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23건, 최근 0 건
   
[팝] [중국가요 1] 真心英雄
글쓴이 :  꿀먹는부엉이                   날짜 : 2017-01-17 (화) 22:43 조회 : 1463 추천 : 3 비추천 : 0
꿀먹는부엉이 기자 (꿀기자)
기자생활 : 2,577일째
뽕수치 : 107,224뽕 / 레벨 : 10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이제부턴 디어뉴스에 중국가요도 함씩 올려보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짱깨가요 해봤자 장국영이 불렀던 영웅본색 오에스티나 소오강호 그런거...그리고 아주 유명한 몇 곡...그닥 잘 알지도 듣지도 않았었는데 짱깨어 공부하기 또 노래만한 도움이 없음~ (글짜를 외우기 쉬움 ㅋ)

 

오늘 올릴라는 곡은 예전에 들어봤었던 곡인데 그땐 멜로디 부분만 들었을 뿐 주의깊게 듣지 않아서 몰랐는데 최신가요는 (유툽 만세~~) 짱깨나 우리나 뭐 그닥 다르지 않은 거 같은데 오늘 올리는 가사를 보면 그 나라 특유의 정서가 보이드라공~

 

 真心英雄 요 곡 성룡의 영화 오에스티였는데 (그니깐 쫌 된 곡임) 이종성, 성룡, 주화건, 황요명 이 네명이서 불렀던 건데 유툽 검색해 보니깐 짱깨나라 [东方卫视 2016跨年盛典]에서 성룡하고 황요명 둘 빠지고 호가랑 진동이 이종성 주화건이랑 부른 버젼이 있드라고

 

곡도 경쾌하고 가사도 나름 힘내라는 내용인듸 어찌됐든 좋음

들어보시오 괜찮음.

(다만 동영상 속 진동 배우라서 그런지 노래 반박자 놓쳐서 부름, 우리 호가는 얼굴도 잘생기고 노래도 잘부름 ㅋㅋ)

 

 

 

真心英雄  : 李宗盛 周华健 胡歌 靳东

 

在我心中 曾经有一个梦
내 마음속엔 꿈이 하나 있었죠
​要用歌声让你忘了 所有的痛
노래로 당신의 모든 아픔을 잊게 하는 것
灿烂星空 谁是真的英雄
찬란한 빛나는 별 중에 누가 진짜 영웅인가요
平凡的人们给我最多感动
평범한 사람들이 내게 최고의 감동을 주었어요

​再沒有恨 也沒有了痛
원망도 없고 아픔도 없어요
但愿人间处处都有愛的影踪
단지 인간세상 곳곳 사랑의 발자취가 있기를 바랄 뿐
用我们的歌 換你眞心笑容
나의 노래로 당신이 진심으로 웃기를
祝福你的人生从此与众不同
지금부터 당신의 인생이 남들과 달라지기를 기원합니다

把握生命里的每一分钟
살아있는 순간순간을 움켜쥐고
全力以赴我们心中的梦
마음속 진정한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세요
不经历风雨 怎么见彩虹
비바람을 겪지 않고 어떻게 무지개를 볼 수 있을까요
沒有人能隨隨便便成功
쉽게 성공하는 사람은 없어요
把握生命里每一次感动
살아가면서 느끼는 매 순간의 감동을 놓치지 않고
和心愛的朋友热情相拥
사랑하는 친구와 뜨겁게 포옹하고
让眞心的話 和开心的泪
진심으로 나오는 말과 기쁨의 눈물이
在你我的心里流动
나와 당신의 마음 속에 흐르기를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꿀먹는부엉이                   날짜 : 2017-01-17 (화) 22:43 조회 : 1463 추천 : 3 비추천 : 0

   

총 게시물 3,723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연예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1 27623 2013
09-17
3723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4]  팔할이바람 4 108 08-12
3722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3]  바다반2 4 71 08-12
3721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3]  팔할이바람 3 121 08-10
3720 쿠와타 케이스케 [3]  팔할이바람 4 100 08-10
3719 신세계 [2]  팔할이바람 4 86 08-09
3718 셀럽이 되고 싶어 [11]  팔할이바람 6 307 06-27
3717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1]  뭉크 2 253 05-06
3716 오페라 / 마스네 /마농 [1]  뭉크 5 315 04-22
3715 탁현민 "봄이 온다" 인파이팅 [1]  술기 6 534 03-26
3714 헨델/오페라 / 알렉산드로/사랑스러운고독이여 와…  뭉크 3 310 03-01
3713 강철비 [3]  줌인민주 5 510 02-06
3712 영화 1987 [2]  줌인민주 5 1018 01-09
3711 보고 싶지 않았던 영화... '1987'... [4]  땡크조종수 7 655 01-08
3710 발레/ 안나카레니나 [2]  뭉크 2 716 2017
12-13
3709 BTS: 미국 현지 팬들 반응 [7]  팔할이바람 5 1740 2017
11-22
3708 BTS: 미국내 화려한 데뷰 [3]  팔할이바람 5 963 2017
11-20
3707 내 '들국화' 돌려 줘라... ㅠㅠㅠㅠ [2]  땡크조종수 6 736 2017
11-19
3706 BTS: 미국 토크쇼 출연 [2]  팔할이바람 5 827 2017
11-17
3705 방탄 소년단 미국입국 [1]  팔할이바람 5 1079 2017
11-15
3704  미국 TV : 굿 닥터 [2]  팔할이바람 8 1159 2017
11-11
3703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3]  땡크조종수 4 824 2017
11-10
3702  오밤중의 연예 잡설 [3]  팔할이바람 7 965 2017
11-05
3701 텍사스 연예 페스티벌: SXSW [3]  팔할이바람 8 820 2017
11-04
3700  진짜가 나타난듯: 씽씽밴드 [16]  팔할이바람 9 2190 2017
10-27
3699  남한산성(2017)_대사가 귀에 들리는 영화 [6]  줌인민주 7 1001 2017
10-11
3698 조동진, 미완의 부고 [1]  술기 7 1017 2017
08-28
3697 드러머 라소백(羅小白) [4]  꿀먹는부엉이 7 1544 2017
08-09
3696 The Pierces 노래 소개 [1]  꿀먹는부엉이 5 1015 2017
07-21
3695  영화속의 명대사(번역) [4]  지여 6 1641 2017
07-02
3694 이문덕 [5]  팔할이바람 7 1893 2017
06-25
3693 기우제 연대기 [3]  술기 5 1629 2017
06-23
3692 소월의 시 - 가사로 된 가요들 [5]  지여 5 1854 2017
06-11
3691 오페라/오펜바흐 /호프만의 뱃노래  뭉크 2 1018 2017
06-09
3690 노무현입니다 [6]  피안 8 1848 2017
05-27
3689 베를리우즈 /환상교향곡  뭉크 2 843 2017
05-26
3688 독일 학생들의 세월호 추모곡 [2]  피안 6 1954 2017
04-16
3687  더 플랜 [2]  바다반2 5 1908 2017
04-16
3686 [만화] 톰과 제리  꿀먹는부엉이 4 1123 2017
04-11
3685 박경수의 '귓속말' - 법비(法匪)  지여 6 1528 2017
03-22
3684 근혜 탄핵 축하 풍악 [6]  미나리 4 2087 2017
03-10
3683 시그널 OST 두 곡 [4]  꿀먹는부엉이 4 2032 2017
02-27
3682 베토벤교향곡 4번 2악장 아다지오  뭉크 2 1221 2017
02-22
3681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뭉크 1 1449 2017
02-06
3680 [중국가요 1] 真心英雄  꿀먹는부엉이 3 1464 2017
01-17
3679 심재경.... 같이 웃자! ^^# [1]  지여 2 2463 2017
01-17
3678  7년 그들이 없는 언론 [3]  뭉크 5 2549 2017
01-13
3677 카루소/ 투란토드중에서 네순도르마 [2]  뭉크 3 2206 2017
01-09
3676 팬텀싱어 / 카루소 [4]  뭉크 4 2658 2017
01-09
3675 등려군(鄧麗筠) : 月亮代表我的心 [6]  꿀먹는부엉이 5 2691 2017
01-05
3674 모짜르트 /클라리넷협주곡 A 장조 K.622  뭉크 2 1614 2017
01-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스나이퍼, 김반장, 윤갑희?
 스나이퍼
 느슨한 연대가 적을 의미하지 …
 노짱님 만나고 왔다
 이력서
 슴우디
 대륙 여장남자
 이제 故 김대중 대통령을 기리…
 故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며 (f…
 영화, 맘마미아 2를 봤다
 어느 가족 -고레다 히로카즈
 친정에 옴 ㅎ
 정치신세계, 스나이퍼
 노빠 보스로서의 갑질
 80~90년대 나이트장의 추억
 쿠와타 케이스케
 대만 시장의 흔한 떡 파는 청…
 약학대로의 이직
 운전미숙?.. 주차?..
 Devide & rule(분할해서 통치…
<사진영상>
클래식 ▼
팝 ▼
가요 ▼
한국연예 ▼
외국연예 ▼
영화 ▼
연극뮤지컬등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