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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8-10 (금) 21:00 조회 : 965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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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타임 어고우.,..
내나이 20대초반, 매일 술마시고 나이트장 다닐때의 추억. 그 당시에는 종로를 비롯 이대앞(지금은 홍대앞이 대세라며?)에는 왜그리 호프집에 많았는지....그때그시절 이몸이 자주 놀던 나이트장은,

종로Mr. Lee
명동원.투.쓰리
강남씨에스타
이태원비바체.........

그 당시 서울 나이트장에서 제일 유행했던 곡은,



한편, 일본 토교에는 아시아의 소돔과 고모라라고 하는 최고 나이트장, 쥴리아나 토교가 있었으니...참고로, 여기 쥴리아나 토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학교가 있어 나도 몇번 가본 기억이 난다. 1990년대는 일본의 버블경제가 최고조로 달한 때라, 그 열기는 가히.......정말 엄청났었다. 그러나, 경제버블이 꺼지면서 쥴리아나 토쿄도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그때 그당시 토쿄 쥴리아나에 열기를 전하는 일본 뉴스.



또 한편, 동남아쪽을 돌아보믄, 아무래도 동남아 최고 나이트장은 필리핀 마닐라시에 있던 나이트장 "마르스(Mars)"가 아니였나 싶다. 춤출때 각종 꽃잎을 천장에서 뿌려주고 했으니 말이다.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지금은 로열 마카티라는 클럽이 최고라고 한다.


여튼, 한줄로 뜬금 정리해 말하믄...
..그때 그 시절이 아조 그립다. 

근데..
무릎에서 바람나오는 나이가 되서리...어흑....ㅜ.ㅜ...



신세대들, !!!!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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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8-10 (금) 21:00 조회 : 965 추천 : 3 비추천 : 0

 
 
[1/4]   꿀먹는부엉이 2018-08-11 (토) 14:11
결혼 후에 아이 유치원 졸업식 날 쌤들과 저녁 한끼 하자는 전화 받고
나갔더니 나이트광인 '아리엄마'가 나이트 함 가자고 우겨서 어떨결에
갔는데...  지금기준 십일년전인데 충격이었음

이십대 때 나이트는 여자들이 헐벗고 난리였는데 당시(십일년전 나이트)는
아이돌처럼 생긴 남자애들이 춤추며 다 보여주는데 심장떨려서... 가방 찾아서 혼자
도망나왔음 (난 이렇게 순진한 사람임)

지금의 나이트는 입구에서 컷트되고 들어도 못가겠지만 어찌 변했는지 몰겠네요
 
 
[2/4]   팔할이바람 2018-08-12 (일) 00:23
난 이렇게 순진한 사람임..???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3/4]   미나리 2018-08-14 (화) 23:04
뭔 나이트를 20대에 다녔노
15세~18세 바짝하고 졸업해야지
80년대 대구 나이트 야그 함 해조야 되겠네
 
 
[4/4]   꿀먹는부엉이 2018-08-15 (수) 12:51
미나리/ 함 해봐라~  니는(대구나이트) 어땠는지 함 읽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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