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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옳고 그름이 아니라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9-09 (월) 22:03 조회 : 281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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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이 아니라,
사람이 공포를 느끼는 것중의 하나는 "다름(Different)"에서 온다. 자한당류애들이 발작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쪽이 옳바르거나, 세력이 쎄서가 아니라, 지들과 "다르다는 것"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금 공포를 느끼고 있다.

"다름"에서 오는 공포는 사회 여러분야에서 다양하게 표출되는데, 1) 종교(기독교)에서는 "순종적 믿음"으로, 2) 수직적 조직에서는 "복종적 순응"으로, 3) 수평적 조직에서는 "투쟁적 반발"로 나타난다. 그러기에, 수직적 조직의 인간들은 끊임없이 "거봐라 니들도 별수 없이 우리와 같다"라며 다름을 부정하면서 정신적 승리를 위해 공포에 대한 초기단계로 반복적인 발악을 하는 것이다.

하여, 자한당류 애들을(태극기 모독단, 일본애들등)을 굴복시키는 방법은 딱하나, "우리는 너희들과 다르다"라는 것은 더 크게 보여주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너무나도 큰 다름에서 오는 감당못할 공포, 그러면 자한당류애들은 본능에따라 "복종적 순응"을 하게 된다. 

쓸데없이 답도 안나오는 누가 "옳고 그른가"에 대한 논쟁처럼 덧없는 것도 없다. 작금, 일본이 뽕알이 쫄아 멈짓하며 반응하는 것도 같은 이치로, 우리 대한민국이 지들과 다르다는 것은 이제야 알았기 때문이다.

"Different" scares people, victim or not?
Make a decision.
-영화, The accountant중에서-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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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9-09 (월) 22:03 조회 : 281 추천 : 5 비추천 : 0

 
 
[1/3]   순수 2019-09-09 (월) 22:19
일본이 뽕알이 쫄아 멈짓하며 반응하는 것도 같은 이치로, 우리 대한민국이 지들과 다르다는 것은 이제야 알았기 때문이다.
동감~~~
 
 
[2/3]   미나리 2019-09-10 (화) 00:56
으음,,, 다름, 공포, 뽕알
 
 
[3/3]   지여 2019-09-10 (화) 18:52
역사에서 사건(fact)은 사람들이 의도하지 않는 방향으로 역사적 과정(process)을
비틀어 놓는다. - 에릭 카의 명저 <역사란 무엇인가> 에서 인용한 버트필드의 명언

이재용이 최순실에게 말을 사 준 사건(fact)이
한국의 외교부 차관이 역사상 최초로 주한 미국대사를 초치(turning point)하고,
대한민국 적폐중의 적폐인 검찰과 교육계 일타쌍피로 개혁할 수 있는 지름길(process)에 접어들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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