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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주주 양도세 2
글쓴이 :  길벗                     날짜 : 2020-10-28 (수) 17:31 조회 : 421 추천 : 3 비추천 : 0
길벗 기자 (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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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 번 올린 내용인데,
참담한 글이 있어 소개해본다.


고시출신들이 장악하고 있는 
기재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들 적폐 중에서 
문재인 정부가 등용한 홍남기가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보편적 지급을 미적거리며
굳이 욕을 처먹더니....

또 욕을 벌고 있다.

이단 아래 글을 읽어 보기 바란다.

링크따라 들어가보면
어떤 말이 있는 지 알 수 있다.

나는 문빠가 아니지만 문재인 정부 지지자다.





정치인들이 경제정책에 둔하고, 
고시적폐들의 이야기(쉬운 걸 어렵게 말하는 그런 속삭임)에 잘 넘어간다.

그렇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좋게 볼 수 없다.

무/한/책/임/이라는  [말]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단순히 주가가 내려가서 일반인 투자자들이 정부를 원망하는 것이 아니다.

-기관과 외국인에 비해 개인에게 부당한 제도를 방치하는 것
-장기투자를 금지하고, 단타를 권하는 행태

이 두 가지를 지적하는 것이다.

자본주의 국가를 표방하면서 
-타국가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투자금을 조달할 기업의 돈줄을 막는 것
-정부가 신산업펀드를 만들고 장려하더니 단타하라고 권하는 것

욕 나올수밖에.

1차적으로 홍남기들의 잘못이고
이를 방치하는 정부의 잘못이라 본다.


나는 3억 이상 해당자가 아니라 무관하다.

부동산 정책을 믿고 집 팔아서 3억 이상 투자한 사람이라면 분해도 팔아야 한다.
3억 이상 투자한 사람들이 팔면 주가가 내려가니
해당 되지 않는 사람들도 주가가 더 빠지 전에 팔아야 한다. 
단타.

그러면 주가가 내려간다.
기관과 외인이 줍줍.
개인이 연초에 다시 사려면 이미 올라가 있고, 
기관과 외인은 저가에 쓸어담은 주식을 팔아치운다. 
매년 반복되어 왔고 반복된다. 

그래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한다.

게다가 이들은 공매도를 한다.
없는 주식을 파는 것이지.
물론 공매도 후 주식을 사서 채워 넣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
감독관이 딴청 피우고 있으니.
처벌도 약하다. 

이런 걸 방치하면서...
3억이상 양도세를 부과하겠다고 하면 안된다. 

엿먹이려 작정한 걸까?
홍남기는....

주식 투자자가 700만이라 한다. 

주권자의 표를 무서워 해야 하겠지만,
그것보다 우선하여 '공정한가?'를 살펴야 한다. 

납득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라는 것이다.
















*디어러 중에서 
내 의견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반대되는 이야기를 좀 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진/심/이/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길벗                     날짜 : 2020-10-28 (수) 17:31 조회 : 421 추천 : 3 비추천 : 0

 
 
[1/8]   길벗 2020-10-28 (수) 18:26
독일 기업 '딜리버리 히어로'가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를 5조에 사들였다.

무슨 돈으로 샀을까?

배달해서 번 돈으로?

아니면 상장해서?



주식시장을 투기판으로 인식시키고 망쳐 놓은 것은

금융 마피아다.
 
 
[2/8]   지여 2020-10-28 (수) 20:34
비누조각과 거품의 관계이다.
홍남기 이하 모피아들의 대책은 항상 거품 걷어내기 뿐,
일본을 망쳐놓은게 동경재대 출신 경제관료들
전후 일본을 세계 2위까지 끌어올린게 경제관료라는 자부심
 = 박정희식 정부(=재벌)주도 경제 운용

만불까지는 경제관료 역할론 - 반쯤은 일리있다
2~3만불 이상되면 머리가 굳은 수직/군사 경제관료의 한계가 드러난다

비누조각은 통화+환률 정책
거품은 아파트시세조작, 주식시장 시세조작, 눈덩이 가계부채

환률을 참여정부시절로 정상화, 이자율도 상향조정해야 하는데
팽개치고 지엽적인 세금정책으로 일하는 흉내만 내면
결국 올 것(가계파탄,금융기관 파산, 빚잔치)이 오겠지
 
 
[3/8]   길벗 2020-10-29 (목) 09:59
망할 '빨갱이타령'에 세뇌된 종자들이 빨리 사라져야 할텐데....

식민지(분할하여 통치한다) / 분단 / 독재정권을 거치며
'빨갱이' = '매국노' 와 등치되어 버리고
자본주의를 비난하면 빨갱이로 딱아세우니,
기가 막힌다.


자본주의가 아닌 제3의 길을 모색하는 논의조차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자본주의의 끝물에 서 있음을 나만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다.
 
 
[4/8]   지여 2020-10-29 (목) 15:31
자본주의라도 제대로 한 연후에 비난은 담에 하자는게 일관된 내 생각

- 재벌 일가 상속세 낮추려고, 주가 하락 조작 = 자본주의 아닌 봉건 영주제
- 홍남기류 모피아가 이자율 환률 통화량 망나니짓 = 자본주의 아닌 왜구식 경제
- 부동산  쥐꼬리 보유세에 주식,이자, 금융소득에 세금
    = 자본주의 아닌 농경봉건주의

등등.... 자본주의나 시장 경쟁과 한참 거리가 먼 제도 시스템 수두룩

상위 1 % 가  95%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데
경쟁이나 시장(=자본주의)으로 번 재산이 아니고
탈세, 부동산 독과점, 금융시스템 독과점 특권, 후진국의 주식회사법 상법
적산재산, 부정부패, 로 번 돈이다.
 
 
[5/8]   길벗 2020-10-29 (목) 18:31
"자본주의라도 제대로 한 연후에 비난은 담에 하자는게 일관된 내 생각"

라는 지여의 생각에 백번 동의한다.


덜컥 던져진 투표권을 받고
투표만 하면 민주주의라고 착각했던 사람들.

소련이나 동유렵, 중공같은 체제가 아니면 자본주의라 믿는 사람들.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듯하다.

성장기를 잘 보내지 못하며, 성인이 되어 대가를 치르게 되듯
결국 어떤 형태로든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 불길한 예감.
 
 
[6/8]   길벗 2020-10-29 (목) 18:33
-여담-

나 : 주민회에서 규약대로 과반수가 찬성한 사안이니 따르시오!

교회아자씨 : 여기가 무슨 빨갱이 공산국가야? 과반수면 무조건 따르게?

나 : ??



2020.3월에 있었던 일이다.
 
 
[7/8]   지여 2020-10-29 (목) 23:21
신(神) 자리에 '과학'
교회 자리에  '국가'  ...... 그래서 자본주의 근대 서구 문명 시작

교회 빨갱이 타령 = 2천년전 고대사회(한국의 현실)

그런데? 
생명의 역설 패러독스
자본주의(서구- 종교혁명/르네상스/산업혁명) 후 문제점을 갈파한 마르크스
거치지 않고

감성(우뇌), 집단지성으로
경쟁/시장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 = 대한민국
 
 
[8/8]   항룡유회 2020-11-01 (일) 06:15
신은 신의 자리에

과학은 과학의 자리에

각자의 자리가 달라지는것은

인간의 의식이 확대 축소되기 때문이다.

전염병이 돈다고 신에게 기도하러 교회에 모이고
교회에 신도들 모인다고 좋다고  춤추던 교황

결과
중세유럽의 인구는 흑사병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는 전설이...
인간노동기반의 중세유럽 시분제와 산업은 붕괴될 수 밖에

공부하고 궁리하라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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