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596건, 최근 0 건
   
[일상] 소심한 반일
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19-07-30 (화) 19:45 조회 : 802 추천 : 5 비추천 : 0
빨강해바라기 기자 (빨기자)
기자생활 : 3,326일째
뽕수치 : 107,391뽕 / 레벨 : 10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초.중고생들이 방학이 시작 되었지만  학생들은 여느때와 같이 방과후 학교와 학원을 다니느라 바쁘다.그래서 문구점 역시 게으름을 피우지못한다. 문구점에서 일본제의 비중은 필기구에서 매우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우리 아들은 고등학교 시절 일본산 볼펜을 사용하지 않았다. 애국자여서가 아니라 일본제 사용하고 공부 못한다고 욕먹기 싫다고 하였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일본제 제트스트림 상표를 사용한다. 아이들에게 일본산과 국산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국산에는 작은 태극기를 붙여 두었다.좀더 부지런히 대체품을 찿아서 선택의 종류를 넓혀주어야겠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19-07-30 (화) 19:45 조회 : 802 추천 : 5 비추천 : 0

 
 
[1/3]   길벗 2019-07-30 (화) 20:50
작은 물방울이 모여 폭포를...

토왜를 제외한 전국민적 반일불길이 거세지면 겁 먹는다.

스포츠 경기때마다 악착같은 한국인들에게 질린 일본인들 많다.

빨강해바라기 같은 사람을 진짜 무서워 하더라.

정치인들은 안 무서워해.
 
 
[2/3]   팔할이바람 2019-07-30 (화) 21:29
소심이 아니라 '적극인데?

일일히 태극기 만들어,
붙히는게 얼마나 일이 많카써. 힘!!!
 
 
[3/3]   항룡유회 2019-07-30 (화) 21:29
농기계 농약 등 농업용품에도 왜구들 제품이 꽤 많아
   

총 게시물 6,596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5973 2013
09-17
6596 유머: 영어발음 [7]  팔할이바람 3 189 06-27
6595 소설속 영어 한마디 [9]  팔할이바람 4 247 06-23
6594 뜬금없는 추억 소환 [5]  땡크조종수 4 188 06-22
6593 작두콩차 [5]  빨강해바라기 3 144 06-20
6592  치자 [4]  빨강해바라기 5 154 06-20
6591 텍사스주 코로나 감염자 급증 [5]  팔할이바람 5 251 06-18
6590 고객도 제 하기 나름 [3]  빨강해바라기 6 138 06-18
6589  피피섬 [8]  명림답부 2 190 06-17
6588 수국의 계절 [9]  빨강해바라기 3 174 06-15
6587 공정한 세상이 되어 가고있다. [12]  빨강해바라기 6 287 06-10
6586  이번엔 열무 김치 [2]  박봉추 4 208 06-06
6585 내꺼, 니꺼, 우리꺼 [2]  지여 4 187 06-01
6584 오지게 비가 내리던 날 [4]  팔할이바람 6 270 05-30
6583 백서향 [6]  빨강해바라기 4 233 05-28
6582 텍사스에서 켈리포니아 [9]  팔할이바람 5 356 05-23
6581 이직과 이사 [12]  팔할이바람 4 351 05-23
6580 게임으로 밤샘해보셨나요? [6]  지여 4 264 05-22
6579  새 공화국을 담궈야... [4]  박봉추 3 238 05-22
6578 塞翁之馬 [2]  빨강해바라기 4 223 05-19
6577 농구공, 연꽃 [3]  박봉추 4 239 05-17
6576 미국 고용시장 상태 [5]  팔할이바람 4 276 05-15
6575 녹색의 계절 5월 --신구대식물원 [4]  순수 2 240 05-07
6574  개새끼들 [7]  박봉추 6 404 05-03
6573 천상천하 유아독존 [3]  빨강해바라기 3 299 04-30
6572 소주 [12]  팔할이바람 4 476 04-24
6571 탈장 [4]  빨강해바라기 4 315 04-24
6570  미국 카 센터 [6]  팔할이바람 5 435 04-23
6569  광교 저수지 한바퀴 [14]  순수 3 315 04-20
6568  시골 기차역 까페 [7]  박봉추 3 353 04-19
6567  꽃대궐 수 놓고 먹으리란! [8]  박봉추 4 364 04-18
6566 미생지신 [2]  빨강해바라기 4 378 04-17
6565 비닐장갑 [2]  항룡유회 6 367 04-16
6564  온라인 개학 [3]  항룡유회 2 270 04-15
6563 대장님 어록 추가... [3]  땡크조종수 7 346 04-14
6562 또 꽃대궐 [4]  박봉추 4 311 04-12
6561  참매표, 사전투표 [6]  길벗 2 328 04-11
6560 루즈벨트 대신 문재인 [3]  박봉추 4 327 04-10
6559 매표2 [4]  빨강해바라기 6 305 04-10
6558 꽃대궐 [4]  박봉추 3 364 04-04
6557 우리 몸속 태양인 잠재인자 - 사상체질 [3]  지여 4 380 04-02
6556 매표... [3]  빨강해바라기 5 377 03-29
6555 국난극복이 취미라는데 [4]  항룡유회 2 369 03-27
6554 똥칠 김병로 관뚜껑 열고 [3]  박봉추 3 414 03-26
6553 응칠 안중근 의사 순국일 [2]  박봉추 3 361 03-26
6552  심심풀이 잡학 [2]  지여 6 371 03-25
6551  사진한장: 토론토 [8]  팔할이바람 4 444 03-24
6550 트럼프 기본소득 최근소식 [5]  팔할이바람 4 455 03-24
6549 그때 그 시절 - 유준영 [3]  지여 9 416 03-22
6548 코로나 단상 [1]  아더 6 414 03-21
6547 트럼프 기본소득 2천달러에 즈음하여2 [10]  길벗 5 444 03-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박지원의 소회글를 읽고
 블랙핑크 신곡
 박지원 국정원장
 미국대표 비건 한국방문
 한국단독 + EU 정상회의
 추미애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윤석열 마무리
 윤짜장을 보믄서 드는 생각
 임종석 전실장의 직책은?
 미국 유학생들
 뜬금없는 백종원 등판
 메타인지 - 착각퀴즈
 드디어~~
 미국 텍사스는 의료붕괴
 토착 사갈, 개참봉 능참봉
 메타인지
 한반도에 분포하는 사갈
 유머: 영어발음
 관짝소년단 EDM - SAZA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