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384건, 최근 0 건
   
[일상] 동네 호수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3 (화) 07:32 조회 : 198 추천 : 5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712일째
뽕수치 : 839,215뽕 / 레벨 : 8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지금 사는 곳에서 가까운 호수, 차로 10~15분거리.

오픈시간과 사용료
Hours:
Monday Closed
Tuesday Closed
Wednesday Closed
Thursday Closed
Friday 5PM–12AM
Saturday 12PM–12AM

Sunday 11AM–10PM
평상시는 오픈이 아니고, 주말(,,만 개방)

Day use fee: $5/vehicle
요금은 (사람 수가 아니고) 차 한대당 하루 5달러(약 6천원)
.....

일단은 호수가 크다. 요트와 젯스키로 마음껏 속도를 올려 달릴 수 있는 크기. 낚시와 야영도 가능하다.

호숫가 들판에 야생화가 가득.
개나 강아지를 풀어 놓으믄, 아조 살판났다는듯 뛰어 댕길거임. 그러고 보니, 오늘 나와, 이 공원산책 데이트를 한 갑순이가 개띠등가.........ㅡ_ㅡa....


호숫가에서 낚시하는 사람 2명.
나도 낚시는 좋아하지만서도, 미국에 와서는 밑물 낚시는 안하고, 바다 낚시를 즐기는 편임. 이유는 낚시할라믄 이것저것 1) 준비할 게 많은듸, 기왕이믄 바다낚시를 가서 물고기도 잡고, 1) (회를 치던, 매운탕을 끓이던) 잡은 물고기를 먹기 위함임. 

어떤 휴먼빙들은, 내가 낚시해서 잡은 물고기를 먹는다고 "원시인"이라카데? 물고기 잡고 뭐 "굳 파이팅"하고 다시 뇌주믄 뭐가 대체 좋은겨. 암튼, 바다낚시 가믄, 여러종의 물고기가 잡힘. 갈치, 광어, 조기등등.


가을이다.
미국 시골생활은 따분하고 심심하며 조용하고 단조롭다. 킁.


간만의 무드음악
가수: 에일리
노래: I'll Go To You Like The First Snow.
      (첫눈처럼 그대에게 다가 갈께요)


어흑.....ㅠ.ㅠ.
아조기냥 가슴이 너덜너덜 찌저지는구만.,....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3 (화) 07:32 조회 : 198 추천 : 5 비추천 : 0

 
 
[1/2]   순수 2018-10-24 (수) 11:35
ㅎㅎ
난 야생화가 있으면 좋네..
낚시는 안하구..

가 보구 싶네~~
 
 
[2/2]   미나리 2018-10-26 (금) 00:08
물도 좋고 하늘도 좋고 풀도 좋고 다 좋으네
   

총 게시물 6,384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3635 2013
09-17
6384  늙어 써야할 돈들의 가짜 이름표, 사보험 [5]  박봉추 3 122 11-16
6383 봉추 포레스트, 고니가 왔다 [3]  박봉추 2 126 11-12
6382 섬진강 재쳅 [1]  빨강해바라기 2 111 11-06
6381  TF카드란 무엇인가? [3]  팔할이바람 2 128 11-05
6380 SD카드란 무엇인가? [5]  팔할이바람 4 177 11-03
6379 로절린드 플랭클린에게 사과한다. [2]  박봉추 3 160 10-31
6378  봉추 포레스트, 가을이 왔다. [4]  박봉추 3 201 10-28
6377 뒷산에 멧돼지가 산다. [7]  박봉추 5 252 10-25
6376 동네 호수 [2]  팔할이바람 5 199 10-23
6375 내 할머니 태어나신 1895년 단발령이 있었고... [4]  박봉추 4 180 10-22
6374 호박집 [1]  팔할이바람 3 175 10-21
6373  에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8]  박봉추 4 275 10-17
6372 56시간 일했다. [2]  빨강해바라기 5 144 10-17
6371 직업과 대학 [6]  빨강해바라기 4 236 10-14
6370 웬수 [7]  팔할이바람 4 282 10-13
6369 과학과 윤리 [1]  빨강해바라기 4 227 10-02
6368 솜사탕 포도 [3]  팔할이바람 4 281 10-02
6367 미국 고등학교 풋볼팀: 딸내미 [5]  팔할이바람 4 298 10-01
6366 수원 화성 야행 [5]  순수 3 211 09-17
6365 허파 이야기 [2]  지여 5 252 09-14
6364 전자기타 값 [9]  팔할이바람 8 354 09-11
6363  경기 성남 신구대 식물원 [4]  순수 7 205 09-11
6362 조중동 보는 이유 [2]  빨강해바라기 8 300 09-07
6361 빈대떡 [5]  지여 6 341 09-05
6360  감정조절 2 [5]  바다반2 7 322 09-04
6359 이래저래 쉬고 싶다... [5]  앤드 6 328 09-04
6358 10년 후 우리 일상은 ? [2]  빨강해바라기 3 264 09-01
6357  용인 자연 휴양림 [6]  순수 6 376 08-27
6356 장농면허 탈출 [6]  바다반2 5 403 08-26
6355 휴스턴: 홍콩반점 [4]  팔할이바람 5 405 08-18
6354 국민연금 회수 [3]  팔할이바람 5 369 08-17
6353 짧은 단상: 검은 머리 미국인 [3]  팔할이바람 4 366 08-16
6352  노짱님 만나고 왔다 [14]  순수 6 466 08-13
6351 이력서 [7]  팔할이바람 5 435 08-13
6350 노빠 보스로서의 갑질 [4]  팔할이바람 6 411 08-12
6349 약학대로의 이직 [4]  팔할이바람 6 422 08-10
6348  미국 영주권자가 되다 [12]  팔할이바람 6 539 08-04
6347 어떻게 노후를 보낼 것인가 [12]  팔할이바람 6 515 08-02
6346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는데 [3]  팔할이바람 5 396 08-01
6345 이불 밑에 밥주발 두개를 묻어 두었다.  박봉추 3 257 08-01
6344 화진포에서 김일성 이승만이 놀았었다. [6]  박봉추 7 582 07-08
6343 고무줄 새총 [1]  지여 5 414 07-04
6342 이거 물어 보면 성희롱일까? [10]  박봉추 4 630 06-25
6341 솔이 마을 [2]  박봉추 4 428 06-23
6340 솔이 마을 2 [3]  박봉추 4 444 06-23
6339  울 미느리가 푼수끼가 좀 있다 [15]  심플 8 719 06-22
6338  벌금 70만원, 탁현민에게 저작권료를 지급하라! [10]  박봉추 5 715 06-12
6337 속보 공주시 신풍면 화재 [2]  항룡유회 2 506 06-01
6336  임실 운암 송화정 [4]  앤드 7 915 05-16
6335 좋은 매실 고르는 법 [3]  항룡유회 7 882 05-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뭐하는짓?ㅎㅎㅎ
 이재명 "경찰, 진실보다 '…
 송인배 기소 방침
 도깨비 공유머리 해주세요 (현…
 "누구 말이 맞을까요?"..SNS …
 이재명 기소 의견
 김어준 따라다니며 직장난입·…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
 절대주의, 무오류=혹세무민
 점심 5초 전 여고 교실에선ㅎ…
 늙어 써야할 돈들의 가짜 이름…
 누구의 과실이 클까?
 마루한 그룹에 대하여
 삼성전자 박물관에 간 루리웹…
 안주 많이 먹으면 싸움날듯한 …
 국회 없다?
 회입금비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
 모르고 넘어간 놀라운 사실 90…
 저러고 싶을까?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