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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성근 야구의 씁쓸함 [원문보기]

 
 
[1/15]   바다반2 2016-08-25 (목) 12:15
김성근 감독을 응원하는 남편과 저의 한마디 / 감독하다 속터져서 이번 시즌마치면 죽을것 같다고 ㅠㅠ  / 남편의 퇴근 후 남은 하루시간은 한화 경기 질에 따라 결정된다는 안타까움을 옆지기인 나로서도 참 안타깝다는.... 정말 뭐 저런게 프로야 하는 말을 아마도 30번은 넘게 지껄인거 같다는 ㅠ (외국투수 복이라고는 지지리도 없어 )
 
 
[2/15]   술기 2016-08-25 (목) 12:53
김성근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환경 수질오염은 냅두고 심층지하수를 개발하다가 그 지하수 마저 고갈되는 꼴?
내 말을 잘 따라 와야 이런(?) 조건에서나마 경제민주화를 할 수 있지...하는 김종인의 답답한(스스로 - 타인이 보기에도) 마음 정도?가 그 심중인지 까지도 잘 모르겠다.

공정한 규칙을 바탕으로 양궁이 자신의 지위를 잘 유지시키고 있는 거에 비하면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거 같긴 하다.

그렇다면 운도 실력이라고 해야 하나?

김승연이 석방되면 나아 지려나?

참 부담없는 고민 함 해 봤다. 덕분에. ㅋ
 
 
[3/15]   만각 2016-08-25 (목) 14:33
김성근과 헬조선이라? 권위주의 시대가 이미 흘러갔음을 절감한다

무조건 뺑이치면 된다는 군사문화의 잔재가 김성근에 어른거린다
이글스 창단 초창기 만각이가 한화이글스 후원회 부회장 역임한 게 부끄럽다!!

선수 망치는 성그니..이젠 물러 가심이...김재환 스윙폼이 아름답더라!메이저리그 깜!!
 
 
[4/15]   줌인민주 2016-08-25 (목) 14:59
바다반2/ 내가 어느 순간 한화 폐인이 되어 있더라니까. 내가 뭣땀시 이렇게 열을 내며 내 인생을 낭비할까? 한 순간 회의가 들어서 이젠 절대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는다.

중간 중간 점수만 보고, 결과만 본다. 이기면 하이라이트 두번 세번 보고.
 
 
[5/15]   줌인민주 2016-08-25 (목) 15:07
만각/ 두산 선수들은 공치는 것 보면 예술이다. 그냥 겁부터 난다. 홈런 맞을까봐.
타격코치가 잘해서 그런가 아님 선수 모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나?
 
 
[6/15]   줌인민주 2016-08-25 (목) 15:10
술기/ 그 놈의 지하수도 개나 소나 퍼 써다가 버린 것을 비싼 돈 주고 사서 흙탕물까지 끌어 올리는 느낌이랄까.
 
 
[7/15]   이상형 2016-08-27 (토) 03:09
애잔?
난 김성근감독 보고잇으면 그네누나가 생각난다..

소통하기 보다는 내가 다 맛따.. 그러니 제발 내 시키는대로 좀 해라..
안대는 이유는 다 내 잘못이 아니고 내말 안듣는 늬들 탓이다..랑 머가 다를..

한화팀에겐 미안하지만 5강 몬갓으마 조켓다..
혹시나 가을 야구 진출하면..
그바라.. 머라캐도 김성근식 야구가 먹힌다..는 얘기가..나올..
 
 
[8/15]   아더 2016-08-27 (토) 07:47
글쎄..이제 이년인데 조금 두고 보는것이 옳지 않을지?

언제나 꼴찌하던 SK도 왕국으로 만들었었는데 너무 급하지 않나?

김민우의 부상이 프로에와서 몇이닝 던져서라는 이유를 대는 기자들 보고 빵터졌다. 고거 던져서 관절와순이 올것 같으면 진작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

고등학교때 혹사 당한 얘기는 쏙 빼고.

난 여전히 한화를 응원한다. 이미 수십억을 들이고 김응용을 모시고 왔으나 꼴찌를 맡아 놓고 했으나 지금 정도면 충분히 성공한 것 아닌가 싶네.
 
 
[9/15]   이상형 2016-08-29 (월) 03:51
아더/ 글쎄.. 멀 더 두고 바야하는지..

성적? 그정도 투자에 전력이면 지금쯤 1-2위 다투고 잇어야 하지안나???
문제는 투수 운영을 비롯한 팀 관리인데..

마라톤을 100미터 처럼 띠고 잇으니..
이걸 결승선까지 더 힘내서 띠라고 응원해야 맞는지..
 
 
[10/15]   줌인민주 2016-08-29 (월) 14:18
이상형/ 근데 닉이 왜 회색인가? 뭔 일 있어?
 
 
[11/15]   줌인민주 2016-08-29 (월) 14:27
아더/ 감독 임기가 3년인데 1년은 봐주는 셈 치고, 2년부터는 뭔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만년 꼴찌에서 7위까지 하면 그래도 봐줘야 하는겐가?

우리 눈이 너무 높아져 버렸나? 가을야구를 하지 못하면 실패한 것처럼 보여서, 작년은 1위와 11게임차 6위였는데, 올해는 8월 29일 현재 21게임차 7위자나...

8-8-6-8-9-9 에서 6으로 올라갔으면 올해는 5 이상을 해야...
 
 
[12/15]   이상형 2016-08-29 (월) 14:44
줌인민주/ 세월이 흐르니 자연스레 퇴색이 대네.. ㅡ.ㅡ
 
 
[13/15]   술기 2016-08-29 (월) 16:22
야구도 축구처럼 승강제를 해야 하나?
 
 
[14/15]   줌인민주 2016-08-30 (화) 09:03
이상형/ 애잔함이 좀 거시기 해서 씁쓸함으로 바꿨다. 어젠 기어이 한화의 마당쇠 송창식선수까지 팔꿈치 이상으로 일본 병원으로 보냈다 한다. 그렇게 굴리면 고장이 안날줄 아는지. 감독의 독선인지, 아집인지, 아님 헛배부른 자신감인지, 도통 알 수가 없다.
 
 
[15/15]   만각 2016-09-10 (토) 22:09
줌인민주/ 전직 한화 후원회 부회장 자격으로 한 마디 한다
어떻게 성그니는 전 게임을 다 이겨려 하는가?

7~8점 앞서도 학실히 이기려고 권혁,창식이 내보내고
3~4점 지는데도 추격조로 혁,식이를 내보내니
아무리 터미네이터라도 버틸수 없는 것이 호모 사피엔스 아닌가?

어떻게 오늘만의 야구를 하려 하는지? 내일이 없는 야구는 선수를 쥐이는 것

이상형/ 어떻게 마라톤을 100미터 경주하듯?  상형 뜻에 만각이 공감한다

그래서 내가 어저께 이정훈 육성군 감독과 통화 했다...조만간 프랑카드
들겠다고...."노 감독님 고생하셨구여...이젠 그만 하심이"..
그 다음 악발이 감독 "이정훈" 초빙하자고...내가 공무원 현직이며 후원회
 부회장 때 한화 회장 김승연과 같이 밥 먹던 아득한 추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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