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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24 (일) 17:01 조회 : 187 추천 : 2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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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와 꼰데들...  허구헌 날 
"미국은 ~. 내가 미국 유학할 때 ~  궁시렁궁시렁"

먹물진보 걸핏하면  " 북구라파는 ~ 내가 유럽 유학시절,  어쩌구 저쩌구"

토착왜구 18번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주저리 주저리"

따라재비 할 대상이 사라졌다
"미국 정치, 의료, 방역 꼴 좀 보소~"

 " 아베, 스가, 자민당, 양아치짓에 하릴 없고 궁상스런 왜국꼬라지 "

" 곰팡네 대영제국 신파타령에 수직낙하하는 영국, 저잣거리 시정잡배 프랑스 수상에 대책없이 끌려가는 북유럽의 신세타령 "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최고 수준의 국민임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국민 다 알아채고 한국민을 부러워하는데 

세계최저질 한국언론만 날이면 날마다 헬조선, 정부비난 여념없다. 절반의 국민이 기레기장단 맞추는 통에 기레기 불신하는 나머지 절반까지 우울하다
======================
 
따라만 하면 꼴찌에서 2등까지는 갈 수 있었다
2등 모방세월 끝났다. 그 시대 되돌아 오지 않는다.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눈 떠 보니 1등,  모방대상 없다. 창의와 개성을 발휘하지 않으면 나락이다

"근엄하게, 신중히, 완벽하게. 엄중히..." 중국 서구에서 유래했고 중국어나 영어로 표현되는 2등 따라재비의 낱말들이다. 왜구들의 노예근성, 시키는대로 완벽하게, 철저히, 엄중히 식민지 근성을 잘 표현하는 낱말들이다.

내 나라 한국이 269개국,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어감(語感)으로 시작해야 할 선도국, 민주/의료를 이끌어야 할 그런 나라가 되어 버렸다. 

한국민은 가무에 뛰어난 민족이다. 이성보다 감성, 머리보다 가슴이 넓고 깊은 사람들이다. 포스트코로나, 포스트모더니즘  [감성의 시대]이다 

'니나노 니나노 닐리리야,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신명이 나야, 신바람이 불어야 한다
니나노에 대한 해석 여러버젼 있지만, 백기완 님의 니나는 '너와 나" 우리 민중이라는 해석에 한표 !

Freedom, Liberty, 자유... 로는 이등까지, 일등옷자락은 잡을 수 있어도,

표준을 정하고, 용어에 대한 정의(定意)를 내리고, 토론의 전제조건(precedent condition)과 패러다임을 바꾸는

 선도(先導)국가는 될 수 없다. 

"스스로 그러하듯이" 순수우리말  형용사로 자유, freedom, liberty에 대한 정의와패러다임이 시작되어야, 
한국이 1등다운 1등, 스스로 그러하듯이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는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다.

국가가, 대통령이, 재벌이, 국회의원이, 법관이 우리를 이끌어 선진국, 부자 만들어 주기 바라는 국민수준으로는  영원한 2류국가이고, 선진국민/1등시민/선도 집단지성일 때 뒤따라 일류대통령, 1류국회, 선진기업과 선진법조계 될 수 있다.

농촌(사대 낱말)이 아니라 시골(우리 모두의 고향)이 살아나야, 
신바람날 수 있다.
경남 거창 내 안태(鞍胎)고향 -배꼽 태줄을 버린 곳- 총원 23명 신원초등학교에 5명이 전학와서 28명이 되었다.  

쫄지마 씨바. 그 어떤 한자어 중국말, 영어 불어 일어로 다섯자 어감 어렵다
다섯 명/ 다섯 글자 속에 선도국이 될 수 있는 우리의 미래가 있다. 낯선 Jutice, 깊은 속내도 모르는 정의(正義)가 아니라 '스스로 그러하듯' 우리네 몸속에 도도히 흐르는 '의로운' 사람, 정의(머리)가 아닌 가슴에 품었던 본능으로 흘러나오는 정의 감(感), 감성이어야 행동하고 실천하는 義로운 선진국민일 수 있다.

'양재' 가 "말죽거리'로
신기(新基) 가 '새터'로
신작로(新作路)가 '새길'로
'백로'가  두루미, 왜가리 로
신입생이 '새내기'로
'써클' 이 '동아리' 로 (이미l) 불려지듯이 

기자 클럽, 기이샤 구라부, 기자출입처 가 흘러간 古語가 되고,
'율촌'  '율암'  법률사무소 명칭이 "밤골' "밤바우'로 불려질 때
 
청솔모가 다람쥐 먹이 다 채간 깊은 산골에 
옹달샘물 채워지고 도토리 다시 흩뿌려질 때 

생활 속, 언어가 우리 가슴 속 응어리 풀어줄 그 때
평화로운, 조화로운 일상을 되찾아
'닐리리야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갈 수 있으리라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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