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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죽기 10분전, 집앞 잡초 제거 [원문보기]

 
 
[1/5]   순수 2020-07-05 (일) 14:58
동감~~~

깨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힘이 바꾸어 갈 수 있다.
국민위에 군림하는 수구꼴통기레더기 정관피아드,검법새들 언론개들..
아직도 혜쳐가야만 하는 험한 길이 놓여 있지만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민중의 힘을 합쳐야 한다.

코로나로 인하여 발들이 묶여 있다.
그러나 깨시민들의 자동차 THRU와 온라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코로나가 잡히고 나면 시민들이 다시 모일 것이다.
개혁을 위하여~~
 
 
[2/5]   팔할이바람 2020-07-05 (일) 15:43
 
 
[3/5]   항룡유회 2020-07-05 (일) 18:30
부동산정책이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수구 꼴통들의 방해가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4/5]   지여 2020-07-05 (일) 18:57
핑계. ~~ 탓  = <실력이 없다> 는 증거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다" 고 솔직히 인정하는 이해찬 말씀에 성공의 씨앗이 있다
김현미. 김상조. 홍남기 - 핑계/변명/지엽적인 문제만 언급 - 태평성대 시절인 줄, 

김현철 - 정의용 대북라인 갈아치운 것 ( 북미문제 성공 가능성 )

(성공 실패 이전에)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일이 있고,
신임해 주어야 할 일(서훈, 추미애, 강경화,정경두)이 있다.

대표적으로 실력있는  민주인사
최강욱, 김용익, 유시민, 박주민, 임종석, 박원순, 김경수 
장관 / 시장 /도지사 / 의원 / 실장 으로 (어려운) 문제 해결했었다.

이들 중 관할하는 업무 안 된 것을 <남 탓 하는 것>
.. 들어본 적 없다
 
 
[5/5]   지여 2020-07-05 (일) 19:25
노무현 대통령  임기 몇개월 앞두고 (이해찬처럼)
 "부동산 투기" 제압에 실패 솔직히 인정했다.

실패를 인정했기에 나온 것이 LTV,  DTI (창의적이고 효과있는)금융정책이었다,
임기 마치는 그 해에  부동산 불로소득/투기근절  방향 확실하게 잡았었다
(명박 집권 1~2년까지  노무현의 부동산 금융정책이 투기를 막았다.)

명박근혜 핑계대기에 3년은 길다. 2007년보다 2020년이 종부세 보유세 LTV  DTI
더 후퇴했다. 문재인정부 경제관료 청와대참모들은 입이 열개 있어도 그 주(조)둥아리 닥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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