관 하던 조선 출신 후배 넘이
지방 미스코리아 출신 꽃뱀라고 놀다가...

꽃뱀 각본대로,
호텔 룸서비스로 위장한
꽃뱀 서방이 도어를 두드리고 들이 닥친 것.

황급히 사태를 수습하려
침대 위 크리넥스, 고무장화를 창문으로...

그리고는 콘돔없음을 주장,
들이닥친 꽃뱀서방이 창문 아래로 넌지시 손짓...
 
웬 걸, 아래 심부름 센터 어깨들이 콘돔을 흔들었다능!

그래서 춘사할 때처럼
옷 벗고 퇴직금에 꼽친 돈 얹어 합의할 밖에... 

꼭 그꼴이네... 주어없음2탄

판사 남편한테
콘돔없음 같은 조언을 들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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