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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윤미향, 뎃보 무뎃보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05-29 (금) 19:30 조회 : 308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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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가 1549년, 포르투갈 상인에게서 머스킷 총을 사서 가병들 무장을 시켰다. 머스킷총은 우리말로는 화승총이다. 

총이 등장하기 전 왜나라 전투 장면을 보자. 말을 타고 투구를 쓴 장수가 언월도 같은 걸 곧추 세우고 나서면 멋지게 차리고 나선 사관들이 호위를 한다. 장판교에 선 조자룡을 떠올리거나, 장비 관우가 조조와 맞서는 장면을 떠올리면 딱이다. 

오다 노부나가는 왜나라 전국시대에 전투방식을 바꿔버렸다. 멋지게 관식을 하고 나선 장군을 일개 상대편 졸개가 화승총으로 날려 버리는 시대가 열린 거다. 이 1549년 화승총 거래가 임진왜란- 동아시아 2차대전 참이다. 

위 짤에 나온 카메라 장비 값이 얼마나 될까? 카메라와 ENG 가격이 1대당 4천~2억, 평균 5천만원으로 차면 대강 100대 정도이니 50억 정도 총포가 조국을 정경심을 조민양을 겨눴었고 오늘 윤미향을 향했다. 소위 언론, 기레기들이 민주주의를 작살내려 조작에 나서는 힘 중에 카메라 값만해도 그렇다. 

만주를 떠돌던 산삼 인삼 심마니 수괴 누루하치, 그 자손 청나라 태종, 홍타이지가 있었다. 아직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을 때, 홍타이지는 성벽을 깨뜨리는 서양식 대포를 원했다. 산해관을 넘어 북경을 점령해야하는데 만리장성이 난공불락이었다. 

압록강 인근에서 군벌 노릇을 하던 오삼계 같은 놈들 몇을 구워 삼았다. 이들은 원래 명나라 변방을 지키는 장수였다. 홍타이지는 산삼 인삼을 팔아 만든 은괴와 벼슬을 주고 매수한 거다. 

드디어, 만리장성 동쪽 끝 산해관을 함락시킨 홍타이지, 이때부터 계속 부하 장군들에게 찐빠를 먹는다. 왜 저 오삼계 같은 싸구려 넘들을 우대하느냐는 항의다. 

홍타이지가 일갈한다. 

우리가 왜 만주벌판에서 풍찬노숙을 하였는가? 그대들은 아직도 만주에서 말똥을 태워 천막을 데운 후 잠을 청할텐가? 우리가 명나라 북경을 무너뜨리는데 오삼계 그놈들 대포가 없었다면 이세상 사람이 아닐 수도 있고 이 추운 한겨울에 산해관 아래 추위에 떨었을 것이다. 

화승총을 채용한 오다 노부나가 세력처럼, 멋지게 카메라를 앞세워 DJ 노통을 저격하던 토착왜구 조중동을 작살 내려면, 개인 화력 총포, 나아가 이들을 이길 대포를 채택한 홍타이지, 김어준 같은 게걸스럽고 육식동물 같은 세력에 힘을 더 실어야 한다. 

홍타이지 김어준 같이 저돌적으로 조중동을 함락시켜야... 멀지 않았다. 총이 있으면 뎃보, 총이 없으면 무뎃보다. 총을 든 뎃보, 대포로 부동산 양아치 토착왜구를 척결해야 하겠다. 끝

참, 끝나기 전에 덧붙일 게 있었다. 김어준과 스타일을 달리하는 팔할 박사가 멋진 뎃보적 인간, 유튜버로 대뷔하길 바랬는데 캘랴포냐 사막 어데로 튄단다. 아쉽다. 진짜로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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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05-29 (금) 19:30 조회 : 308 추천 : 5 비추천 : 0

 
 
[1/6]   박봉추 2020-05-29 (금) 20:56
윤미향이 안성 쉼터를 싼값에 매각한 이유가

박근혜와 일본의 위안부합의를 실행하기 위해서
사회복지공동회로 하여금 사업중단을 통보했기 때문에,

안성쉼터를 팔 수 밖에 없었다는 유뷰버 분석을 들었다.
 
 
[2/6]   지여 2020-05-29 (금) 20:57
(똥)개 눈에 똥만 보이는 대표적 사례
비영리 법인, 비영리 단체..... 사학과 교회 ... 탈세 등 온갖 비리 온상

지들이 똥밭에 뒹굴다 보니, 이넘들 생각은
"윤미향? 비영리단체라고?  똥밭에 뒹굴어 봐서 아는데 털면 구린내 100% 보장한다"

문제는 찌질이 궁민들이다. 리얼미터 조사 - 70% 모지리들이 윤미향 사퇴에 찬성.

조국 초기모습과 판박이.    70%가  ~ 50 ~  30 % 쯤 되면
'나는 찬성 안 했다" 기회주의자들 목소리 우렁찰 것이다.

[비올 때 같이 비 맞아주는 친구, 없으면 혼자 비 맞는 것도 머찌다]
 
 
[3/6]   팔할이바람 2020-05-29 (금) 21:22
[지식나눔 이벤트 위원회]

박봉추 영감은 지식 이벤트에 소중한 지식을 만인과 공유하였기에 그 공로를 인정하여 상뽕을 수여합니다.

 
 
[4/6]   항룡유회 2020-05-30 (토) 05:11
위기의 순간에는

침묵도

동조한 거다.


담벼락에 대고 소리지르기라도 해야한다.
 
 
[5/6]   순수 2020-05-30 (토) 15:36
지금의 언론들은 언론이 아니다...
기사를 쓰려면 팩트를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데..
지금은 받아쓰기 던져준거 거저먹기 베껴쓰기 도용하기 등등...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이 95%이다.
물론 진보언론이라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
언론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
 
 
[6/6]   길벗 2020-05-30 (토) 19:14
윤미향을 그냥 지지 한다.

좀 해먹었다고 해도 지지한다.

10억 해먹어도 지지한다.


자그마치 30년이다. 그만들 지랄해라.



요즘 바빠 죽겠는데... 와지랄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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