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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지게 비가 내리던 날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5-30 (토) 05:30 조회 : 289 추천 : 6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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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창가에서 바라본 밖.
...

뜬금상념,

어디 가서 바보소리 안듣고 무난히 대학을 간거 보믄,
머리는 아빨 닮은거 같은데...

요즘 젊은 애덜과는 달리 상당히 현실적이고,
방탄 소년단이나 미술, 철학등을 가까이 하지 않는 걸 보믄,
마음은 지엄마를 닮은거 같다말이지.....ㅡㅡ:.

대학 전공은 나와 같은 분야인..."Biomedical Science과"를 택하고 (끝까지 가봐야 알겠지만서도) 학부졸업후 의학관련 대학원(의대나 치대)를 간다하니........이제 20살이니 지인생, 내 알바 아니지만서도....

참.....
유전자란게 무섭다. 무서와..............


문제는....
지 이름이 새겨진 벽돌이 노무현 대통령 묘지근처에 깔려 있건만, 가만히 보믄 정치적 색깔이.....(민주계가 아닌) 공화당계 같다말이지.....이것도 지엄마쪽인가.........ㅡㅡ:.




...덥다....더와......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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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5-30 (토) 05:30 조회 : 289 추천 : 6 비추천 : 0

 
 
[1/4]   박봉추 2020-05-30 (토) 08:02
마누라나 애인은 좀 밍한 게...

근데, 딸은 모르겠다.
한번도 하나도 없어보니
 
 
[2/4]   바다반2 2020-05-30 (토) 14:02
내딸은 공부를 귀신 보듯 무서워서 지식에는 꼴통이지만  사회정치적 이슈에는 엄마에게 질문하면서 무조건 노빠의 자세를 잘 쌓고 있는 것 보면 이쁜 구석이 있으나  지 밥벌이를 어찌하나  마음을 늘 무겁게 하니.......
 
 
[3/4]   순수 2020-05-30 (토) 15:44
ㅋㅋ
오리가 뛰어나게 잘 하는구만..
스스로 앞길을 가려는 것이 보기 좋네~~
 
 
[4/4]   만각 2020-05-30 (토) 18:31
머리는 아빠를?.... 은근히 갑쑨쒸를 디스하네...유전자 문제는 오리의 평가를 받아봐야...

내 딸들은 일케 스스로 얘기했다..."머리는 아빨...껍데기는 엄말..."

만각의 키는 162cm인데 --- 큰 딸은 170, 작은 딸은 172, 애들 엄마는 171..파묻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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