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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갈아 엎은 가을 그 꽃밭 [원문보기]

 
 
[1/8]   박봉추 2019-02-06 (수) 11:53
미안!

노트북에서는 뒤짚혀 보이는 사진이
스마트폰에서는 제대로 보이네

어제 늦게까지 사진을 똑바로 세우려 애를 썼으나
맘 변한 애인처럼 돌아 서지를 않네
 
 
[2/8]   순수 2019-02-06 (수) 12:10
박봉추/
ㅎㅎㅎ
괜찮어~~~

지난해에 저곳 댕겨 왔었지..
노랑코스모스가 피었을 때에..
강 둔덕을 따라 걸으며 사진 담구..
 
 
[3/8]   팔할이바람 2019-02-06 (수) 17:43
젊은 영감치고는
컴퓨터에 그리 친숙하지 않은 것같지만서도...


사진은 와이리 잘 찍는게냐?
아주 아트네 아트..

.처음엔 그린 그림인줄 알았네..
 
 
[4/8]   박봉추 2019-02-06 (수) 19:17
순수/

왔음 연락하지.
맛집 대신 바가지 철퇴가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
내가 한턱 냈을 건데...

팔할이바람/

아이폰7으로 무심코 찍은 거 칭찬 받으니 좋네, 감사!

양수리 실경은 그야말로 샹그릴라다.
귀국하면 함 들르셔...
맛난 집은 없고 서울보다 물가가 쎄도 내 산다.
 
 
[5/8]   만각 2019-02-06 (수) 21:31
정말로 갈아 엎었네...ㅋㅋㅋ
 
 
[6/8]   순수 2019-02-06 (수) 23:09
박봉추/

당시 단체로 댕겨서리...
양평의 황순원 문학관 탐방하고 물의 정원에 갔었지..
 
 
[7/8]   박봉추 2019-02-07 (목) 09:53
만각/

떡국 잘 드셨나요? 질문 삼개 있어요

1. 형수님은 폭행보쌈씩 결혼에 대해 현재 어떻게 평가하나요?

2. 따님들은 엄마의 보쌈 베이비를 어떻게 말하나요?

3. 사위들이 따님을 보쌈해싸면 어떻게 만각 흉아는?
 
 
[8/8]   만각 2019-02-07 (목) 11:57
박봉추/ 3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한 마디로 '운명이다'....됐능가?ㅋㅋㅋ

3번은 약간 회의?...딸만은 나같은 사기꾼 스스로 알아서 피하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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