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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누구 목을 벨 것인가?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9-08 (일) 23:21 조회 : 373 추천 : 4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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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기>, 이름이 성기다. 어릴 때 스트레스 좀 받았을 꺼다. 홧김에 소설가가 되얏나? 서울 어디 숭한대학교에서 교수질을 하다가 은퇴식을 가졌다. 1971년 신춘문예에 <만화경>으로 데뷔한 걸 나는 1985년 쯤 읽었다. 

무서웠었따. 소년들이 한밤 톱을 들고 언덕 위 교회로 간다. 톱질을 한다. 무얼? 십자가를 톱으로 썰었다. 

톱질, 낫질, 능지 모두 싫어 할 거다. 일본식 검객을 자임하니 할복이 제격인데... 대윤이 배를 가른 후 목을 쳐 줄 소윤이 없다. 선이 굵은 넘들은 아닌 거 같다. 

승복을 못하니 지여 말대로 좀생 2천명 쯤 집에 보내고...로펌 애들로 강고꾸 검객들은 확 기리까이 해서 대한민국 검찰로 새출발 하기를 기대한다. 소년들이 교회 첨탑 십자가를 톱을 들이대던 시절이 어느새 50년, 하물며 촛불 권력을 세운 지금 권력행사에 주저할 게 무어란 말인가. 

아래는 한겨레 기사, <대통령의 시간> 마무리 문장, 어느 목을 베느냐! 

문 대통령은 자신의 책 <운명>에서 노무현 정부 당시 검찰개혁에 대해 “시기를 놓치니 다음 계기를 잡지 못했다. 아쉬운 대목”이라고 쓴 적이 있다.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누구를 베야 할지’ 고심하고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문 대통령에게 다가오고 있다.

http://m.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08951.html#csidx6db278b69629a2daacc831756ae517e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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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09-08 (일) 23:21 조회 : 373 추천 : 4 비추천 : 0

 
 
[1/1]   박봉추 2019-09-09 (월) 12:48
석렬아

십자가 잘 보아라!
꺾였다!

촛불정부를
만만히 보아서는 안되느니라!

더 늦지 않게 회군하기 바란다. 

1. 패스트트랙 범법자들 강제 소환하고
2.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 구속하고
3. 조국일가 압수수색 상신 결재 종용한 애들 발령하고
4. 거짓뉴스 언론 수사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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