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1,558건, 최근 0 건
   
[정치] 일본 참의원 개헌선 확보 실패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7-22 (월) 02:10 조회 : 838 추천 : 6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3,305일째
뽕수치 : 882,916뽕 / 레벨 : 88렙
트위터 :
페이스북 :


관련기사:
                         현재 일본 참의원 선거 투표율 [1] 팔할이바람


일본애들도 이번 참의원 선거를, 집권여당(정확히 말해, 집권여당 + 야당에서 개헌을 원하는 세력포함)이 과반을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개헌가능한 "2/3석"을 차지하느냐 마느냐가 관전포인트였음.

일본 주요 일간지 헤드라인

요미우리
改憲勢力、参院3分の2を割り込むことが確実に
개헌세력, 참의원 2/3석 확보 실패확실
01:13
본 기사링크 <--여기

아사히
「改憲勢力」3分の2維持できず 改憲論議に影響も
"개헌세력" 2/3석 유지불가능, 개헌논의에 영향줄듯
2019年7月21日23時57分
본 기사링크 <--여기
..

사실상, 아베의 패배.
그 오만 잡지룰을 다 떨고도, 그 어느 지역에서도 압승 없이, 평범타를 친 것은 아베도박의 실패로 봐야 정상. 1) 자민당 1당독재의 역사 2) 일본정치 내각제의 함정 3) 일본 국민들의 개돼지 노예습성 4) 5개이상의 군소야당 난립등등을 생각해 볼때, 그래도 반자민당 세력의 신승이라고 할까?


우리가 "일제 불매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이유:
다들 알다시피, 세계 최고의 국가부채(GDP 대비 250%)를 짊어지고도 일본이 근근히 버틸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미국 FRB와 직접 달러스왑을 할 수 있는 준기축 통화국가이기 때문이다. 유럽 여타국의 부채비율이 저정도믄 예전에 작살났다(참고로, 그리스가 망할때 부채비율이 180%였음). 이를 타개하기위해, 왜국은 세수를 조금이라도 올리려 소비세를 현8%에서 10%로 올릴 예정(오는 10월)이며, 2020 올림픽을 앞두고 내수 및 통화량을 더 늘리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걸 양키어로 "스파이럴 디프레션"이라고 하던가?

2019년들어 계속해서 수출 증가세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왜국. 여기에, 한국기업의 탈일본화, 왜국제품의 불매, (현금박치기인) 관광안가기등이 더해지믄, 일본경제는 헤어날 수 없는 영원의 나락으로 빠지게 된다. 길게 볼것도 없이 오는 10월, 내지는 12월까지만 밀고 가도 무너진다. 시간은 우리편이다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7-22 (월) 02:10 조회 : 838 추천 : 6 비추천 : 0

 
 
[1/6]   박봉추 2019-07-22 (월) 04:57
자다가 벌떡!
 
 
[2/6]   팔할이바람 2019-07-22 (월) 10:30
더군다나,
자민당이 줄고 연립내각의 한축인 공명당이 늘은 상황이라
아베는 공명당에 대한 대우를 잘 해줘야 할 판.

참고로, 공명당은
일본내 조선 징용자 참배
한국내 서대문 형무소 방문등 온건보수 성향의
종교단체(변형된 불교, 창가학회)를 기반으로 하는 정당임.
 
 
[3/6]   박봉추 2019-07-22 (월) 11:30
친절한 팔할쒸

spiral depress 가 경제학 용어는 아닌거 같고?

downward spiral 악순환과 같은 거?

a situation in which a price, etc. becomes lower, or a situation gets worse and is difficult to control because one bad event causes another:
This year's downward spiral of house prices has depressed the market.
 
 
[4/6]   길벗 2019-07-22 (월) 13:14
디어뉴스 [열린시사마당]에 이런 글도 있다.

http://dearnews.net/bbs/board.php?bo_table=B14&wr_id=20469

요약하자면

차세대 반도체, AP에서 한국 독식, 일본 제외.
이것이 일본의 시기심/ 조급증을 유발
 
 
[5/6]   지여 2019-07-22 (월) 13:52
일본선거 관전포인트 중 하나 추가 = 투표율
3년전 54,7%에서 이번에 48.8% 추가로 6% 국민이 아베자민당에 등돌렸다고 보아야 함

일본 참의원 선거는 한국으로 보면 대통령선거 + 국회의원 선거(대선+총선)인데
3년전 일본국민 중 38% 정도가 아베 지지했으나 2019년 현재 33% 지지로 보아야..

투표안하는 지지층은 지지가 아니라고 보아야 ...
국민 3명 중 1명이 지지하는 최고지도자?  나약하기 짝이 없는데
일본국민성 문제는 수백년 막부 봉건영주의 노예의식에 쩔어 싫어도 대항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투표장에 안나가는 비겁한(?) 비토방식인 것-아베자민당이 싫어도 대안정치세력이 없다 보니 투표포기 내지 정치무관심

아베 3분지 1과 노태우 3분지 1 - 독재(군사)정권 연장 결과는 같으나,
 근본이 다른 점 - 한국 유권자 3분지 2 반대는 투표장에 감.
김영삼 김대중 야권분열로 노태우 어부지리이었을 뿐, 기권하는 노예근성 일본과 민주의식 한국민은 다르다. 한국은 명박근혜식 독재를 대체할 정치세력이 존재한다는 것....때론 한심하기도 해 비난도 하지만 '민주당' 귀한 줄 알아야 한다

투표라는 실천가능한 아주 작은 행동 하나 하지 않는 일본국민과
추운 겨울,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촛불들고 광장 나가는 한국국민은 겉모양은 비슷하게 생겼지만, 민주/주인의식은  하늘과 땅(주인과 노예) 차이임

한국은 세명 중 두 사람 vs 일본은 세명 중 한 사람, 질래야 질 수 없는 구도이다
 
 
[6/6]   순수 2019-07-23 (화) 15:07
반도체에 사용되는 핵심 가스들을 이미 10~15년 전에 개발해서 놓았는데..
대기업에서 써주지 않아서 결국 더 이상 진전이 없었다고 함..

우리 대기업들은 중소기업의 기술을 착취하고 사용하지도 않고..
이번 기회에 혼 나야 됨..

핵심적인 것은 국가가 어느정도 관리해도 좋을것 같네,,
   

총 게시물 1,5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1558 박지원의 소회글를 읽고 [7]  팔할이바람 4 113 06:51
1557 박지원 국정원장 [6]  팔할이바람 4 144 07-03
1556 미국대표 비건 한국방문 [5]  팔할이바람 4 121 07-03
1555 한국단독 + EU 정상회의 [3]  팔할이바람 4 140 07-02
1554 윤짜장을 보믄서 드는 생각 [5]  팔할이바람 2 162 07-02
1553 임종석 전실장의 직책은? [7]  팔할이바람 4 186 07-01
1552 미국 유학생들 [6]  팔할이바람 5 184 06-30
1551 미국 텍사스는 의료붕괴 [6]  팔할이바람 3 180 06-29
1550 토착 사갈, 개참봉 능참봉 [7]  박봉추 4 184 06-28
1549 한반도에 분포하는 사갈 [2]  박봉추 4 125 06-28
1548 미국 보건국장들 [7]  팔할이바람 4 230 06-25
1547 김정은의 질타 [5]  팔할이바람 2 223 06-25
1546 놀고 먹는 국회의원 [2]  팔할이바람 3 150 06-25
1545 김여정이 칠뜨기같은게 [11]  팔할이바람 6 235 06-23
1544 세계최초 한국 스타트업 회사 [8]  팔할이바람 5 219 06-23
1543 차기 통일부 장관 [15]  팔할이바람 5 378 06-20
1542 한국산 차세대 전투기 의미 [13]  팔할이바람 2 296 06-19
1541 김연철 [2]  팔할이바람 3 184 06-19
1540 서양인 vs. 일본인 [5]  팔할이바람 3 226 06-19
1539  김정은 정권몰락 수순 2 [13]  팔할이바람 4 293 06-17
1538 [펌] 유태인의 처세술 25가지 [10]  팔할이바람 3 233 06-17
1537 얼척없는 징역 [3]  팔할이바람 3 173 06-17
1536 붕어찜 [6]  박봉추 4 211 06-16
1535 미국 전역 전화먹통 사태 [5]  팔할이바람 3 242 06-16
1534 김정은 정권몰락 수순 [4]  팔할이바람 3 227 06-15
1533 18:0도 해보자!!! 어차피 말 나올 거!!! [5]  땡크조종수 3 177 06-15
1532 안철수 개그 [6]  팔할이바람 4 194 06-15
1531 한국산 전투기 KF-X [4]  팔할이바람 6 341 06-14
1530 박상학 [3]  팔할이바람 4 298 06-12
1529 하지 말았어야 했다 [6]  아더 5 283 06-12
1528 조국(노무현)과 우종창(조선일보) [5]  지여 4 219 06-11
1527 탈북민들의 방종 [3]  팔할이바람 2 244 06-11
1526  차별에 대하여 [6]  지여 4 280 06-09
1525 리커창 [5]  팔할이바람 5 234 06-09
1524 출구없는 북조선 [3]  팔할이바람 4 230 06-09
1523 바이든 [3]  팔할이바람 3 231 06-08
1522 전시 작전권 환수 [3]  팔할이바람 5 258 06-07
1521  김여정 [6]  팔할이바람 5 278 06-06
1520 동네 개솔린값이 오르고 있다 [2]  팔할이바람 4 195 06-06
1519  Roof Korean... [8]  땡크조종수 5 247 06-05
1518 두자릿수 보복한다고? [9]  팔할이바람 6 261 06-05
1517 10대 수출대국 3월 수출액 모두 감소…한국 -1.4%…  명림답부 4 145 06-04
1516 김종인의 필살기! [6]  박봉추 5 281 06-03
1515 이해찬의 꿈은 어디까지인가? [3]  박봉추 4 264 06-02
1514  중국이 불편해한다? [6]  팔할이바람 3 264 06-02
1513 서로 다른 두 뉴스 [3]  팔할이바람 5 225 06-02
1512 국회의장과 부의장 [4]  팔할이바람 4 235 06-01
1511 펙터 엑스 [5]  팔할이바람 5 267 05-31
1510 30년 [6]  지여 7 302 05-29
1509  윤미향, 뎃보 무뎃보 [6]  박봉추 5 295 05-2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박지원의 소회글를 읽고
 블랙핑크 신곡
 박지원 국정원장
 미국대표 비건 한국방문
 한국단독 + EU 정상회의
 추미애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윤석열 마무리
 윤짜장을 보믄서 드는 생각
 임종석 전실장의 직책은?
 미국 유학생들
 뜬금없는 백종원 등판
 메타인지 - 착각퀴즈
 드디어~~
 미국 텍사스는 의료붕괴
 토착 사갈, 개참봉 능참봉
 메타인지
 한반도에 분포하는 사갈
 유머: 영어발음
 관짝소년단 EDM - SAZA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