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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부 지지율: 롱런 가능성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1-06 (일) 21:00 조회 : 369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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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사회의 조직원 구성비율을 보믄, (약간의 편차는 있을지언정) 
30%: 30%: 40%로 나눌수 있다.

....

이런 비율을 (신이 있는가 어떤가 몰라도) 자연계의 황금비율이라고도 하는데, 푸드 사이언스 (Food Science)분야에는 이상적 영양(다이어트, 음식) 비율을, 탄수화물 30%: 단백질 30%: 지방 40%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일반 자연계뿐만이 아니라, 짤방의 개미집단 연구경우보다 더 심화(?)되어 경영학 이론중에도 (20+10)%: 30%: 40% Rule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또한, 사회적으로 어떤 현상이 있을때 생기는 여론의 비율을 보믄, (특정적 요동치는 요인이 없는한) 일차적으로는 이런 황금비율로 자동적으로 갈리며, 보통 바뀌지 않는다.

예를들면 초기 K-pop가 전세계적으로 브레이크가 할때.
30%: 아와 좋네. 뿌듯
30%: 일부 오타쿠나 듣는다. 어줍지 않은 국뽕이다.
40%: 나는 관심없네.
...

자연계 비율로,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은 기본적 마지노선을 생각해 볼때 30% (코어 노빠 지지층 15% + 범 노빠지 지층 15%)이여야 하는데, 그보다 10% 많은 40%대다 (이점이 문재인 정부의 비밀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또한 최고 지지율은 부동층 (40%)을 홀라당 끌어 오고, 나아가 저쪽 일부 지지층까지 끌어 오는 70% ~ 80%는 상당한 파괴력을 의미한다. 이점이 문재인 정부의 상당히 무서운 점이다.

개보수애들이 문재인 정부가 망하는(?) 꼴을 보고 싶으면 지지율은 40%대가 아니라 30%대로 끌여 내려야 하는데(그전에는 우리 개보수들도 좀 살자는 아우성에 지나지 않음), 그 요인은 다음 3가지가 동시에 발생해야 한다.

1) 북조선의 김정은: 미사일 재발사
2) 더불어 민주당의 이해찬: 정계 개편중의 삽질
3) 문재인+친위대: 부패 게이트

혹자는 경제문제 어쩌고 저쩌고하는데 그것은 그냥 말싸움(언론 플레이) 수준으로, 문재인 정부가 지금처럼 일한다믄,  힘안들이고 얼마든지 여론의 향배를 뒤집을 수 있다.

하여, 1,2,3이 동시에 발생하지 않는한 문재인 재임말기까지 별탈없이 높은 지지율(5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다음 대선도 상당히 희망적이다. 그러나 긴장의 끈은 항상 놓지 말아야지.

중경삼림 마지막 장면/왕가위



왕페이의 발목....
...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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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1-06 (일) 21:00 조회 : 369 추천 : 4 비추천 : 0

 
 
[1/3]   박봉추 2019-01-07 (월) 10:13
1895년 단발령 때 태어나신 울 할머니가
입에 달고 사신 말이
발모강지를 부러뜨려 놓겠다는 거였다.

할머니가 부셔놓은 발목들을 치료하려면
꽤 큰 규모 병상이 필요할 듯하다.

근데, 의사면허도 뭣도 없으니,

팔할 을 좇아 예쁜 발목들을
사랑해 주는 걸로 대신해야 겠다.
 
 
[2/3]   항룡유회 2019-01-07 (월) 16:28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독도는 누구땅?" 설문조사에도 일본땅이라는 응답이5%는 나온다던데

친박 비박 자유당 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합치면

40%는 찍을거다.

방심하지 말자
 
 
[3/3]   순수 2019-01-08 (화) 09:45
동감~~~
알릴레오가 개수구꼴통들을 작살내고 있다..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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