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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연철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6-19 (금) 18:23 조회 : 413 추천 : 3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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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퇴임사에서 발췌
[김연철 / 통일부 장관]

(중략)
결코 증오로 증오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럼, 우리의 대북조선 반응과 조치가 증오라는 이야기냐? 너 대한민국 고급관료 맞어?)

(중략)
신명나게 일할 기회도 없었습니다.
(기회를 스스로 만들지도 못하는 게 장관입네, 조직의 수장입네...이카믄서 쳐 놀믄서, 녹봉을 거져로 받아 쳐먹고 있었다는 말이냐?)

(중략)
주어진 권한에 비해 짊어져야 하는 짐은 너무나 무거웠습니다.
(하..............................정말 말이 안나 온다. 등신색희.)
......


한마디로
의리도 없고
조직수장으로서 개념도 없는
바닥수준의 무능력한 종북주의자 같은데.....
어떻게 저런 자식이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까지 될 수 있었지?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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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6-19 (금) 18:23 조회 : 413 추천 : 3 비추천 : 0

 
 
[1/2]   순수 2020-06-20 (토) 10:41
김연철은 통일부 장관으로서의 수장역활을 제대로 못한것 같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한가지는 학자 출신이라는것..
학자는 정책 결정을 내릴때에 신속하고 올바로 못한다.
그러다 보니 질질 시간만 가고..
애매모호하게 말하고..
정치적 정무감이 없었기 때문인것 같다.

잘 짤랐다..
 
 
[2/2]   바다반2 2020-06-21 (일) 12:36
도대체 저걸 누가 통부장관에 꽂은것인지...도무지 이해가 안됨요...임종석이 꽂았나....저렇게 나가리 될것 예상하고 ㅋㅋㅋ  무튼  문통이 사람 몇명 잘못쓰고 있지만 어쩌겠나  다시 주워담고 해야지...또다시 윤짜장새깨가 떠오르니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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