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34건, 최근 0 건
   
[영화] 신세계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8-09 (목) 15:42 조회 : 277 추천 : 4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708일째
뽕수치 : 840,794뽕 / 레벨 : 8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일본 개봉명: 新しき世界 (신 세계)
일본 개봉일: 2014년 2월 01
일본 배급사: AYA PRO.

일본판 트레일러


일본에서도 빅히트를 쳐서 영화평점을 보믄, 5점만점에 4.46으로 일본에서 개봉되 온 미국 헐리우드 영화, 타이타닉, 양들의 침묵, 미져리, 에일리언등을 능가하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실, 한국영화가 일본에 개봉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로 (정확할지 모르나), 내가 일본에 있을 시절인데, 일본 최초로 본격적 개봉 한국영화는 "쉬리"가 아닐까한다. 이 이후로 각종 한국영화가 물밀듯이 들어 갔으니까 말이다.

나는 영화평론가는 아니지만서도, 한국영화는 직설적이고 일본영화는 간접적인데 이말이 뭔말이냐믄, 일본은 "감정의 억제"을 기반으로 한 자잘한 선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니, 한국영화를 보믄 시원하기는 했을 법하다.

감정의 억제로 자잘자잘한 디테일을 중심으로 한 일본문화이니 야동제작에 탁월......ㅡㅡa......

여튼,
영화 신세계에서 명장면을 나에게 꼽으라믄, 2곳...둘다 정청의 대사인데,

정청:
이런 쉽펄 모지리 쉐키들. 준구가 시키드나? 이....쉽........
경찰들의 농단에 놀아나는거이...
쉬블넘들아 드루와 드루와 이 씨벌넘들아 이이 드루와!!! 와!!!!




정청: (이자성에게)
너 만에 하나, 천만번에 하나라도 내가 살면 너 어떻할라고 그래. 너.....나 감당할 수 있것냐........(중략) 가라......졸립다.....




빨리 2편이 나와야 할 텐듸...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8-09 (목) 15:42 조회 : 277 추천 : 4 비추천 : 0

 
 
[1/2]   순수 2018-08-09 (목) 16:58
일본 영화 본게 언제인가??
보기는 했지만 가물가물..
기억력 감쇠인가 보다..
ㅋㅋㅋ
 
 
[2/2]   꿀먹는부엉이 2018-08-09 (목) 16:58
한국 느와르는 잔인하고 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보기가 시른데
어쩌다 보게 되서 봤는데 역시나

그런데 저걸 일본에서 상영했나봐요
잘되면 좋은거니 좋은걸루 할게요

최근 시간죽이기 영화로 탐정리턴즈 봤는데 한국영화는 그런 영화가 좋음
   

총 게시물 3,734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27767 2013
09-17
3734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위  팔할이바람 4 62 11-13
3733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2]  팔할이바람 3 144 11-10
3732  영화 상상력, 영화감독, 과학 [3]  지여 5 149 10-30
3731 방탄 소년단: Mic Drop [3]  팔할이바람 2 174 10-20
3730 궁금한 이야기: 친부 유전자검사 [6]  팔할이바람 5 175 10-20
3729 BTS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1]  팔할이바람 2 145 10-16
3728 방탄 소년단: 미국 텍사스주 입성 [3]  팔할이바람 2 299 09-15
3727  텍사스주 목화 밭 [2]  팔할이바람 4 245 09-13
3726 방탄소년단: 니키 미나즈 [2]  팔할이바람 4 286 09-09
3725 버닝 [2]  바다반2 4 253 08-16
3724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4]  팔할이바람 4 402 08-12
3723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4]  바다반2 4 354 08-12
3722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4]  팔할이바람 3 389 08-10
3721 쿠와타 케이스케 [3]  팔할이바람 4 328 08-10
3720 신세계 [2]  팔할이바람 4 278 08-09
3719 셀럽이 되고 싶어 [11]  팔할이바람 6 520 06-27
3718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1]  뭉크 2 407 05-06
3717 오페라 / 마스네 /마농 [1]  뭉크 5 484 04-22
3716 탁현민 "봄이 온다" 인파이팅 [1]  술기 6 716 03-26
3715 헨델/오페라 / 알렉산드로/사랑스러운고독이여 와…  뭉크 3 452 03-01
3714 강철비 [3]  줌인민주 5 682 02-06
3713 영화 1987 [2]  줌인민주 5 1284 01-09
3712 보고 싶지 않았던 영화... '1987'... [4]  땡크조종수 7 819 01-08
3711 발레/ 안나카레니나 [2]  뭉크 2 899 2017
12-13
3710 BTS: 미국 현지 팬들 반응 [7]  팔할이바람 5 2224 2017
11-22
3709 BTS: 미국내 화려한 데뷰 [3]  팔할이바람 5 1179 2017
11-20
3708 내 '들국화' 돌려 줘라... ㅠㅠㅠㅠ [3]  땡크조종수 6 929 2017
11-19
3707 BTS: 미국 토크쇼 출연 [2]  팔할이바람 5 1037 2017
11-17
3706 방탄 소년단 미국입국 [1]  팔할이바람 5 1328 2017
11-15
3705  미국 TV : 굿 닥터 [2]  팔할이바람 8 1390 2017
11-11
3704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3]  땡크조종수 4 1001 2017
11-10
3703  오밤중의 연예 잡설 [3]  팔할이바람 7 1138 2017
11-05
3702 텍사스 연예 페스티벌: SXSW [3]  팔할이바람 8 1014 2017
11-04
3701  진짜가 나타난듯: 씽씽밴드 [17]  팔할이바람 9 2545 2017
10-27
3700  남한산성(2017)_대사가 귀에 들리는 영화 [6]  줌인민주 7 1228 2017
10-11
3699 조동진, 미완의 부고 [2]  술기 7 1203 2017
08-28
3698 드러머 라소백(羅小白) [4]  꿀먹는부엉이 7 1866 2017
08-09
3697 The Pierces 노래 소개 [1]  꿀먹는부엉이 5 1178 2017
07-21
3696  영화속의 명대사(번역) [4]  지여 6 1954 2017
07-02
3695 이문덕 [5]  팔할이바람 7 2113 2017
06-25
3694 기우제 연대기 [3]  술기 5 1813 2017
06-23
3693 소월의 시 - 가사로 된 가요들 [5]  지여 5 2121 2017
06-11
3692 오페라/오펜바흐 /호프만의 뱃노래  뭉크 2 1218 2017
06-09
3691 노무현입니다 [6]  피안 8 2049 2017
05-27
3690 베를리우즈 /환상교향곡  뭉크 2 1018 2017
05-26
3689 독일 학생들의 세월호 추모곡 [2]  피안 6 2191 2017
04-16
3688  더 플랜 [2]  바다반2 5 2133 2017
04-16
3687 [만화] 톰과 제리  꿀먹는부엉이 4 1263 2017
04-11
3686 박경수의 '귓속말' - 법비(法匪)  지여 6 1664 2017
03-22
3685 근혜 탄핵 축하 풍악 [6]  미나리 4 2286 2017
03-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누구의 과실이 클까?
 마루한 그룹에 대하여
 삼성전자 박물관에 간 루리웹…
 안주 많이 먹으면 싸움날듯한 …
 국회 없다?
 회입금비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
 모르고 넘어간 놀라운 사실 90…
 저러고 싶을까?
 봉추 포레스트, 고니가 왔다
 양성의 뇌회로
 자주(自主)에 대한 노무현-김…
 성(sex)에 대하여
 방탄 소년단 티셔츠 논란
 아빠는 서양 야동만 봐
 이것이 나라냐? - 공인(公認)=…
 민주노총
 아무도 못먹는 맥도날드 이벤…
 요즘의 일본어 논란들을 보고
 미국정치: 텍사스 공화당 승리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