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421건, 최근 0 건
   
[일상] 호박집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1 (일) 11:50 조회 : 478 추천 : 3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834일째
뽕수치 : 845,123뽕 / 레벨 : 8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10분정도 떨어진 윗동네에,
가족단위로 하는 농산물 마켓이 있다하여 갑순이와 출동 (딸웬수님은 공사가 다망하여, 토요일임에도 학교 가시고). 가게이름은 "팜 패치(Farm Patch).


다들 알다시피,
이번달 말일(10월 31일)은 할로윈 데이. 미국에서는 3대 명절(?)중의 하나인데, 가게에 가보니 각종 할로윈 데이용 호박들이 출품되어 많은 양이 전시되고 있었다.

가격은 몇달러에서 몇십달러(수천원에서 몇만원선). 정말 많은 호박이....

미니돼지까지 팔고 있더만.......
ㅡ_ㅡ;;...시골 티를 내는겐가?....아나..



돌아오는 길,
독일 레스토랑에 들러, 간단하게 생맥주 한잔과 돈카츠.....아니....
이거 모양과 맛은 딱 돈카츠인데 독일어인지 영어인지 "슈니철(Schnitzel)"이라 하고 돼지고기(Pork) 또는 송아지 고기(Veal)가 있으며 가격은 종류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약 $11 ~ $14 (얼추 1만 2천 ~ 1만 6천원). 생맥주는 한잔에 $5 (약 5천 6백원). 가격도 착하고, 독일집이라 그런가, 맥주맛이 아조 좋았음.


저녁이 되니, 텍사스도 쌀쌀해지데......
가을이다. 책을 읽자.
음냐.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1 (일) 11:50 조회 : 478 추천 : 3 비추천 : 0

 
 
[1/1]   순수 2018-10-21 (일) 13:25
팔할 흉아 동네도 호박으로 축제 하는군..
오리가 좋아 하겠네..

여기는 추워~~~
가을이 휘리릭 지나간 느낌이다.
단풍놀이 제대로 가지 못했다..
ㅋㅋ
   

총 게시물 6,42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4049 2013
09-17
6421 경기 성남 신구대 수목원의 봄 [6]  순수 2 81 03-19
6420 봄의 기운 [2]  항룡유회 2 65 03-18
6419 인천국제공항 [2]  항룡유회 3 73 03-17
6418  기부와 뇌물 [1]  지여 2 71 03-17
6417 건널목, 유치원,그린벨트 -'정치하는~' [4]  지여 3 141 03-13
6416 베트남 호이안 [3]  항룡유회 2 92 03-12
6415 감자 농사 [6]  항룡유회 2 125 03-11
6414 광교산에서 노루귀를 만났다 [2]  순수 2 85 03-11
6413 몽양, 일본 제국의회를 아작 내다. [6]  박봉추 3 210 03-01
6412  고니 떠나는 날 (엉덩이가 닮았다) [6]  박봉추 4 258 02-23
6411  노무현 대통령님 파안대소하신 날 [5]  박봉추 1 274 02-17
6410 터널에서 보는 백남준 다다익선 [4]  박봉추 2 217 02-10
6409  상그리아 [6]  팔할이바람 3 292 02-06
6408  경기 양주 호명산 [7]  순수 2 215 02-06
6407 갈아 엎은 가을 그 꽃밭 [8]  박봉추 2 248 02-05
6406 깔루아 [9]  팔할이바람 3 262 02-05
6405 콜드 브루 커피 [5]  팔할이바람 2 320 02-01
6404 물뼈다귀 전설 [5]  박봉추 4 267 01-31
6403 배다리 선수상회 [3]  박봉추 3 234 01-31
6402 쯔란 [3]  팔할이바람 4 305 01-29
6401  양수리, 큰고니 근접 촬영 (사진추가) [13]  박봉추 6 512 01-27
6400 한강이 중국땅에서 흘러내린다는 증거 [10]  박봉추 3 369 01-21
6399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9]  팔할이바람 4 336 01-17
6398  시오 코지 [4]  팔할이바람 6 400 01-12
6397  남은 술 [8]  항룡유회 4 362 01-07
6396   [14]  항룡유회 4 501 01-05
6395 개승냥이 추파를 엮어 드리리... [6]  박봉추 5 477 01-05
6394 새해맞이 추억 [2]  팔할이바람 3 380 01-01
6393 연말연시 [3]  항룡유회 5 343 2018
12-30
6392  봉추 포레스트, 이해찬 노회찬, you simin? [6]  박봉추 5 438 2018
12-27
6391  오리의 대학합격 [10]  팔할이바람 5 467 2018
12-26
6390 이장선거 [3]  항룡유회 5 315 2018
12-26
6389 김연명 - 문재인 혁명이 시작된다. [5]  박봉추 6 494 2018
12-14
6388 빌게이츠가 추천하는 도서 5권 [2]  팔할이바람 4 365 2018
12-11
6387 봉추 포레스트, 아침 커피를 먹다가... [6]  박봉추 3 396 2018
12-11
6386 성탄절 동네행진 [4]  팔할이바람 4 447 2018
12-03
6385 유전학 [2]  빨강해바라기 3 360 2018
11-30
6384  늙어 써야할 돈들의 가짜 이름표, 사보험 [5]  박봉추 6 558 2018
11-16
6383 봉추 포레스트, 고니가 왔다 [3]  박봉추 2 436 2018
11-12
6382 섬진강 재첩 [1]  빨강해바라기 4 443 2018
11-06
6381  TF카드란 무엇인가? [3]  팔할이바람 3 621 2018
11-05
6380 SD카드란 무엇인가? [5]  팔할이바람 5 587 2018
11-03
6379 로절린드 플랭클린에게 사과한다. [2]  박봉추 3 462 2018
10-31
6378  봉추 포레스트, 가을이 왔다. [4]  박봉추 3 536 2018
10-28
6377 뒷산에 멧돼지가 산다. [7]  박봉추 5 606 2018
10-25
6376 동네 호수 [2]  팔할이바람 5 513 2018
10-23
6375 내 할머니 태어나신 1895년 단발령이 있었고... [4]  박봉추 4 483 2018
10-22
6374 호박집 [1]  팔할이바람 3 479 2018
10-21
6373  에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8]  박봉추 5 605 2018
10-17
6372 56시간 일했다. [2]  빨강해바라기 5 434 2018
10-1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조깅하다 내 물건 날치기 당함…
 공소시효? "법비 개들에게나 …
 전망좋은집
 반기문 임명
 과도한 커플템의 피해사례.
 경기 성남 신구대 수목원의 봄
 사진기는 어떤 걸 사야하는지?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봄의 기운
 인천국제공항
 기부와 뇌물
 문 대통령 아세안 방문
 표창원과 도올
 일본에 의한 경재제재?
 검스전문 아나운서
 국썅 나경원
 멕시코 남자들의 군입대
 문구점에서 본 학교
 건널목, 유치원,그린벨트 -�…
 금연 시도자를 위한 재떨이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