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41건, 최근 0 건
   
[가요] 방탄 소년단: Mic Drop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0 (토) 09:46 조회 : 474 추천 : 2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836일째
뽕수치 : 845,199뽕 / 레벨 : 8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어떤 경쟁이나 공연등에서 승리했다는 일종의 퍼포먼스,
마이크 드롭(Mic Drop).

두가지.
하나: 실력은 기본이고, 독창성과 (상대를 압도하는) 자신감.
이미 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지만서도, 방탄 소년단(BTS)이 컴백을 하면서 미국에 데뷰하는 곡으로 발표한 마이크 드롭(Mic Drop). 곡 타이틀도 그렇치만 노래가사도 상당히 도전적으로 기존의 음악계와 세계를 향해 "니들이 잘 모르는것 같은데, 우리는 이미 세계 최고다"라는 가사로 노래를 부른다. 나아가, 후렴쪽에 가서는 영어로 부른다. 서양 양키들에게 우리는 세계 최고라고.

마이크 드롭

ㅡ,.ㅡ::
얼마나 좋아해야 노래를 듣고
울 수가 있지?


둘: 예술의 경지
대중음악을 하는 신세대 가수로,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을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 올리는 수준까지 도달한 아이돌들이다. 이는 기존의 아이돌이나 젊은 가수들에게는 없던 일로 이또한 파격이자 새로운 문을 열고 있는 대중음악계의 파이오니아다. 대중음악과 무대예술의 접목.

Boy meets evil MAMA 


지금, 방시혁 사단이 이끄는 Big Hit사에서 방탄 소년단을 지원하는 그룹 인원수만 약 100명이 넘는다는데, 방탄 소년단 멤버의 자질과 조직의 지원이 지금 수준으로 지속된다면, 방탄 소년단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듯.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0 (토) 09:46 조회 : 474 추천 : 2 비추천 : 0

 
 
[1/3]   순수 2018-10-20 (토) 12:59
노래 들어도 잘 모르겠더라~~~
내가 나이를 먹었나??
ㅋㅋㅋ
 
 
[2/3]   팔할이바람 2018-10-20 (토) 14:06
순수/
하~~~~~
이 영감탱이.....ㅋㅋㅋㅋ
 
 
[3/3]   순수 2018-10-21 (일) 13:22
팔할이바람/
팔할은 다 알아 듣나 보네~~~
ㅋㅋㅋ
오리는 잘 알테고..
   

총 게시물 3,74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27978 2013
09-17
3741 일원삼류 [3]  팔할이바람 4 275 02-13
3740 아이콘 [3]  팔할이바람 1 212 02-11
3739  미드: 문재인 대통령 [1]  팔할이바람 2 232 02-09
3738  스카이캐슬 - 춘향전 [6]  지여 3 272 02-07
3737 여름궁전 [2]  팔할이바람 1 237 01-30
3736 첨밀밀  팔할이바람 1 265 2018
12-24
3735 로이 부케넌 [2]  팔할이바람 3 351 2018
12-02
3734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위  팔할이바람 4 319 2018
11-13
3733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2]  팔할이바람 3 489 2018
11-10
3732  영화 상상력, 영화감독, 과학 [3]  지여 5 476 2018
10-30
3731 방탄 소년단: Mic Drop [3]  팔할이바람 2 475 2018
10-20
3730 궁금한 이야기: 친부 유전자검사 [6]  팔할이바람 5 503 2018
10-20
3729 BTS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1]  팔할이바람 2 392 2018
10-16
3728 방탄 소년단: 미국 텍사스주 입성 [3]  팔할이바람 2 589 2018
09-15
3727  텍사스주 목화 밭 [2]  팔할이바람 4 538 2018
09-13
3726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2]  팔할이바람 4 547 2018
09-09
3725 버닝 [2]  바다반2 4 490 2018
08-16
3724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4]  팔할이바람 4 653 2018
08-12
3723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4]  바다반2 4 718 2018
08-12
3722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4]  팔할이바람 3 709 2018
08-10
3721 쿠와타 케이스케 [3]  팔할이바람 4 669 2018
08-10
3720 신세계 [2]  팔할이바람 4 547 2018
08-09
3719 셀럽이 되고 싶어 [11]  팔할이바람 6 798 2018
06-27
3718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1]  뭉크 2 651 2018
05-06
3717 오페라 / 마스네 /마농 [1]  뭉크 5 725 2018
04-22
3716 탁현민 "봄이 온다" 인파이팅 [1]  술기 6 947 2018
03-26
3715 헨델/오페라 / 알렉산드로/사랑스러운고독이여 와…  뭉크 3 641 2018
03-01
3714 강철비 [3]  줌인민주 5 944 2018
02-06
3713 영화 1987 [2]  줌인민주 5 1586 2018
01-09
3712 보고 싶지 않았던 영화... '1987'... [4]  땡크조종수 7 1079 2018
01-08
3711 발레/ 안나카레니나 [2]  뭉크 2 1169 2017
12-13
3710 BTS: 미국 현지 팬들 반응 [7]  팔할이바람 5 2661 2017
11-22
3709 BTS: 미국내 화려한 데뷰 [3]  팔할이바람 5 1484 2017
11-20
3708 내 '들국화' 돌려 줘라... ㅠㅠㅠㅠ [3]  땡크조종수 6 1217 2017
11-19
3707 BTS: 미국 토크쇼 출연 [2]  팔할이바람 5 1293 2017
11-17
3706 방탄 소년단 미국입국 [1]  팔할이바람 5 1649 2017
11-15
3705  미국 TV : 굿 닥터 [2]  팔할이바람 8 1704 2017
11-11
3704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3]  땡크조종수 4 1292 2017
11-10
3703  오밤중의 연예 잡설 [3]  팔할이바람 7 1431 2017
11-05
3702 텍사스 연예 페스티벌: SXSW [3]  팔할이바람 8 1296 2017
11-04
3701  진짜가 나타난듯: 씽씽밴드 [17]  팔할이바람 9 2952 2017
10-27
3700  남한산성(2017)_대사가 귀에 들리는 영화 [6]  줌인민주 7 1544 2017
10-11
3699 조동진, 미완의 부고 [2]  술기 7 1449 2017
08-28
3698 드러머 라소백(羅小白) [4]  꿀먹는부엉이 7 2255 2017
08-09
3697 The Pierces 노래 소개 [1]  꿀먹는부엉이 5 1420 2017
07-21
3696  영화속의 명대사(번역) [4]  지여 6 2364 2017
07-02
3695 이문덕 [5]  팔할이바람 7 2386 2017
06-25
3694 기우제 연대기 [3]  술기 5 2083 2017
06-23
3693 소월의 시 - 가사로 된 가요들 [5]  지여 5 2474 2017
06-11
3692 오페라/오펜바흐 /호프만의 뱃노래  뭉크 2 1479 2017
06-0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돌을 아십니꽈?
 군인의 날은 있는데 왜 공익의…
 그건 좀 곤란하다.
 조깅하다 내 물건 날치기 당함…
 공소시효? "법비 개들에게나 …
 전망좋은집
 반기문 임명
 과도한 커플템의 피해사례.
 경기 성남 신구대 수목원의 봄
 사진기는 어떤 걸 사야하는지?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봄의 기운
 인천국제공항
 기부와 뇌물
 문 대통령 아세안 방문
 표창원과 도올
 일본에 의한 경재제재?
 검스전문 아나운서
 국썅 나경원
 멕시코 남자들의 군입대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