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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목사 장로, 추석맞이 술 파티 별장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10-01 (목) 21:35 조회 : 180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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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셨다. 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예수는 디오니소스적 인간인 동시에 로고스적인 신성을 가진 분이다. 

항상 술을 드셨다. 그러나 금주령시대,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와 <위대한 개츠비>시대 미국 선교사들이 조선 반도에 들어와 포교를했다. 금주령 시대 목사들이 조선인 폭음 문화에 놀라 예배당을 금주령으로 포박했다. 

그러나, 서북청년단 영락교회 살인마들이 술을 먹지 않고 그날 저지른 학살을 잊을 수 있었겠는가? 이들은 야훼 주님 대신 양주 시바스리갈, 럼주 짐빔으로 피범벅 아가리를 행궜다. 미군 피엑스에서 밀반출 한 술이었다. 그런면에서 개신교는 원산지 피엑스에서 개구멍으로 밀수된 종교이다. 

이 밀수품 교역자들이 밀수품 술을 먹는 방법은? 

교회 성전 기금 약정을 결의 하는 순간, 수백억 단위 성전건축헌금이 조성된다. 은행, 특히 제이금융권 저축은행은 순금으로 면류관을 만들어 장로에게 바친다. 그러나 장로가 하나가 아니어서 비밀이 새게 마련이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교회 공사를 시작하면 시골 한적한 곳에 목사 장로들 프라이빗 클럽 별장을 착공한다. 기껏해야 20억 드는 사업이다. 성전 건축업자에게 뇌물 비딩을 붙인다. 

뇌물 금액이 물경 공사비의 30%,  장로 목사 은행관계자 건축업자가 나눠 먹는다. 나눠 먹기에는 너무 돈이 크다. 여자를 동원하고 파티를 열어 비용처리를 한다. 전속 여자들... 룸살롱 퇴물 마담들이다. 공사가 진척되는 동안은 룸살롱에서, 공사가 끝나면 별장에서... 제3자 뇌물죄인데! 

검사 중에 감학의씨, 이 분도 교회 집사이거나 장로일지도 모른다. 

짤은 우리집에서 백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지어진 목사님 장로님들 술 드시는 소돔과 고모라 안가이다. 여자 남자 모여 술을 먹고 파출소 소장도 이들을 비호한다. 7년 전 예수 사업자들 수행 운전사들이 우리집 앞에서 떠들기에 시끄럽다고 신고했더니 파출소장이 와서 내게 사과를 하고는 조금 뜸해졌다. 

근데 요즘, 예배 끝나고 화요일, 예배 시작 전 금요일이면 모여 논다. 마당 정원에서 술판을 벌리며 떠들던 3~40대 매춘부들을 혼낸 후에 조용해졌던 것이 요즘 교회 주인이 바뀌었는지 자주 보인다. 

불 밝힌 2층 창문으로 밤열시가 넘으면 디오니소스 알코올댄스 파티가 보이는데 자정이 넘으면 검은 커튼을 치고 뺑뺑이를 돈다. 먼곳에서도 보이는 데 눈먼자들 목사 장로들은 남들이 모를 거라 생각하나 보다. 발정난 놈들 눈에 보이는 게 뭐 있겠는가? 

그러니 여러분들께옵서는 혹시 교회 다니더라도 헌금, 특히 성전건축헌금 약정은 절대 금지, 차라리 목사님께 중국제 빼갈, 백주나 사다 성경에 얹어 드리면서 신앙고백을 할지어다. 예수의 로고스적 행적은 포기하고 디오니소스적 본능에나 충실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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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10-01 (목) 21:35 조회 : 180 추천 : 5 비추천 : 0

 
 
[1/3]   항룡유회 2020-10-02 (금) 13:05
예수팔아 먹고 살던 잡것들
이참에 그들의 나라로 이민갔음 조케따
 
 
[2/3]   아더 2020-10-02 (금) 15:48
항룡유회/ 허허 이민이라니...

천당을 가셔야지
 
 
[3/3]   아더 2020-10-02 (금) 15:50
교회 건축이라는 것이 묘한 지점이 있다....

교회는 인풋은 있지만 아웃풋은 없는 곳이라, 돈이 빠져 나가려면 그 출구가

건축밖에 없다.

건축을 해야 그때에서야 돈들이 밖으로 흘러나올 기회를 잡는다.

그 떡고물을 먹으려면..줄을 잘 서야되고.

봉추옹의 생각처럼 함께 즐기지 않는다...무리에 들어간 사람들은 초대되고,

복을 나누어 먹으나 그러지 못한 고지식 한 사람들은 밖에서 울면서 예수를

찾는다. 음모와 배신 어디에 가나 동일하게 적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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