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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을 초입 남한강 풍경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09-19 (토) 16:48 조회 : 211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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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손가락이 부른 노래, <이층에서 본 거리>를 듣는다. https://m.youtube.com/watch?v=F1jDscbzsyk

남한강가 식당 <황금연못> 2층에서... 아름답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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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20-09-19 (토) 16:48 조회 : 211 추천 : 4 비추천 : 0

 
 
[1/6]   빨강해바라기 2020-09-20 (일) 22:25
저닛줄에 참새 두어 마리 앉아 있었으면 좋았을걸...
 
 
[2/6]   빨강해바라기 2020-09-20 (일) 22:26
전깃줄 오타
 
 
[3/6]   팔할이바람 2020-09-22 (화) 12:01
말랑한게 남아 있는 걸 보니....
확실히 영감은 아닌듯.
 
 
[4/6]   소금인형 2020-09-23 (수) 15:26
땡감도 절때  아닐껴  ㅎ ㅎ ㅎ  ^^**^^
 
 
[5/6]   박봉추 2020-09-23 (수) 23:51
소금인형/ 팔할이바람/

영감이든 땡감이든
땡시 먹감이 익어가는 시절,

이 넝감들이
연시 홍시 땡시로 물러 터지기 전에
껍질을 도려 벗겨
궤미를 꽂고 곶감으로 만들겠노라!

세노야 세노야 산과 바다에~
 
 
[6/6]   박봉추 2020-10-02 (금) 21:07
빨강해바라기/

댓글 답장을 쓴다는 게 늦었다. 아래 가사가 아름다운 추천곡이다.

1. 조병희인가?가 부른
<참새와 허수아비> https://m.youtube.com/watch?v=2rryexdQi_8

2. 노을이 비친 강을 보며 나는 혼인색 치장한 피라미를 떠올렸다.
최준호 <강변에서> https://m.youtube.com/watch?v=4dUUNsKmV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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