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872건, 최근 0 건
   
[기타] 스포츠도박과 생활스포츠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7-02-16 (목) 23:08 조회 : 1933 추천 : 6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2,650일째
뽕수치 : 241,121뽕 / 레벨 : 24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저는 원래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예요" 이세돌 9단이 자신을 '더불어민주당 쪽 사람'이라고 불렀다

바둑계의 황제 라 불리던 조훈현이 원유철과 교분으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가는 것을 보고 '바둑계에 예산 좀 따려고.. 그러려니 ~' 했다.

 

최순실 사태가 터지고 나서도 친박계 의원들 사이에 서 있는 조훈현 모습은

 곰팡네 나는 노친네 - 서경석 서석구 김동길 김지하 몰골과 오버랩되었다.

 

모름지기 물러날 때를 모르면 험한 꼴 보이며 본인도  추해지고 주변에 악취를 풍기는 시궁창으로 되는 것도 한 순간이다.

 

반면, 물러날 때 물러 날 줄 아는, 경선을 포기한 박원순의 모습은 아름답고

젊은 패기가 느껴진다.

===================================

 

마라톤은 

 

심판매수, 약물복용이 문제되지 않는  정직한 스포츠이다.

 

영국의 프레미어 리그 축구가 인기있는 것은 공정한 심판이 있고,

공정하지 않은 심판이 있다면, 그 즉시 발견되어 퇴출시키는 

<반칙을 판가름 할 수 있는 관중> 이 있기 때문이다.

===================================

 

반면, 미국야구의 인기 비결은

경기당 최소 16번( 매회 공수 교대 시간)의 상업광고 시간이 보장되어

티비중계와 광고 스폰서가 번창할 여건이 되기 때문이다.

 

한국축구   K 리그가 자립할 수 없는 이유는 미국에서 축구가 인기 없는 이유와 동일하다. 전 후반 휴식시간 외에 경기 중에 기업광고가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마라톤에 관심이 없는 것은, 공정하게 힘들게 하는 것보다..

불공정하더라도 편하고 즐겁게 살고 싶다는 천민자본주의 세태와

관련이 있다.    

케이스포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케이스포츠 재단 건물
케이스포츠 재단 로고

재단법인 케이스포츠(財團法人 케이스포츠, 영어: K-SPORTS Foundation)는 대한민국재단법인이다. 2016년 1월 18일 설립되었다.

논란[편집]

대대적으로 최순실 게이트와 이와 관련된 인물, 또 다른 비리 등이 밝혀지면서 큰 논란이 일었다. 우선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최순실이 그 배후이며, 깊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

또한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은 재단법인 미르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 'K'를 합치면 '미륵'이 되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사이비 종교 관련 의혹이 있다는 설을 제기하였다

 

==============================

 

골프

 

취미로서 골프는 좋은 스포츠이고 누가 탓할 일이 아니다.

 

문제는, (과거..?  현재도??)

자신이 떳떳하게 번 돈으로 자신이 부담하고 골프치는 사람은 거의 없고,

기업의 접대비, 공공기관의 판공비.. 남의 돈으로 취미생활을 하는 부류가 대다수이었고, 그러다 보니 참여정부 시절..

골프장에서 골프 치면서 노무현 대통령 비아냥거리는 것이 그들만의 필수코스가 되어 버린 특이한 생활스포츠이었다.

 

<자기 돈 내고 하는 것이 취미이고, 남의 돈으로 취미생활하는 골프는 스포츠나 취미생활이 아닌 부정부패의 온상, 로비 사교의 장소일 뿐...>

 

룸살롱에서 향락이 생활스포츠나 취미생활이 아닌것처럼

사교목적의 골프장이 스포츠가 아닌 것은 .. 또진 개진...

=====================================

 

항상 경쟁에 내몰려 스트레스 받으며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생활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야 함에도,

취미 생활스포츠를 하면서 되려 스트레스를 더 가중시키는 바보 짓 사례..

 

바둑, 골프, 당구..등 생활스포츠에서  패자가 요금까지 물게 하는  관례..

 

작은 시스템 하나 바꾸어 생활 속 적폐청산(^ ^#)한 나의 경험이 

꿀팁이 되었으면....

 

친구, 친지, 가족 ...서로 아끼는 사람끼리..경기를 하면. 

 이긴 사람이 게임비를 부담하게 하면...

이긴 사람은 이겨서 좋은 기분에 기꺼이 비용부담하고,

진 사람은 좀 아쉽지만, 게임비를 상대가 부담하니 기분이 나아지고..

win - win  

 

바둑, 배트민턴, 테니스, 당구, 골프, 탁구.. 그 어떤 경기를 하던

승자가 비용을 부담한다. 

 

결과?     좋았고 ...지금도 좋다.

앞으로도 이 작은 ....생활스포츠  원칙은  고수하려 한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7-02-16 (목) 23:08 조회 : 1933 추천 : 6 비추천 : 0

 
 
[1/3]   아더 2017-02-17 (금) 09:20
우리 대학 다닐 때 격언 중에 "당구비는 아버지랑 쳐도 이기면 절대 내주지 않는다" 뭐 그런 말도 있었음.
 
 
[2/3]   술기 2017-02-17 (금) 11:01
박지원이 머리 하나는 비상하구나 했는데...

혹시나 해서 찾아 봤더니



박지원은 이보다 한달 후 쯤 10월 26일 인터뷰에서
미르+k를 얘기 했네^^
 
 
[3/3]   이상형 2017-02-24 (금) 22:25
당구..

지는 사람이 돈안내마 늘지가 안는다..
   

총 게시물 872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스포츠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9785 2013
09-17
872 정현!! 사상 첫 메이저8강!! [3]  땡크조종수 5 625 01-22
871 신문선 해설 [3]  아더 7 713 2017
12-19
870 러시아전 감상  아더 2 538 2017
10-08
869 스포츠도박과 생활스포츠 [3]  지여 6 1934 2017
02-16
868 김성근 감독의 정에 끌린 야구 [7]  줌인민주 6 3742 2016
09-23
867 김성근 야구의 씁쓸함 [15]  줌인민주 8 4867 2016
08-25
866 올림픽 수영메달수 - 인종차별 [4]  지여 7 4773 2016
08-08
865 넥센야구 시스템과 김성근야구 [5]  지여 4 3958 2016
07-24
864 스포츠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2]  지여 4 4529 2016
05-20
863  장장근-한국스포츠의 강점 [2]  지여 5 5576 2016
05-08
862  야구장에서 애국가, 어케 생각해? [6]  지여 12 5154 2016
04-28
861 안젤라 리 [3]  팔할이바람 6 6828 2016
03-29
860 (UFC 193) 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 [9]  이상형 7 6675 2015
11-16
859  프리미어 12 [10]  이상형 9 9235 2015
11-09
858 넥센 김민성 12월 12일 결혼 축하 [7]  줌인민주 5 4945 2015
11-04
857 테니스 이변 [6]  떠돌이 9 8031 2015
09-12
856  진정한 상해한인 최고수를 가린다! [13]  이상형 10 6331 2015
09-02
855 제15회 베이징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5]  이상형 6 7714 2015
09-01
854  이창호-창하오, 상하이서 맞수 대결 [5]  이상형 9 7938 2015
08-21
853  연변장백산, 북경이공팀 4대0 대파 [5]  이상형 10 6647 2015
08-04
852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5]  이상형 9 7733 2015
08-04
851 연변장백산, 1부리그 승격을 향하여 [1]  뜨르 5 5453 2015
08-01
850  제96회 강릉전국체전 재중탁구선수 선발전 열려 [7]  이상형 13 8640 2015
07-23
849 루빅스큐브세계선수권대회  떠돌이 5 3721 2015
07-21
848  전인지 선수, 전미 여자오픈 골프 우승 [5]  팔할이바람 11 8608 2015
07-13
847  김성근 [4]  아더 9 8495 2015
06-17
846  한화, 삼성전(2015년 6월 11일) 2555일 만의 스윕… [2]  줌인민주 9 6855 2015
06-12
845  한화, 삼성전(2015년 6월 9일) 탈보트 완투승 [7]  줌인민주 9 6200 2015
06-10
844 한화, 기아전(2015년 5월 27일) 근성의 배영수 [5]  줌인민주 6 6592 2015
05-28
843 한화, 기아전(2015년 5월 26일) 임채섭 주심 오심 [2]  줌인민주 5 6314 2015
05-27
842  한화, SK전(2015년 5월 19일) 6회 어이없는 실책 [5]  줌인민주 6 6178 2015
05-20
841  한화(2015년 4월 25일)의 끝내기 역전승을 기리며 [8]  줌인민주 10 6061 2015
04-28
840 NBA 스테판 커리  태균 6 4642 2015
03-20
839 산악자전거의 시뮬레이션..최후의 묘기 [2]  만각 5 6415 2015
03-16
838  EPL 기성용 시즌 4호골 [2]  라임 5 6488 2015
02-10
837 살상기술로서의 활쏘기 [1]  떠돌이 8 6399 2015
02-02
836  2015 아시안컵, 호랑이 앞발이냐 캥거루 딧발이냐 [13]  이상형 12 6847 2015
01-30
835  2015 AFC 아시안컵축구 8강 격돌 [12]  이상형 11 6830 2015
01-22
834  2015 AFC 아시안컵축구 9일 개막 [4]  이상형 10 6505 2015
01-09
833  크레이지 스키 활강 [3]  떠돌이 6 6770 2014
12-10
832 세계 프로축구 선수연봉 평균순위 [2]  팔할이바람 8 8968 2014
11-16
831  플라이보드 - 워터 제트 팩 [4]  떠돌이 6 7912 2014
11-14
830 실내 스카이다이빙(Indoor Skydiving) [6]  떠돌이 7 7334 2014
11-13
829  The Ridge - 왜 산에 오르는가? [7]  떠돌이 11 7145 2014
10-10
828 올림픽스타의 몰락? [9]  떠돌이 9 7151 2014
10-07
827 인천 AG 리듬체조 손연재 금메달 [13]  라임 6 7270 2014
10-04
826 아시안게임, 성희롱피해 속출 [3]  팔할이바람 11 6765 2014
09-22
825 신지애,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4승 [3]  피안 6 6737 2014
09-22
824  스코틀랜드, 또 하나의 투표 [2]  떠돌이 5 7008 2014
09-19
823  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4]  피안 10 6729 2014
09-1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정옥자, 규장각 관장의 솔이 …
 정육자의 육쩜니오, 그 묵시록…
 울 미느리가 푼수끼가 좀 있다
 가정주부 국방장관
 심플아! 보리 바심하러 가자.
 야구팬의 잠금화면
 금융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
 10년째 안팔리고 있다.
 이해찬을 불러내라
 브라질 예수상에서 한 컷
 운석으로 만든 권총
 벌금 70만원, 탁현민에게 저작…
 소리 없는 바람
 정치 신세계
 자유당 대변인 클래스
 봉추 횽아를 비롯 몇 몇 횽아…
 모짜버거 후기
 2800만원 들여 튜닝한 모닝
 김명수 대법원장님 결단하세요
 순간 멈칫
<사진영상>
축구 ▼
야구 ▼
농구배구등 ▼
격투기 ▼
레포츠 ▼
게임바둑 ▼
기타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