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1,590건, 최근 0 건
   
[스포츠] 한반도에 분포하는 사갈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06-28 (일) 20:01 조회 : 252 추천 : 4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기자생활 : 3,439일째
뽕수치 : 25,420뽕 / 레벨 : 2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짤은 한반도 내 기생하는 사갈 종류이다. 

찬찬히 소개를 하자면, 

1번, 진중권, 맨 뒷줄 오른쪽 첫번째 

무로마치 막부시대(14c~16c) 왜구처럼 눈알이 삐뚤어져 균형 잡지 못한 양쪽 양아치 상투를 틀고 다니는 사갈류다. 똥꼬찢긴 목사 아들답게 열등감으로 농축되어 있는 까닭에 세치혀를 팔아 밥벌이를 한다. 

습성으로는 조중동이 칭찬하면 확 바바리를 제껴 훈도시 없는 꼬추를 자랑하길 마다하지 않는 거다. 한 때 동양대 최성해 귀요미 시절 버릇이라는 학설과 라스푸틴과 신돈을 자처하다가 돌았다는 풍설이 있다. 

낼름대는 혓바닥이 갈라져 사갈(蛇蝎), 한 갈래는 뱀의 혀가 되었고 다른 한 갈래 혀는 전갈의 독침과 같아 필살기로 쓴다. 중국과 달리 뱀과 전갈을 튀겨 먹지 않는 한반도라서 아직 멸종을 면하고 있다. 

전광훈이나 이명박이 똘마니, 다시 말해 가방모찌로 진화할 확률이 90프로가 넘는다는 전망이 있다. 어땠든 죽음의 굿판 김지하를 잇는 서울대 미학과의 불세출의 사갈로 일컫어진다. 

2번, 윤석렬, 맨 뒷줄 오른쪽 두번째, 얘는 아시카가 막부시대 덜 된밥을 먹고 자란 애다. 일단 밥먹고 써 보겠다. 

3번 하태경 4번 장재원 5번 김종인 등등은 언제 쓰게 될지 모른다. 6번 초고, 심상정이는 원래 맑은 물에 사는 가재였으나 진중권을 만나 조국 발등을 찍은 전갈이 되어 뱀들 사이에서 씻씻 소리를 젤 크게 낸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06-28 (일) 20:01 조회 : 252 추천 : 4 비추천 : 0

 
 
[1/2]   항룡유회 2020-06-28 (일) 20:30
치사하게스리

28부작 시리즈급을 요딴식으로 치고 빠질라카다니.

이럴바엔
차라리 날뽕글을 올려라.
기대라도 안하게...
 
 
[2/2]   빨강해바라기 2020-06-29 (월) 08:01
샤갈 작품의 주제는 중력의 법칙을 벗어난 영원한 사랑이었다.
조삼모사이든 심오하다.
추천한다.
   

총 게시물 1,59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1590 켈리포냐에서 우낀거 봄 [3]  팔할이바람 3 185 08-09
1589  "고마 해라 ! 마이 무따 아이가? " [4]  지여 3 174 08-07
1588 분홍원피스와 꼰대질 [2]  항룡유회 3 173 08-05
1587 악마는 ... [3]  지여 5 181 08-05
1586 한줄: 마스크 [4]  팔할이바람 3 190 08-05
1585 친일인명사전 속 박정희 [4]  명림답부 5 162 08-03
1584 우종창 그놈이 바로 그놈이네 [4]  지여 5 187 08-01
1583 조직범죄 - 투기 - 투자 [3]  지여 4 155 07-31
1582 그 놈 목소리 - 민주당내 간첩 [6]  지여 6 256 07-29
1581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재명을 지지한 이유! [8]  만각 2 252 07-29
1580 이재명 경기지사 대통령 해도 되겠다. [3]  빨강해바라기 2 197 07-29
1579 내가 무심했다 [4]  항룡유회 3 230 07-28
1578 남성 호르몬 보충제 [7]  팔할이바람 3 247 07-27
1577 없는 사다리- 사다리 걷어차기 논쟁 [1]  지여 4 186 07-25
1576 개와 고양이의 대화 [5]  항룡유회 4 208 07-24
1575 고투 트래블 [12]  팔할이바람 9 292 07-23
1574 노무현 님이 오늘뉴스 보았다면? [3]  지여 6 244 07-21
1573 감정 [6]  팔할이바람 6 279 07-21
1572 아파트 투기 - "내 말이 그말이네" [3]  지여 5 227 07-19
1571  노무현 대통령님 덕 [5]  팔할이바람 6 244 07-19
1570 민주당은 적폐세력 프레임에 놀아나지 말자 [5]  지여 6 226 07-19
1569 20대는 80년대를 모른다. [4]  빨강해바라기 5 212 07-18
1568 개돼지 현실 7:5, 8:5 -> 8:4 [2]  지여 4 240 07-16
1567 류근 - 그 맘이 내 맘 2 [3]  땡크조종수 7 227 07-16
1566  류근 - 그 맘이 내 맘 [6]  지여 8 244 07-16
1565  개돼지 취급 [5]  지여 3 244 07-15
1564  백선엽 [3]  박봉추 3 304 07-13
1563  아파트쿠데타 심각성을 아직 모르고 있다 [4]  지여 3 253 07-12
1562 고 박원순 시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6]  술기 6 407 07-10
1561 추미애 대모벌 독침 [8]  박봉추 5 342 07-09
1560  부동산 - 김수현 [12]  지여 6 347 07-06
1559  죽기 10분전, 집앞 잡초 제거 [5]  지여 7 329 07-05
1558 박지원의 소회글를 읽고 [13]  팔할이바람 7 449 07-04
1557 박지원 국정원장 [6]  팔할이바람 4 350 07-03
1556 미국대표 비건 한국방문 [5]  팔할이바람 4 305 07-03
1555 한국단독 + EU 정상회의 [3]  팔할이바람 4 293 07-02
1554 윤짜장을 보믄서 드는 생각 [5]  팔할이바람 2 327 07-02
1553 임종석 전실장의 직책은? [7]  팔할이바람 4 343 07-01
1552 미국 유학생들 [6]  팔할이바람 5 318 06-30
1551 미국 텍사스는 의료붕괴 [6]  팔할이바람 3 314 06-29
1550 토착 사갈, 개참봉 능참봉 [7]  박봉추 4 321 06-28
1549 한반도에 분포하는 사갈 [2]  박봉추 4 253 06-28
1548 미국 보건국장들 [7]  팔할이바람 4 365 06-25
1547 김정은의 질타 [5]  팔할이바람 2 355 06-25
1546 놀고 먹는 국회의원 [2]  팔할이바람 3 288 06-25
1545 김여정이 칠뜨기같은게 [11]  팔할이바람 6 356 06-23
1544 세계최초 한국 스타트업 회사 [8]  팔할이바람 5 347 06-23
1543 차기 통일부 장관 [15]  팔할이바람 5 514 06-20
1542 한국산 차세대 전투기 의미 [13]  팔할이바람 2 430 06-19
1541 김연철 [2]  팔할이바람 3 314 06-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아 알 바 3 - 아파트공화국
 아. 알. 바 2
 아 알 바 (아파트 알아야 바꾼…
 긍정 낙관의 힘
 켈리포냐에서 우낀거 봄
 "고마 해라 ! 마이 무따 아이…
 노무현 = 시스템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
 분홍원피스와 꼰대질
 악마는 ...
 한줄: 마스크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친일인명사전 속 박정희
 김홍걸, 주진형
 랭킹 150위가 세계대회우승
 좌회전 신호대기, 우회전 신호…
 백신과 치료제
 우종창 그놈이 바로 그놈이네
 조직범죄 - 투기 - 투자
 지성과 교양은 학벌과 무관하…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