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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30년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5-29 (금) 22:08 조회 : 320 추천 : 7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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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 현재 월급 500~700사이, 30년 평균 월급 200만원

판검사 평균재산, 수십억에서 수백억.... 57세 검판사는 대략 30~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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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현재 나이 57세)

 2억6천짜리 아파트인지 주택인지 한채에 세상 온갖 비난을 다 쏟고,

' 사퇴하라 ' 에 찬성하는  (개돼지 취급 받아 마땅한) 궁민, 어제 현재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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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병든 시어머니 30년 모시고 산 맏며느리,

어제 , 깜박... 시어머니 식사 한끼 챙겨 드리는 것 걸렀다.

90살 할머니..  " 배고파 ~ " 칭얼대는  하필 그 때...    

30년만에 고향 찾아온, 손아래 시누이가,

"언니? 울 엄마, 밥 굶겼다며? 노인학대야..! " ...

오락가락 시어머니.   "딸 따라 서울 갈래~~"

 [그래,  딸년 따라가서,  다시는  며느리에게 오지 마라] -- 지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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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당선인 기자회견 끝나가는데,

어떤 기레기가 아주 큰 소리로

"윤미향 당선인은 하나도 잘못이 없고 언론만 잘못 했다는건가요?" 라고 소리친다. 요약정리 잘하네

 ㅋㅋ 응 맞아 ㅋㅋ

  ... 트친 < 후라이드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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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30년 열정을 쏟아보지 않았으면 입 닥쳐라 !

 봉사 시민단체 겨우  2년 경험하면서,  

입진보, 먹물진보, 위선 보았고,  

정당 가입, 추운 겨울새벽에 플레카드 설치하는 말단당원  꼴랑 1년 해 보아도

행동/실천 없는 찌질이 하찮음은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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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용수할머니 뒤에 숨어 윤미향 비난 앞장서고 있는

대구  곽상도는

30년전 검사재직시절,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담당검사로 사건 조작에 대한 고문을 주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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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이 명박근혜시절 정대협을 이용해서 사적으로 자신의 배를 채웠다면

 이석기와 엮여서 교도소에 있겠지,  - 토착왜구 명박근혜가 놔 둘리 없었지.

조선일보가 과학이듯이, 이보다 명백한 증거 있음 나와보라 그래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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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5-29 (금) 22:08 조회 : 320 추천 : 7 비추천 : 0

 
 
[1/6]   항룡유회 2020-05-30 (토) 05:06

시원한 목소리다.
 
 
[2/6]   박봉추 2020-05-30 (토) 08:13
백선엽 간도특설대장이 친일한 게 정확해도
국립현충원에 묻어야 한다는 게 조선 중앙이다.

고미카와 슌페이 작 <인간조건>에 보면
간도특설대에 위안부가 설치되었었다.

조중동이 갑자기 이용수 할머니 편을 드는 걸 보면 참 웃긴다.
 
 
[3/6]   지여 2020-05-30 (토) 09:59
제가 윤미향을 편드는 이유요? 조국교수님때랑 같습니다. 사실여부는 잘 몰라요. 그 사람들을 잘 알지도 못하구요. 하지만 한 자연인을 여론몰이로 최소한의 방어권도 주지 않은채 이리 몰아가는게 화가 납니다. 누가 저 자리에 있더라도 이런 상황엔 일단 보호합니다.  그게 저를 보호하는 길이기도

  .... 노무현의 상식 = 깨어있는 시민의 모범 자세 (김경정 님 트윗)

안태근(전 법무부 검철국장)은 성추행 재판 받고 3년만에 복직. 원래 32억 1천만원이었던 재산을 51억(실거래가 100억 추정)으로 신고함. 3년만에 재산이 2억도 아니고 20억이 늘어난것임. 30년만에 겨우 2억짜리 아파트가 전재산인 윤미향은 의혹만으로 탈탈 털면서 이런건 추적보도 안하는 기레기.

생업에 바쁜 깨시민이  교수/언론인/법조계/ 국회의원/고위직들보다 수준 높은 이유
 
 
[4/6]   바다반2 2020-05-30 (토) 13:56
나름 깨시민이라 여긴 남편이 엠비씨 뉴스 보고 비난하길래  헐...아직 멀었어  저 잉간 노빨자세가 아직 멀었다 싶어서  정의연 문제가 어떻게 비롯 된 것인지  일제 강제징병 조직 가자 인권당의 시민당 공천 탈락 부터 쉼터 문제 회계문제 대략 설명하면서 결론은 쓰레기 언론에 그렇게 경계를 말했건만....  왜 같은 편이 좀 썩었다 의심하면서 돌던지냐고 무서운 눈매로 쏘아봄
 
 
[5/6]   순수 2020-05-30 (토) 15:42
어느 누가 이야기 하더라....
몇달을 일주일에 한번씩 정교수 재판에 참석하여 SNS에 알렸는데...
30년을 매주 수요일에 지회를 하는 것을 보고 존경 스럽다고 하더군..
몇달(5개월)째 다녔지만 지칠때도 있었다고..

정말 대단한 일이다.
30년을 한결같이 수요집회를 하였는데도 너무 인정하지 않고 있다..
 
 
[6/6]   빨강해바라기 2020-05-30 (토) 17:28
무서운 세상, 본능을 경계하자 본능은 약자를 괴롭히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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