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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웜비어 5600억 vs 1억 징용생존노인 배상 판결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7-20 (토) 12:44 조회 : 418 추천 : 3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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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보도

웜비어 재판 법원이 5억113만달러 배상 판결, 북한은 지급 거부, 나포 압류한 북한선박 와이즈 어니스트호를 연방보안관실(USMS)이 매각 웜비어 측에 전달될 것, 선박가는 미화 150만 달러에서 300만 달러 사이로 추정

토론 주제 

1. 웜비어 1인 배상금이 5억달러를 넘어 65년 한일청구권 차관포함 금액을 상회한다. 우리나라 재판부 판결은 겨우 1억이다. 75년 전 사망보상을 미국식으로 복리계산 현재가치로 치면 500억달러를 받아야하고 환산하면 60조다. 1억, 조선인 목숨값이 미국인 웜비어의 60만분지1 이다. 1/60 아니고 1/60만. 웜비어 헉목숨 판결을 보니 헐값 목숨 판결 내린 대한민국 대법원은 조까라마이신이다. 

2. 1인당 배상금이 60조원이라면, 일본에 끌려가 죽은 조선인이 30만명 추산, 곱하면 억-조-경-180해원을 받아야한다. 한국법원이 미국처럼 판결하면, 일본열도 전체 토지 가격은 얼마인가? 일본 열도를 팔면 180해원이 될까? 얼추 계산하니 일본정부 예산의 1천만배가 필요한 거다. (나중에 보니 북한 매체가 디어뉴스 봉추 이야기를 베낀거 같은 논평을 냈다. 아래 댓글에 옮겨 놓음.)  

3. 그래야 겨우 한반도 침략 강제동원 비용을 충당할 수 없는데... 1억원 마저도 일본정부는 전범기업으로 하여금 지급을 거부하라 강제했다. 더군다나 경제전쟁을 도발한 걸 우리가 원숭이 몇마리 잡겠다 미사일을 쏠수는 없는 거고, 원숭이밥 빼앗는 게 답이 되겠는데, 닛폰 원숭이들이 쫄쫄 굶다 똥구멍이 빨개질 때까지, 그러나 우리끼리는 아주까리동백은 공갈염소똥 일원에 열두개 엊짜고 희희번덕댈 수 있는 장난을 해보자  

4. 현재 우리 시민 직접행동은 수동적 불매운동에 그치는 수준, 이를 넘어  공격 전환이 필요, 닛폰놈들이 껌뻑 죽는 백인들, 그 백인들 눈길이 집중되는 올림픽을 타격해 보이콧하게끔 할 방안을 찾아야겠다. 

나의 생각

1. 위 짤방 사진 주인공 씨세퍼드-그린피스 후원회원 가입, 해병대 출신 등 전투적 회원은 자원 복무

2. 일본올림픽 홍보사이트와 미국 유럽 신문 언론에 고래 학살 사진 댓글 안내 사이트 개설

3. 남한 내 미국 정치후원회(PAC) 결성, 내년 미국 대선과 의회 선거 지원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7-20 (토) 12:44 조회 : 418 추천 : 3 비추천 : 0

 
 
[1/8]   팔할이바람 2019-07-20 (토) 18:17
나의 생각

1. 박정희(그 딸냔까지)와 김종필이 씌벨롬.
국가배상과 개인청구권은 별개임을 알리고, 지속적으로 강조.

2. 전쟁을 각오한다믄, 북조선과 합작 일본침공이고
아니라믄,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연계하는 방법이 유일.
지금 문재인 정부가 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3. 대의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챙기는 방법으로
올림픽은 참가하되,
a. 부산, 여수, 제주도등지를 일본이 아닌 전지훈련기지로 세계에 판촉
시차도 없고 비행기로 1시간 거리임으로 경제적 이득.
b. 2020 올림픽이 7월말, 미국 대선이 11월초.
딱 3개월 차이.
올림픽 즈음에 핵폭탄급 미국 + 북조선과의 만남. 북미 합의도출
이어지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개시, 이산가족 만남등등

수많은 김빼기 작전...--+
 
 
[2/8]   박봉추 2019-07-20 (토) 22:58
팔할이바람/

애시당초 위 본글도
팔할박사에게서 받은 화두를 전개한 거지만...
박사 말처럼 구체적으로 실현해야.

1. 후쿠시마 오염이 없는 제주 무료숙박, 올림픽 여행
- 제주/오키나와 징용 투어 코스
- 무료숙박비는 항공사 지방정부 등이 부담하는 방식

2. 국제 홍보
- 일본의 고래 학살 홀로코스트 관람자 제주 무료 숙박
- 관동대지진-조선우리학교 제주 무료 숙박
- 후쿠시마 원전 오염 참관자 제주 무료 숙박
- 인터넷 댓글전사 10만 양병 홍보

3. 북한 여행자유화(유엔제재 대상아님)
- 금강산 원산항 부산 경유 일본 올림픽 여행상품
- 남한 이산가족 북한 여행상품 판매 전격 허용
 
 
[3/8]   박봉추 2019-07-21 (일) 09:54
신문에 이렇게 놀려 주는 방법도 있다고 나왔다.

전세계를 향해 무제한 국가 프로파간다를 행할 기회,
올림픽 개막식과 폐막식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울려 퍼진
미국 영화 <자이언트>(1956)의 주제곡
작곡가가 러시아 출신의 디미트리 티옴킨!

제임스 딘의 마지막 출연작.자이언트

무일푼의 텍사스 카우보이가 유전재벌이 되지만
원하는 여인의 사랑은 끝내 얻지 못해 슬픈...

미국 음악 같으면서도 러시아 합창 음악 비슷,
소치 올림픽 폐막식은 세계로 송출되었지만
<자이언트> 부분만은 미국을 정조준해서 발사

(‘보고 있나 미국인들? 러시아에 감사하시지!’)

텍사스 비공식 주가(州歌)라 할
이 음악이 나오자 많은 텍사스 사람이 혼란을 느꼈다고...

이상 한겨레신문, 열린책들 편집이사 김영준 글 중에서 발췌함
 
 
[4/8]   박봉추 2019-07-21 (일) 11:13
올림픽 후쿠시마 야구장 250미터 거리 방사능 흙 야적장 기사 경향신문

그린피스는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는 핫스폿에서 국제안전기준의 100배를 넘는다 주장한다. 지난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 8주기에 맞춰 낸 ‘후쿠시마 원전재앙의 최전선’보고서도 같은 기조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실행위원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대안사회국장

아베 정부 입장에서는 원전사건 이후 후쿠시마가 안전해졌다고 홍보하고 싶을지 모르지만 올림픽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무슨 죄냐”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후쿠시마 경기장 사용을 승인했다고 하지만 우리 선수들도 참가하는 만큼 방사능 안전문제에 대해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7210904001&code=960100#csidxe6c229a8149e50f97e465fc74da3ac1
 
 
[5/8]   박봉추 2019-07-21 (일) 13:38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섬나라를 통째로 팔아 갚아도 모자랄 판에' 제하의 논평에서 "남조선대법원이 일제강점시기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은 피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린 것은 너무도 정당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해 따진다면 섬나라를 통째로 팔아 갚아도 다 갚지 못할 것"이라며 "일본군 성노예 문제,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 대학살 문제 등 일본제국주의가 저지른 범죄사실은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고 강조했다.
 
 
[6/8]   박봉추 2019-07-23 (화) 10:20
미즈모토공원 15곳 토양 중 4곳서 '방사선 관리구역' 상회, 일본 도쿄 도내 공원의 흙에서 ‘방사선 관리구역’에 해당하는 방사능 오염이 측정돼 파문이 일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터진 지 8년이나 지났고 폭발 원전에서 직선거리로 200㎞ 이상 떨어진 도쿄에서조차 출입제한 수준의 수치가 나오자 일본 네티즌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본 트위터와 블로그 등에 나도는 미즈모토공원 방사선 오염 측정 결과 지도. 밝은색 동그라미에서 측정한 방사능 오염은 방사선관리구역 수준을 넘어선다.

일본 트위터와 블로그 등에 나도는 미즈모토공원 방사선 오염 측정 결과 지도. 밝은색 동그라미에서 측정한 방사능 오염은 방사선관리구역 수준을 넘어선다.

‘진실을 위해 핫스팟을 조사하는 사람들’(Hotspot Investigators for Truth·이하 HIT)이라는 블로거가 수시로 도쿄 도내 곳곳을 돌며 방사능 오염 수치를 검사해 공개하는 자료가 파문의 진원지다.
 
 
[7/8]   박봉추 2019-07-23 (화) 11:44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익중 (전 동국대 의대 교수)

2011년 지진과 쓰나미로 원전이 폭발했던 곳. 일본 후쿠시마. 이 후쿠시마에서 쌀농사가 지어졌고 그 쌀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 알고 계셨습니까?

지난 3월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요. 후쿠시마산 쌀의 대부분이 산업용으로 유통이 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일본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주먹밥, 도시락. 이런 데 쓰였을 수 있다는 의미죠.

이렇게 되자 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안전이 걱정입니다. 왜냐하면요.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이 안전하다는 걸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올림픽 선수단에다 식사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이미 밝혔기 때문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8년. 일본의 주장대로 그 지역 농산물 정말 괜찮은 걸까요? 짚어보죠. 원자력안전위원 출신이십니다. 전 동국대학교 의대 김익중 교수 연결해 보죠. 교수님, 안녕하세요?
 
 
[8/8]   박봉추 2019-07-24 (수) 08:35
일본 도쿄 암올림픽 될까? 노컷뉴스

사치히코 원장이 인용한 후쿠시마현립의과대학 집계를 보면 백내장은 2010년 150건에서 2012년 340건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뇌출혈은 2010년 13건에서 2012년 39건으로 3배 증가했다. 특히 소장암은 2010년 13건이었지만 2012년에는 52건으로 4배 늘었다.
협심증은 2010년 222건에서 2012년 349건으로, 같은 기간 폐암은 293건에서 478건으로, 대장암은 31건에서 92건으로, 전립선암은 77건에서 231건으로 각각 증가했다. 조산이나 저체중출산은 2010년 44건에서 2012년 73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 일본의 르포 작가인 아카시 쇼지로 등의 보고에 따르면 후쿠시마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한 10만명당 사망자 수는 핵 사고 전인 2010년 25.3명에서 사고 1년 뒤인 2012년에는 29.8명으로 집계됐다. 후쿠시마의 급성백혈병은 2010년 108명에서 2013년 230명으로 급증했다.

후쿠시마에서 갑상선암의 10만명당 발병률을 보면 10~14살 남자는 2010년에는 0명이었으나 2012년에는 2명이었고, 15~19살 남자는 같은 기간 1.9명에서 6.2명으로 늘었다.

10~14살 여자는 2010년 0명이었으나 2012년에는 4,1명이었고, 15~19세 여자는 같은 기간 0명에서 15.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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