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597건, 최근 0 건
   
[취미] 백서향
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20-05-28 (목) 12:25 조회 : 251 추천 : 4 비추천 : 0
빨강해바라기 기자 (빨기자)
기자생활 : 3,334일째
뽕수치 : 107,443뽕 / 레벨 : 10렙
트위터 :
페이스북 :


몸이 게을러 몇년전 지인에거 부탁하여 백서향을 집 마당에 심었다. 오늘은 씨앗을 채취하여 파종을 하였다.자생지에서는 지금 만개 할 시기 이지만 집에서는 일찍 피어 씨앗이 맺었다. 백서향 씨앗은 즉시 파종하면 발아가 쉬우나 저장 씨앗은 발아가 되지 않는다. 여러 방법을 사용하였지만 실패하였다. 향의 깊이는 천리향 보다는 덜하고 재배 역시 까다롭다. 천리향과 백서향은 남부 지방 정원수로 사용되어 더위에  강할것 같으나  실제 고온 다습에 매우 약하다.서늘하며 물 빠짐이 좋은 흙에 심어야 오래 키울 수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20-05-28 (목) 12:25 조회 : 251 추천 : 4 비추천 : 0

 
 
[1/6]   순수 2020-05-28 (목) 14:13
주변이 향으로 덮이겠군..
좋겠네~~
 
 
[2/6]   팔할이바람 2020-05-28 (목) 15:00
천리향에 대해서도 좀더 언급을 해줘야...
뭔가 더
쁘르르르 글의 내용이 와닿지 말이지말입니다.

그래서...
(본글로 추측해보건대)
천리향은 (백서향보다) 1) 재배가 쉽고 2) 향이 더 깊다.....란 말이지?
 
 
[3/6]   박봉추 2020-05-28 (목) 23:33
청요릿집 혹은 여자사람들 이름 같다.

야래향
백리향
천리향
백서향

이건희 저승 문고리 잡은 순천향

글고 춘향이 몸종 향단이...
 
 
[4/6]   항룡유회 2020-05-29 (금) 11:50
늦었다
내가
성춘향드립 날릴라 했는데
 
 
[5/6]   빨강해바라기 2020-05-29 (금) 12:01
봉추,유희 옹! 백서향,천리향보다 춘향이나 향단이가 낫다. 사람이 아름답다.
 
 
[6/6]   미나리 2020-05-29 (금) 16:12
저게 백서향이구나 낯이 익다
   

총 게시물 6,597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5997 2013
09-17
6597 커피타는 차별부터 없애야 - 비서 [2]  지여 4 115 07-11
6596 유머: 영어발음 [7]  팔할이바람 3 227 06-27
6595 소설속 영어 한마디 [9]  팔할이바람 4 275 06-23
6594 뜬금없는 추억 소환 [5]  땡크조종수 4 209 06-22
6593 작두콩차 [5]  빨강해바라기 3 162 06-20
6592  치자 [4]  빨강해바라기 5 182 06-20
6591 텍사스주 코로나 감염자 급증 [5]  팔할이바람 5 273 06-18
6590 고객도 제 하기 나름 [3]  빨강해바라기 6 153 06-18
6589  피피섬 [8]  명림답부 2 211 06-17
6588 수국의 계절 [9]  빨강해바라기 3 199 06-15
6587 공정한 세상이 되어 가고있다. [12]  빨강해바라기 6 307 06-10
6586  이번엔 열무 김치 [2]  박봉추 4 227 06-06
6585 내꺼, 니꺼, 우리꺼 [2]  지여 4 210 06-01
6584 오지게 비가 내리던 날 [4]  팔할이바람 6 289 05-30
6583 백서향 [6]  빨강해바라기 4 252 05-28
6582 텍사스에서 켈리포니아 [9]  팔할이바람 5 379 05-23
6581 이직과 이사 [12]  팔할이바람 4 372 05-23
6580 게임으로 밤샘해보셨나요? [6]  지여 4 287 05-22
6579  새 공화국을 담궈야... [4]  박봉추 3 259 05-22
6578 塞翁之馬 [2]  빨강해바라기 4 246 05-19
6577 농구공, 연꽃 [3]  박봉추 4 262 05-17
6576 미국 고용시장 상태 [5]  팔할이바람 4 295 05-15
6575 녹색의 계절 5월 --신구대식물원 [4]  순수 2 259 05-07
6574  개새끼들 [7]  박봉추 6 431 05-03
6573 천상천하 유아독존 [3]  빨강해바라기 3 320 04-30
6572 소주 [12]  팔할이바람 4 500 04-24
6571 탈장 [4]  빨강해바라기 4 330 04-24
6570  미국 카 센터 [6]  팔할이바람 5 454 04-23
6569  광교 저수지 한바퀴 [14]  순수 3 333 04-20
6568  시골 기차역 까페 [7]  박봉추 3 374 04-19
6567  꽃대궐 수 놓고 먹으리란! [8]  박봉추 4 385 04-18
6566 미생지신 [2]  빨강해바라기 4 406 04-17
6565 비닐장갑 [2]  항룡유회 6 386 04-16
6564  온라인 개학 [3]  항룡유회 2 288 04-15
6563 대장님 어록 추가... [3]  땡크조종수 7 368 04-14
6562 또 꽃대궐 [4]  박봉추 4 333 04-12
6561  참매표, 사전투표 [6]  길벗 2 346 04-11
6560 루즈벨트 대신 문재인 [3]  박봉추 4 345 04-10
6559 매표2 [4]  빨강해바라기 6 319 04-10
6558 꽃대궐 [4]  박봉추 3 390 04-04
6557 우리 몸속 태양인 잠재인자 - 사상체질 [3]  지여 4 403 04-02
6556 매표... [3]  빨강해바라기 5 395 03-29
6555 국난극복이 취미라는데 [4]  항룡유회 2 387 03-27
6554 똥칠 김병로 관뚜껑 열고 [3]  박봉추 3 438 03-26
6553 응칠 안중근 의사 순국일 [2]  박봉추 3 391 03-26
6552  심심풀이 잡학 [2]  지여 6 393 03-25
6551  사진한장: 토론토 [8]  팔할이바람 4 465 03-24
6550 트럼프 기본소득 최근소식 [5]  팔할이바람 4 473 03-24
6549 그때 그 시절 - 유준영 [3]  지여 9 431 03-22
6548 코로나 단상 [1]  아더 6 434 03-2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아파트쿠데타 심각성을 아직 …
 커피타는 차별부터 없애야 - …
 김종인
 소음 정당 정의당
 고 박원순 시장님의 명복을 빕…
 아파트 쿠데타
 추미애 대모벌 독침
 아파트투기 못잡으면 대선 위…
 부동산 - 김수현
 죽기 10분전, 집앞 잡초 제거
 박지원의 소회글를 읽고
 블랙핑크 신곡
 박지원 국정원장
 미국대표 비건 한국방문
 한국단독 + EU 정상회의
 추미애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윤석열 마무리
 윤짜장을 보믄서 드는 생각
 임종석 전실장의 직책은?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