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53건, 최근 0 건
   
[팝] 베사메 무쵸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5-26 (화) 13:45 조회 : 299 추천 : 4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3,313일째
뽕수치 : 882,103뽕 / 레벨 : 88렙
트위터 :
페이스북 :


베사메 무쵸:
1940년 멕시코의 여성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콘수엘로 벨라스케스(Consuelo Velázquez; 1916-2005)에 의해 만들어진 대중가요. 제목을 영어로 번역하면 'kiss me much'이다. 한국에선 라쿠카라차와 같이 인지도 높은 몇 안되는 스페인어 노래 중 하나로 꼽힌다. [나무 위키]
....

룸바댄스 버전: BESAME MUCHO - TOMAS <<-- 클릭

아트네....아트.....
처자 발목이...ㅡㅠㅡ:.........

스페인어 버전: Besame Mucho/Cesaria Evora <<-- 클릭


프랑스어 버전: Bésame Mucho/Avalon Jazz Band <<-- 클릭


이탈리아어 버전: Besame Mucho-Andrea Bocelli <<-- 클릭

확실히...
보첼리 형님의 목소리는 참.....바들바들햐....ㅡㅠㅡ:.


이렇게 
각종 버전이 있지만서도...
베사메 무쵸....카믄, 아무래도 우리 "현인 형님"이지...암만.....


아~아~가 씌이~~
..이카는 꺽기가 아조 예술이지 말입니다....ㅡㅠㅡ:.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5-26 (화) 13:45 조회 : 299 추천 : 4 비추천 : 0

 
 
[1/3]   바다반2 2020-05-26 (화) 14:05
키스를 더 많이 해라....였구나
 
 
[2/3]   땡크조종수 2020-05-26 (화) 21:18
날뽕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날뽕 스킬이 거의 아트네... 아트...
 
 
[3/3]   항룡유회 2020-05-26 (화) 23:29
이태리 버젼이나
프랑스 버젼이나

내귀엔 같은소리만 들린다.


보쌈에무쳐~~~~

   

총 게시물 3,753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29231 2013
09-17
3753 블랙핑크 신곡 [1]  팔할이바람 2 123 07-04
3752 관짝소년단 EDM - SAZA [4]  땡크조종수 4 186 06-27
3751 사랑의 불시착 광풍 [5]  팔할이바람 6 312 06-21
3750 영화에서 펌: 공개구혼 [7]  팔할이바람 6 267 06-21
3749 베사메 무쵸 [3]  팔할이바람 4 300 05-26
3748  타향살이, 기-승-전-결 [7]  지여 3 313 05-23
3747 한국 옌예산업 부흥기  팔할이바람 4 219 04-28
3746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Ja Esta  지여 3 269 04-15
3745  별이 빛나는 밤에 - 최장수-누가누가 잘하나 [4]  지여 4 366 04-07
3744 시무라켄 코로나로 사망 [1]  팔할이바람 3 383 03-30
3743 On 커버댄스 모음 [2]  팔할이바람 3 350 03-27
3742 BTS: 한국어 교육방송 런칭 [2]  팔할이바람 5 357 03-27
3741 바버렛츠 [8]  팔할이바람 2 422 03-26
3740 춤이라면 디스코지 [7]  팔할이바람 4 473 03-15
3739  BTS: 경이로운 혁명적 기록 [3]  팔할이바람 5 576 03-02
3738 마이니치 신문: 한국문화의 힘 [5]  팔할이바람 4 543 02-28
3737 인생이란 무엇인가? [9]  팔할이바람 8 571 02-26
3736  문화효과: 마당극 그리고 한국의 힘 [6]  팔할이바람 7 573 02-24
3735 BTS 안무: 단 하루만에 커버댄스 등장 [1]  팔할이바람 4 522 02-23
3734 BTS 컴백: 전세계 석권 [2]  팔할이바람 5 654 02-23
3733 아서파 [8]  팔할이바람 6 575 02-18
3732 봉준호 감독 수상소감 중에서 [4]  팔할이바람 6 546 02-17
3731 배우 심은경: 일본 영화제 여우주연상 [5]  팔할이바람 6 528 02-16
3730 문화효과: 아카데미측 자세 [3]  팔할이바람 5 547 02-14
3729 문화효과: 아리랑 [4]  팔할이바람 5 544 02-13
3728 문화효과: 영화 기생충 [3]  팔할이바람 4 543 02-12
3727 오스카 관련 유머 2 [3]  팔할이바람 3 570 02-10
3726 아카데미 기생충 뒷이야기 [1]  지여 3 565 02-10
3725 이미경 오스카상  박봉추 4 435 02-10
3724 2020 오스카 4관왕: 기생충 [2]  팔할이바람 4 566 02-10
3723 2020 오스카 각본상: 기생충 [1]  팔할이바람 4 510 02-10
3722 술주정이다... [4]  땡크조종수 2 627 2019
12-15
3721 미스 리  팔할이바람 2 517 2019
12-09
3720 김어준이 공익신고자를 궁지로 몰다 [3]  박봉추 3 843 2019
11-04
3719 영화 박치기: 임진강 [1]  팔할이바람 3 855 2019
10-21
3718 화양연화 명장면 [4]  팔할이바람 3 1165 2019
09-09
3717 뺏긴 아비, 션찮은 아들 [2]  박봉추 3 885 2019
09-05
3716 꼬깃꼬깃해진 편지 [2]  팔할이바람 3 943 2019
08-31
3715 인민은 자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1]  팔할이바람 2 923 2019
08-27
3714 독일 여자들 [3]  팔할이바람 3 995 2019
08-24
3713 정찬성 선수 테마송 [2]  팔할이바람 2 904 2019
08-23
3712 난봉가 2 [1]  팔할이바람 3 898 2019
08-21
3711 난봉가 [2]  팔할이바람 3 956 2019
08-18
3710 배우 조용원 [4]  팔할이바람 4 1179 2019
08-07
3709 요즘 시국에 생각나는 영화대사 [1]  팔할이바람 3 1017 2019
07-31
3708 정소리: 여러분 [1]  팔할이바람 2 1147 2019
07-20
3707 미국 뉴욕 케이콘 2019 [2]  팔할이바람 2 1071 2019
07-10
3706 탁현민 인터뷰 느낌 [2]  팔할이바람 5 1114 2019
06-26
3705 홍콩: 임을 위한 행진곡 [3]  팔할이바람 2 1140 2019
06-18
370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3]  지여 5 1023 2019
06-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아파트쿠데타 심각성을 아직 …
 커피타는 차별부터 없애야 - …
 김종인
 소음 정당 정의당
 고 박원순 시장님의 명복을 빕…
 아파트 쿠데타
 추미애 대모벌 독침
 아파트투기 못잡으면 대선 위…
 부동산 - 김수현
 죽기 10분전, 집앞 잡초 제거
 박지원의 소회글를 읽고
 블랙핑크 신곡
 박지원 국정원장
 미국대표 비건 한국방문
 한국단독 + EU 정상회의
 추미애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윤석열 마무리
 윤짜장을 보믄서 드는 생각
 임종석 전실장의 직책은?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