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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섬진강 재첩
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18-11-06 (화) 08:23 조회 : 637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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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본방사수  라 불리는 동네 방위 친구들과 지리산을 다녀왔다.30년전 본부중대방위들이다. 우리들 스스로는 군에서 근무하고 예비군 소집 통지서 돌리는 방위와 차원이 다른 방위들이다.
부부간 모임이고 모임중 후임이 낚시를 좋아하여 나에게 자연산 전갱이를 먹게하는 착한 졸들이다. 
노고단을 주마등하고 구례를 지나 하동 강변에서 사진의 재첩을 남획하였다.강변에는 76세 할머니 한분이 재첩을 줍고있었는데 다른 할매들은 고스톱 중이고 자기는 3시간 정도 물장화 신고 작업하면 10만원정도 수익이 생긴다고한다.
대학 나와서 재첩줍나의 글에서 살핀것과 달리 직업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접근하느냐 하는것이 개인의 행복지수와 관련있을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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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빨강해바라기                   날짜 : 2018-11-06 (화) 08:23 조회 : 637 추천 : 4 비추천 : 0

 
 
[1/1]   팔할이바람 2018-11-06 (화) 22:21
할머니 한분이 재첩을 줍고있었는데 다른 할매들은 고스톱 중이고 자기는 3시간 정도 물장화 신고 작업하면 10만원정도 수익이 생긴다고한다.
...
..
재첩 할머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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