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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요청.인사] 불안역학 대신! 드루킹이 떠 다닌다.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8-04-14 (토) 22:45 조회 : 1165 추천 : 6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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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주소를 따라가면 2016년 3월 16일, 팔할이 드루킹에 대해 언급한 게 나온다.
길벗은 뽀띠라는 놈이라했고...

내 일찌기 두루킹 이 새퀴를 사기꾼이라고 썼구만...

무섭다! 
내가 여기 디어뉴스에 내질른대로 잡놈잡년들이 망가진다.

반기문, 안철수, 송중기를 어찌해보려는 박근혜, 진시황처럼 생선냄새로 죽은 걸 감춘 이건희까지.... 하다못해 금융강도원(금감원)이라 쓴 잡글처럼 세상이 어찌 그리 돌아 가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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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8-04-14 (토) 22:45 조회 : 1165 추천 : 6 비추천 : 0

 
 
[1/13]  박봉추 2018-04-14 (토) 22:52
조만간 봄나물 뜯어 마련한 돈으로 회비 내겠따!

아더야 올만이다.
 
 
[2/13]  아더 2018-04-15 (일) 10:52
ㅋ 샛퀴들이 일을해서 돈을 벌 생각을 해야되는데 그저 앉아서 벌어먹고 살라고 하다보니까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나 싶네요.
 
 
[3/13]  술기 2018-04-15 (일) 17:58
딴지에 곽주의 장문 편지가 있던데
봉추가 떠다닌 건 아닌가 했다.

불과 나흘 전이니
이리 빨리 떠다닐 순 없는 노릇일테고
더 반갑긴 하네.

불안이는 송하비결 같은
뻔한 뻥을 칠 정도 인물은 못 되었지.

돌을 아십니까 정도는 아는 것 같던데
지가 공돌이란 자뻑 정도로 본다.
 
 
[4/13]  박봉추 2018-04-15 (일) 18:58
술기/

아니 아직도 딴지 걸고 다니냐?
1998년 딴지, 썬데이서울 후벼파기 이런 건 볼만했지만...

근데, 곽주가 누구냐?  함 가봐야겠다.

1. 가 봤더니, 이거 영 낙원동 골목 할매들 모여있는 건데, 한 때 날아 다니던 조선작 소설 <여자줍기>에 나오는 종로3가 풍경이라 엥이...하는데

2. 이거이 딴지가 이거이가 팟캐스팅 시대에 적응지체자들이 엄청 많네... 칙칙한 변함이 없으니 인걸도 자빠지기 마련...

근데, 곽주가 누구냐? 봄나물 캔 거 팔아서 딴지일보 함 후벼 파보아야겠다.
 
 
[5/13]  미나리 2018-04-15 (일) 19:38
서프라이즈가 참 걸쭉한 인물들을 마이 키워냈어
 
 
[6/13]  팔할이바람 2018-04-17 (화) 12:26
 
 
[7/13]  술기 2018-04-17 (화) 12:39
박봉추/

봉추 장딴지가 그 중 튼실하니 탄력도 좋은데
요즘은 너무 튕기는 거 같어.

곽주는 편지 쓴 사람 이름여...

노친네들 봄옷 입히느라
무덤가 나물은 구경만 하고 돌아 왔어.

봉추가 대신
봄나물 잘 좀 무쳐 한상 올려 보거라.
 
 
[8/13]  미나리 2018-04-18 (수) 00:35
팔할이바람 콧구냥 후비러 미국서 여까지 왔슴?ㅎㅎㅎ
옾화야 자주 좀 보자카이
 
 
[9/13]  팔할이바람 2018-04-19 (목) 00:27
미나리/ 오냐.

자주보세.
그간 회사설립을 위해 돈줄을 모집하느라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네.
아직은 완전히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듯하구만.

p.s.
옵화가 떼돈 벌믄,
우리 미나리 붕어빵이라도 하나 사줄텡께 기둘리.


...의리!
 
 
[10/13]  박봉추 2018-04-19 (목) 10:33
팔선생/

무슨 회사냐?

1. 셀트리온 같은 복제약 회사는 아닐게고...
2. 획기적인 신약?
3. 줄기세포 같은 거?

지분 간수 잘하기 바람...
뒷등에 칼발르는 놈들 많다.
 
 
[11/13]  팔할이바람 2018-04-19 (목) 11:01
박봉추/ 박봉추 영감탱이 감은 살아있네.
성체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약 개발사 설립중.

아이디어와 혁신기술은 이옵화가 제공하고,
자금은
미국 백신 밴쳐회사와 내가 아는 모기업의 오너.

마....
기술력은 자신있는데, 다른 여타 복잡한 문제들로 머리가 뽀개지는중.
(그래도 다 경험이요, 공부라 생각하믄서 버티고 있다)

p.s.
임자도 건강하게 오래 살어.
이 옵화가 사주는 붕어빵 먹고싶으믄.

 
 
[12/13]  박봉추 2018-04-20 (금) 10:07
술기/

출근길에 김어준을 들으니,
딴지는 내가 앞 본글에 쓴 대로 1998년 시작,

김어준 스스로 자기가 인터넷 언론의 시조새...라네.

김어준은 웹신문은 버려버리고
팟캐스트로 튄건데...

아직도 거기 딴지일보에서
할아방탱이들이 할매꽃들이랑 땐스를...

그래서 술기도 할아방탱이냔? 질문과,

한반도 종전, 미북 수교를 앞 둔,
전세계 인민의 트위터 국제정치시대가 열린 봄날이니,

이제 술기도,
겨울옷을 벗고 나물 뜯으러 가는 게 어떠하냐는 말씀이다.

나는, 오늘만 나물 더 뜯으면 디어뉴스 회비 낼 돈 마련된다.
 
 
[13/13]  술기 2018-04-20 (금) 12:01
박봉추/
키키키
봉추 땜에 이 우중충한 봄날도 다 날리게 생겼네.

물론 아이피 정지 안 시켜주는 게으른 것 뜰에선 글 안 쓴다. 딴지는 벌써 문 걸어 잠근 줄 알았더니 그래도 방탱이들 할매들로 푸욱 고아졌더라. 맛도 들을 만도 한데 뭔 딴지여?


봉추가 국산나물 다 뜯고 팔선생이 미제나물 다 뜯을 때까지 여즉 기다리다 허리병 도지게 생겼어.


팔할이바람/

팔할표 붕어빵으로 포털기업이나 하나 채려 봐.
나도 붕어빵 하나 사 묵을 테니.

스템셀로 매크로 바이러스 잡는 신호만 쪼끔 만들어도 대박날 거야.
그래도 내 노벨의학상은 추천 못 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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