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585건, 최근 0 건
   
[일상] 태풍과 돼지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4-14 (일) 23:46 조회 : 807 추천 : 5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3,274일째
뽕수치 : 887,024뽕 / 레벨 : 88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중국의 한 핸드폰회사 "샤오미(小米)":
한자로 "작은쌀 = 좁쌀"이라는 뜻의 회사인데, 이름을 저렇게 붙힌 이유가 궁금하여 찾아보니, 설립자 레이준(雷军)의 말에 따르면, 회사창립 초기에 좁쌀로 만든 죽을 먹어가메 일을 한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함이란다.

참고여담: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중국 전자기업은 아마도 말도 많은(?) "화웨이(华为)"가 아닌가 싶은데, 이름만 봐도 국뽕기업이라는게 느껴진다. 화웨이.....한자를 보믄, "중국을 위하여"가 아닌가? 설립자인 런정페이(任正非)도 중국 인민해방군 장교...즉, 군인 출신이다.
..

오늘,
우연히 샤오미의 설립자인 레이준이 중국 칭화공대에서 한말을 듣고 한마듸 끄적여 봄(화웨이의 런정페이는 군인출신인 반면, 샤오미의 레이준은 공돌이 출신이라 관심이 있던차였음).


레이준이 한말 핵심정리 세개

하나
顺势而为 (순세능위: 어떤 흐름에 역행하지말고) 대세를 따르라.

근면하고, 머리좋고, 뭐 이런거는 성공의 기초에 지나지 않는다.
:
台风来的时候,连猪都可以飞 
태풍이 불때에는 돼지조차도 날 수 있다.

흠......



쯥................
뭐지....싸..하게 밀려오는 이 찝찝함은?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4-14 (일) 23:46 조회 : 807 추천 : 5 비추천 : 0

 
 
[1/3]   빨강해바라기 2019-04-15 (월) 08:41
태풍이 불때는 돼지도 날  수 있다.
 
 
[2/3]   순수 2019-04-16 (화) 10:06
그 돼지가 트럼플르 말하는것 같은데~~~
거꾸로 생각하면..
돼지가 태풍을 만든다??
 
 
[3/3]   팔할이바람 2019-04-16 (화) 11:20
공돌이가 혁신이나 신기술을 야그안하고....

그..
기업성공의 요체가
문돌식 정치인듯 야그해서리..


...애플의 잡스가 그립네...
   

총 게시물 6,585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5862 2013
09-17
6585 내꺼, 니꺼, 우리꺼 [2]  지여 4 104 06-01
6584 오지게 비가 내리던 날 [4]  팔할이바람 5 172 05-30
6583 백서향 [6]  빨강해바라기 4 145 05-28
6582 텍사스에서 켈리포니아 [9]  팔할이바람 5 257 05-23
6581 이직과 이사 [12]  팔할이바람 4 261 05-23
6580 게임으로 밤샘해보셨나요? [6]  지여 4 186 05-22
6579  새 공화국을 담궈야... [4]  박봉추 3 160 05-22
6578 塞翁之馬 [2]  빨강해바라기 4 148 05-19
6577 농구공, 연꽃 [3]  박봉추 4 152 05-17
6576 미국 고용시장 상태 [5]  팔할이바람 4 207 05-15
6575 녹색의 계절 5월 --신구대식물원 [4]  순수 2 168 05-07
6574  개새끼들 [7]  박봉추 6 312 05-03
6573 천상천하 유아독존 [3]  빨강해바라기 3 228 04-30
6572 소주 [12]  팔할이바람 4 402 04-24
6571 탈장 [4]  빨강해바라기 4 238 04-24
6570  미국 카 센터 [6]  팔할이바람 5 352 04-23
6569  광교 저수지 한바퀴 [14]  순수 3 251 04-20
6568  시골 기차역 까페 [7]  박봉추 3 275 04-19
6567  꽃대궐 수 놓고 먹으리란! [8]  박봉추 4 288 04-18
6566 미생지신 [2]  빨강해바라기 4 286 04-17
6565 비닐장갑 [2]  항룡유회 6 284 04-16
6564  온라인 개학 [3]  항룡유회 2 208 04-15
6563 대장님 어록 추가... [3]  땡크조종수 7 284 04-14
6562 또 꽃대궐 [4]  박봉추 4 239 04-12
6561  참매표, 사전투표 [6]  길벗 2 262 04-11
6560 루즈벨트 대신 문재인 [3]  박봉추 4 256 04-10
6559 매표2 [4]  빨강해바라기 6 244 04-10
6558 꽃대궐 [4]  박봉추 3 297 04-04
6557 우리 몸속 태양인 잠재인자 - 사상체질 [3]  지여 4 307 04-02
6556 매표... [3]  빨강해바라기 5 309 03-29
6555 국난극복이 취미라는데 [4]  항룡유회 2 304 03-27
6554 똥칠 김병로 관뚜껑 열고 [3]  박봉추 3 337 03-26
6553 응칠 안중근 의사 순국일 [2]  박봉추 3 284 03-26
6552  심심풀이 잡학 [2]  지여 6 299 03-25
6551  사진한장: 토론토 [8]  팔할이바람 4 364 03-24
6550 트럼프 기본소득 최근소식 [5]  팔할이바람 4 380 03-24
6549 그때 그 시절 - 유준영 [3]  지여 9 344 03-22
6548 코로나 단상 [1]  아더 6 343 03-21
6547 트럼프 기본소득 2천달러에 즈음하여2 [10]  길벗 5 376 03-20
6546 트럼프 기본소득 2천달러에 즈음하여 [1]  길벗 4 287 03-20
6545 공화국 전쟁 [5]  박봉추 5 329 03-20
6544 미국 상황 이야기 [3]  팔할이바람 5 357 03-19
6543 KF94 마스크와 이상한 조짐 하나 [15]  길벗 6 498 03-16
6542 춤래 불사춤 [5]  박봉추 5 403 03-15
6541 광교산의 봄 [6]  순수 3 348 03-14
6540  노빠간증 [7]  팔할이바람 4 418 03-13
6539 하나님 엄마, 하느님 아버지 [3]  지여 5 377 03-12
6538  앞으론 샤워만 하겠다. [4]  박봉추 4 402 03-08
6537  30년전 일본 이야기 [9]  팔할이바람 7 529 03-04
6536 5 시간 에너지 [5]  팔할이바람 7 436 02-2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항체 치료제 동물실험 성공
 이해찬의 꿈은 어디까지인가?
 중국이 불편해한다?
 서로 다른 두 뉴스
 내꺼, 니꺼, 우리꺼
 공과 공, 그리고 공
 국회의장과 부의장
 길벗에게, 봄이 다 가고 있다.
 펙터 엑스
 오지게 비가 내리던 날
 30년
 윤미향, 뎃보 무뎃보
 정의연 사태를 보면서
 문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
 백서향
 MS 서페이스 vs. Apple 아이…
 판사탄핵과 재심
 국회 상임위 배분
 윤찌질, 윤미향 구속할까?
 베사메 무쵸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