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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아베에게 반기 든 변호사?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1-06 (화) 06:49 조회 : 359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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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회에서 기자회견중인 변호사 2명
왼쪽: 야마모토 세이타 (山本晴太)
오른쪽: 카와카미 시로 (川上詩朗)

....

그럴리가 없는데..하는 생각이 드는 신문기사
서울신문
아베에 반기 든 日변호사들 "징용 개인청구권 소멸 안돼"
입력 2018.11.06. 03:36
본 기사링크 <-- 여기


하여,
일본 언론사들을 찾아 봄.
東京新聞【社会】
韓国徴用工判決への批判、誤り 弁護士ら「人権救済を」
2018年11月5日 20時27分
본 기사링크 <-- 여기
..

조사결과 내생각:
이른바 전국구 메이져 신문이라는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치, 산케이등 주류 언론사에서는 위와같은 내용의 기사는 단 한줄도 없었음.

사실, 한국의 징용문제 재판 판결내용을 기사로 싣고, 이에 동조하는 일본 변호사들의 기자회견 내용을 실은 토쿄신문(
東京新聞)은 1) 동경과 나고야 근처, 관서지방에서 발행되는 지역신문으로 2) (일본식 표현들 빌리자믄) 아주 좌파성향의 언론사다.

저 기사내용이 나간 다음, 두 변호사는 일본사회내에서 아주 죽일놈이 되고 있음. 일본국 반역자라고 말이다. 이게 일본 현 수준이고 상황이다.

하니, 1) 일본의 지성은 살아 있네라든가, 2) 100명 가까이 지지했다고 하니 일본내 정상적(?) 다수는 옳바른 생각을 하고 있네등등의 착각은 하지 말길 바란다. 일본색희들은 어디 안간다. 

일본이 대범하고 과감한 보스 기질의 국가라면, 애시당초 미국의 충실한 개노릇(일본은 반미나 용미등등의 단어가 머리속에조차 털끗만큼도 들어 있지 않음)을 하지 않았을것이며, 한국과 중국에게 경멸을 받지도 않았을 것이다.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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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1-06 (화) 06:49 조회 : 359 추천 : 6 비추천 : 0

 
 
[1/5]   아더 2018-11-06 (화) 07:18
아사히도 별다르지 않나보네?

아사히가 일본에서 우리나라 디어뉴스정도 되는거 아니었나?
 
 
[2/5]   순수 2018-11-06 (화) 22:34
일본은 겉과 속이 다른 인간이아닌 동물 같은 것..
 
 
[3/5]   팔할이바람 2018-11-07 (수) 01:18
모든 국가가 그렇치만서도
유독 유독 일본은 초지일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애들이다.

우리의 주적은 일본임을 잊지말아야.
 
 
[4/5]   만각 2018-11-07 (수) 12:49
독도문제가 해결나기 전에는 우리와 왜구와는 철천지 원수를 벗어날 수 없다

위안부문제, 강제노역문제는 부차적인 것....뒤에 아주 큰 것은 '독도'이다

독도문제로 일본과 맛짱을 뜨는 날...북의 김정은이 도와줄라나?
 
 
[5/5]   박봉추 2018-11-07 (수) 13:07
한반도 도래인들은 떠나온 땅 한반도에 대해
1400년 전부터 거짓뉴스, 억지주장으로 일관했는데,
 
이거는 지금 자한당 태극기부대와,
이건희 이재용 족벌 지배 삼성과 같다는 것이 안스럽다.

임나일본부설과 한일합방이 적법하다는 것이어서 개웃기지만,

가장치명적인 것은
삼성은 해외에서 일본기업인양 광고하고
일본기업이냐 물으면 노코멘트한다는 거다.

고려대 김현구 교수는 일본서기 연구로
임나일본부설이란 거짓뉴스를 발라버렸다.

김현구 교수가 일본서기에 쓰인 사신 교류 횟수를 찾아보니
임나-일본 8번,
백제-신라는 2번,
백제-일본은 39번이 있다고 한다.

바꿔 말하면
백제-신라는 철천지 원수지간이어서 열외,
임나는 백제가 지배한 것이고
왜는 이때 백제의 꼬붕노릇을 했다고 꼭 찝어 밝힌 것.

일본 천황가를 주무른 후지와라 가문 주인공 소가씨(蘇我氏)는
백제 패망 후 왜로 도바리 친 임나 지배자 목라근자가
일본에서 뿌리 내리기 위해 신분세탁을 했다는 것.

그 거짓뉴스 전통이 음란방가 똥칠동아 왜색중앙이 뒷받침하고
삼성 이건희-이재용이 앞장서서
나라를 들어 먹으려는 욕심이

이미 1400년 전부터 아직까지 있다는 것.

아쓰벌! 달구벌 신라 일부 새끼들도 왜놈 앞잡이가 되는 세상이니...
주절주절 또 길어졌네.
글질 뻘짓 말아야 하는데 근질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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