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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청문회
글쓴이 :  길벗                     날짜 : 2019-07-09 (화) 16:02 조회 : 437 추천 : 6 비추천 : 0
길벗 기자 (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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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대로 
윤대진과 연관된 문제가 터졌다.

대쪽같은 기개와 청렴함을 갖춘 검사가 
서울중앙지검, 중수부 과장 등을 역임하기 힘든 것이 
검찰이라는, 우리 사회라는 것을 재확인할 뿐이다.

겨 좀 묻었다고 해서 버릴 카드는 아니다.
썩은 검찰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적임자일지도 모른다.
한나라당이 저렇게 발광하고 있지 않나.

저녁에 녹취가 등장한 것도 좀 그렇고.  

저정도 흠이라면 
이회창보다 1000만배 나은 대쪽이고, 1급수라고 생각하자. 

윤석열이 청소 잘해놓으면
후대에 제대로된 검찰총장이 나올꺼야.
첫 술에 대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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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길벗                     날짜 : 2019-07-09 (화) 16:02 조회 : 437 추천 : 6 비추천 : 0

 
 
[1/3]   박봉추 2019-07-10 (수) 00:24
1.
뉴스타파 싸구려 직업의식 가진,
이명박근혜 거웃같은 씨방새 언론기자 새퀴덜을
어찌 혼내 줘야  할까?

2.
안중근 열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척살할 때
말로 타이르지 않고
<육혈포>를 쐈다고
일본 헌병대에 고발하는 새퀴 꼴!

으아구 모지리 씨방새!
이 씨발새 뉴스타파

3.
안중근 의사가 독립군으로
연해주에서 항일무장투쟁할 때
전투에서 포로로 잡은 일본군에게 물었다.

안중근; 네가 자발적으로 전투에 참여한 것이냐?

일본 포로; 아닙니다.
상관이 시키는대로 했을 뿐입니다.

안중근; 석방해 돌려 보내 줘라.
비자발적 전쟁포로일 뿐이다.

독립군들; 안됩니다. 죽여야 합니다.
우리 군사가 얼마나 피흘리고 죽었는데...

안중근; 끌려나온 일본놈 졸개 전쟁포로 하나
죽인다고 조선독립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안중군의사가 설득하자
독립군을 죽인 적, 일본군 전쟁포로를
동료를 잃고 팔다리를 다친 휘하 독립군들이
자발적으로 출정한 게 아니라는 대의로서 석방하였다.

독립군 병사들은 피눈물이 흘리고 원통했을게다!

4.
정치고 언론이고 전쟁이고
본질을 꿰뚫는 명분과 힘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우리 진보 구태언론은 겉치레만 내세우지
본질을 꿰뚫는 생각도 힘도 없다.

뉴스타파! 노통에게
몇학번이냐 묻었던 검사 새퀴덜 같은 놈들이다.

뉴스타파! 조중동보다도 더 좃같은 새퀴덜이다.

내용 출처, 열화당 간행, 이기웅 저,
<안중근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중에서
 
 
[2/3]   순수 2019-07-10 (수) 10:20
딴당넘들이 지룰을 하는 이유는 윤석렬 총장이 되면 지들에게 칼끝이 올것이기 때문이겠지..
특히 언론 기레기들이 더 심하게 지룰하더군..
딴당의 사주를 받은것 같다..

이번 청문회는 도덕성, 자질, 부동산 관련된 문제들은 거론이 별로 안되었다.
아마도 파고 캐고 건질것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겠지..

만일 딴당이 반대해도 임명될 것이다.
 
 
[3/3]   길벗 2019-07-10 (수) 17:30
조선 이후 지금까지 해처먹고 피를 빠는
기득권이 일제히 공격을 가하는 느낌이다.

윤석열이 어떤 인물이든
이들이 반대하는 것만 봐도
윤석열 임명의 당위성을 제공한다.
나에게는.

최근 수돗물 사태가 전국적&간헐적으로 일어나는 것도
정부 혼란, 정부 원망을 기대하는
저강도 테러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기득권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

이 마당에 조급증과 훈장질 합병증을 앓고 있는
먹물들까지 설레발.

내가 나태해질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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