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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전어구이가 먹고싶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10-20 (일) 15:51 조회 : 201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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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회 및 지리도.....................먹고 싶다...........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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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10-20 (일) 15:51 조회 : 201 추천 : 3 비추천 : 0

 
 
[1/4]   순수 2019-10-20 (일) 20:26
곧 오겠군..
ㅋㅋㅋ
 
 
[2/4]   박봉추 2019-10-20 (일) 21:56
전어/

꽃섬 솔섬 늘어진 해남땅
이화리 어쩌구에 민박하면
아침마다 그물 통발 건진다.
그게 최고다. 대략 무료 공짜다.

물회/

87년 강릉 사근진 <유리집>
소나무가 천정을 뚫은 곳,
두꺼비 500원에 비해 물회 5천원...졸 비싸!
화장실땜에 차를 놓쳐 금반지를 맡기기도...

민어회/

터진개를 따라가면 카사노바 하이네캔 겨우 한두 잔
신포시장으로 들어 가면 좌판 민어회가 푸짐
가죽잠바 꾸냥들도 민어껍질 끄슬린 거 좋아 했다.

불현듯 팔땅 슨상 땜에
유리집이 떠오르는 밤이다.
 
 
[3/4]   길벗 2019-10-21 (월) 12:01
찬바람 불면 밀치회도 맛나다
 
 
[4/4]   팔할이바람 2019-10-21 (월) 13:28
내 일찍이 전 우주를 떠돌던 시절
이나라 저나라 음식을 먹어봤지만서도...

또한
중국
왜국 음식과 비교해봐도
한국은 맛있는게 유난히 많은거 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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