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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검찰/사법 개혁과 죽음에 대하여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10-13 (화) 17:36 조회 : 233 추천 : 6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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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수치 : 538,445뽕 / 레벨 : 53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유태흥 (1919 ~ 2005 1 17. 87세) 
   전 대법원장, 1차 사법파동때는 개혁에 참가했으나 김재규 판결때는 전두환의 손을 들어 주었다. 2차 사법파동으로 최초로 탄핵발의된 대법원장. 
    --- 한강 마포대교에서 투신

안상영(1945 ~ 2004 3 11. 66세)
   전 부산시장, 서울대 토목과 출신으로 서울 강남개발의 주역
   부산 매일신문사 사장 
   ---- 구치소에서 목을 매 자살

김인곤 ( 1928 ~ 2004 4 1. 77세)
   광주대 설립자, 광주대 21층에서 투신 자살

서승목 ( 1946 ~ 2003 4 4,  57세)
   전 보성초등학교장, 전교조와의 갈등으로 목을 매 자살 

김기삼 ( 1937 ~ 1999    63세) 
   전 조선대 총장.  자살

남상국 ( 1945  ~ 2004 3 11 , 60세)
   전 대우건설 사장, 수사중에 한강에 투신

이준원 ( 1953 ~ 2004 6 4, 52세)
  전 파주시장  미국대학 경제학 박사로 현대 상무이사, 한강에 투신

정몽헌 ( 1948 ~ 2004 3 11, 56세)
   전 현대아산 회장,  계동 현대사옥 12층에서 투신

이수일 국정원 2차장, 박석안 서울시 주택국장, 강희도 경찰 등

검찰과 기레기의 목표가  '조국, 공소권 없음'   이었다 
--------------------

2019년 취재현장에서 살해당하거나 순직한 기자가 전세계에서 94명,
지난 70년간 전세계의 기자 수천명이 전쟁종군기자, 부패 취재, 적폐와의 결투로 의로운 죽임을 당하는 그 사이에

대한민국은 
기자라는 직업이 생긴 이래 지난 120년간 
권력에 아부하거나 타협하면서
단 한 명의 기자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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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10-13 (화) 17:36 조회 : 233 추천 : 6 비추천 : 0

 
 
[1/4]   만각 2020-10-15 (목) 22:56
엄혹한 유신시절 75년 2월에 박정희가 문교부 연두순시에 유기춘 문교부장관이 업무보고 당시에 프롤로그로 복명했던 유명한 문구가 있다...이른바 鈍馬장관...천학비재로 시작한다

"천학비재(淺學菲才)한 소직(小職)이 대명을 받은 지 4개월이 지났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해 죄송합니다. 둔마(鈍馬)와 같은 소직은 충성을 다하겠사오니 더욱 변함없이 채찍으로 계도해 주시기를 복망(伏望)합니다."

이후 박정희의 비상소집에 빠져 고민하다 유기춘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당시에 유기춘과 쌍벽을 이루며 곡학아세 하던 학자가 또 있었다. 바로 박희범 충남대총장

충남대 총장 박희범은 대학입학 면접시험에 "국가관"을 본다 했다

이자는 병을 앓다가 의사 아내에 의해 안락사를 당한 자이다...
 
 
[2/4]   땡크조종수 2020-10-16 (금) 13:01
지금의 기레기라는 직업은 권력이다...
5년짜리가 아닌...

그들이 원하는 건 한국의 일본 종속...

나라야 망하던 어쩌던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
그리고 이명박근혜를 거치며 상당 부분 현실화 되었고...
 
 
[3/4]   김연댕 2020-10-19 (월) 09:52
어렵네요
 
 
[4/4]   길벗 2020-10-21 (수) 13:40
지여와 만각에게 많이 배운다.

난 아직 배움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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