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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로이 부케넌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2-02 (일) 19:25 조회 : 558 추천 : 3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922일째
뽕수치 : 842,670뽕 / 레벨 : 84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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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로이 부케넌(Roy buchanan)
생애: 1939 미국 아칸사주 출생, 1988년 자살로 사망 (향년 48세)
직업: 기타 리스트
...

그의 실력에 비해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기타리스트, 로이 부케넌. 유명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의 연주로 더 잘 알려진 곡, "메시아는 다시 옵니다 (The messiah will come again)"를 눈 감고 감상해 보자.




가사
Just a smile, just a glance
The Prince of Darkness
He just walked past

There's been a lot of people
And they've had a lot to say
But this time, I'm gonna tell it my way

There was a town, 
There was a strange little town, they called "The World"
It was a lonely, lonely little town
'Til one day a stranger appeared

And their hearts rejoiced, and the sad little town was happy again
But there were some that doubted; they disbelieved, so they (mocked/marked) him

And that stranger, he went away
Now the sad little town that was sad yesterday
It's a lot sadder today

I walked in a lot of places I never should've been
But I know that the Messiah, he will come again..
그러나, 메시아가 다시 올거라는 걸 나는 알아........
...

소작농이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기독교 집안의 로이 부케넌. 어릴때부터 집이 가난하여, 고생고생하면서 자랐고 그의 기타 실력에 비해 잘 알려지지도 않아 소극장에서의 연주로 근근히 생활을 하던 로이 부케넌.

생활고로 시달리다가 술, 마약중독으로 가정폭력까지 다달아 마누라를 패다가 경찰소 유치장에 감금. 그 안에서 자살로 48세의 생을 마감함. 그가 그다리던 건........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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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2-02 (일) 19:25 조회 : 558 추천 : 3 비추천 : 0

 
 
[1/2]   땡크조종수 2018-12-08 (토) 00:46
뜬금없는 팔할이 관심의 저변이... ㅎ
중학교 때 로이 빽판 들고 음질 좋은 음악다방 찾아 다니다 결국 DJ 훈이도 했더랬지.. ㅋ
 
 
[2/2]   순수 2018-12-14 (금) 09:54
기타는 잘 치고 있나??
ㅎㅎ
기타연주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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