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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과학] 펙터 엑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5-31 (일) 06:11 조회 : 290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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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특이하게 낮은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그 이유를 나는 펙터 엑스(Factor X)라 부르고 싶다"

2012년 노벨의학상을 받은, 야마나카 신야 박사가 한말이다.
....

참으로 얼척없어서 한마디.

모르긴 왜 몰라. 과학자로서 해서는 안될 참으로 정치적이고 무책임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진정한 과학자라면 정치적인 판단에 근거한 발언을 하면 안된다. "펙터 엑스 = 아베신조"라는 말을 왜 못하는가? 과학자가 또 정치질인가?

사실,
2012년에 야마나카 박사가 노벨상을 받았다고 하나, 노벨상의 근거가 되는 논문발표는 2006년의 일이다. 그러니까, 야마나카 박사가 개발했다고 하는 "iPS 줄기세포"가 개발된거는 정확히 말하믄, 약 "14년전의 일"이라는 야그다.

1년이나 2년도 아니고, 14년전이다. 14년동안이라는 긴 세월동안 환자임상에 대해 나발만 불어댔지, 뭔 결과가 나왔다는 소리를 들어 본적이 있는가? 결과가 아무것도 없다. 그동안 어마무시한 연구비만 빨아 먹으며, 다른 연구를 하는 연구자들에게 피해만 줬지, 실질적으로 해놓은게 아무것도 없다는 말이다.

야마나카 박사, 요새는 또 코로나가 유행하니, 코로나 홈페이지 만들어 어설픈 정치질을 또 하던데, 참.....이래저래 "샹늠"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일본이 망조긴 망조인갑다. 정치하는 놈이나 과학하는 놈이나, 한 사회의 엘리트라는 것들이 죄다 무책임하며, 찐따들 같으니 말이다.


p.s.
1. 그러고 보믄, 쌍코피 흘려가매 국민건강을 위해, 코로나로 싸우면서 푹 잠잘 시간도 별로 없었을 텐데, 그 와중에 환자임상 논문까지 준비하여 미국 CDC에 논문발표를 한 질본의 정은경 본부장이 대단하게 보일뿐이다.

2. 그러고 보믄, 사회적으로 무슨 일 있을때마다 1) 샤발샤발 계속 끊임없이 떠들어대고 2) 여차하믄 행동으로 3) 그리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노빠덜같은 부류가 대한민국에 있어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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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5-31 (일) 06:11 조회 : 290 추천 : 5 비추천 : 0

 
 
[1/5]   박봉추 2020-05-31 (일) 12:14
꺼병이, 꿩의 병아리를 이르는 말,
못생기고 암수구별이 안되어서 팔삭동이로 멸칭된다.

닭그네의 꺼병이가 아베...
 
 
[2/5]   순수 2020-05-31 (일) 20:40
왜구덜은 다 그런가벼~~~
 
 
[3/5]   팔할이바람 2020-06-01 (월) 10:05
일본언론들을 보고있자믄,
정말 일본전체가 무슨 최면에 걸려 죄다 미쳐있는거 가틈.

우리에겐 개이득이지만서도.
 
 
[4/5]   땡크조종수 2020-06-01 (월) 17:12
집단 공황인 것 같어...
자기 생각은 태어날 때부터 없는...
 
 
[5/5]   박봉추 2020-06-01 (월) 20:05
땡크조종수

마나님 몰래 숨겨둔 짱돌 같은 거 있음 내놔라.

길벗 할매가 아끼고 아끼던 책을
곧 경매에 출품할 운명에 처하셨다.

경매에 맞춤한 탱크랑 맞섰던
몰로토프 칵테일 같은 거로 낙찰 될듯함직한데,

없으면, 아쉬운대로
쏘비에트 전차병이 먹던 보드카... 같은 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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