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464건, 최근 0 건
   
[일상] 호박집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1 (일) 11:50 조회 : 667 추천 : 3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959일째
뽕수치 : 865,878뽕 / 레벨 : 86렙
트위터 :
페이스북 :


10분정도 떨어진 윗동네에,
가족단위로 하는 농산물 마켓이 있다하여 갑순이와 출동 (딸웬수님은 공사가 다망하여, 토요일임에도 학교 가시고). 가게이름은 "팜 패치(Farm Patch).


다들 알다시피,
이번달 말일(10월 31일)은 할로윈 데이. 미국에서는 3대 명절(?)중의 하나인데, 가게에 가보니 각종 할로윈 데이용 호박들이 출품되어 많은 양이 전시되고 있었다.

가격은 몇달러에서 몇십달러(수천원에서 몇만원선). 정말 많은 호박이....

미니돼지까지 팔고 있더만.......
ㅡ_ㅡ;;...시골 티를 내는겐가?....아나..



돌아오는 길,
독일 레스토랑에 들러, 간단하게 생맥주 한잔과 돈카츠.....아니....
이거 모양과 맛은 딱 돈카츠인데 독일어인지 영어인지 "슈니철(Schnitzel)"이라 하고 돼지고기(Pork) 또는 송아지 고기(Veal)가 있으며 가격은 종류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약 $11 ~ $14 (얼추 1만 2천 ~ 1만 6천원). 생맥주는 한잔에 $5 (약 5천 6백원). 가격도 착하고, 독일집이라 그런가, 맥주맛이 아조 좋았음.


저녁이 되니, 텍사스도 쌀쌀해지데......
가을이다. 책을 읽자.
음냐.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1 (일) 11:50 조회 : 667 추천 : 3 비추천 : 0

 
 
[1/1]   순수 2018-10-21 (일) 13:25
팔할 흉아 동네도 호박으로 축제 하는군..
오리가 좋아 하겠네..

여기는 추워~~~
가을이 휘리릭 지나간 느낌이다.
단풍놀이 제대로 가지 못했다..
ㅋㅋ
   

총 게시물 6,464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4457 2013
09-17
6464  경기 성남 신구대식물원 여름꽃 [20]  순수 5 202 07-16
6463 휴가1 [4]  아더 5 173 07-12
6462 달라진 세상- 젊게 살려면 [6]  지여 7 193 07-10
6461 미숙 퇴비로 예측되는 사건 [4]  빨강해바라기 3 149 07-09
6460 조랑말 이야기 [9]  항룡유회 3 193 07-07
6459  참깨밭 갈아엎다 [6]  항룡유회 4 153 07-06
6458 나도 젖짜는 아짐을 만나고 싶었다. [6]  박봉추 3 242 06-29
6457 공유 경제 사회는 생활을 더 바쁘게 할것이다. [2]  빨강해바라기 5 199 06-26
6456 요나처럼, 고래 뱃속으로... [4]  박봉추 2 233 06-24
6455 먹방이라는 것 [3]  팔할이바람 4 256 06-18
6454 우리시대 악마. 베트남 참전 주도세력 [2]  박봉추 3 293 06-17
6453 완두 수확 [6]  항룡유회 4 214 06-15
6452 마늘 2019 [4]  항룡유회 3 164 06-15
6451 양파 2019 [6]  항룡유회 4 162 06-15
6450 나의 종교 선택 이야기 [5]  만각 5 215 06-14
6449 나의 종교개종 이야기 [13]  팔할이바람 5 382 06-11
6448 경기 남양주 마석 천마산 [7]  순수 4 224 06-11
6447 양파 2019 [3]  항룡유회 4 233 06-09
6446 새 친구 20190608 [4]  항룡유회 3 192 06-08
6445 미나리아재비 개양귀비 [7]  박봉추 3 304 06-08
6444 간식 [8]  항룡유회 3 221 06-08
6443  그래피티를 사랑한 소년들 [7]  박봉추 4 327 06-03
6442  I have a dream! 드디어'비어칠' 홈페… [12]  만각 8 501 05-28
6441  북한강에서 [10]  박봉추 4 399 05-26
6440 벌써 10년이 지났구나 [11]  팔할이바람 7 459 05-23
6439 수원 연화장의 꽃들 [5]  순수 4 229 05-23
6438 미국에서 고정관념 야그 [4]  팔할이바람 3 369 05-17
6437 내 땅은 천수답1 [3]  항룡유회 5 268 05-17
6436  아스파라거스, 나르키소스 [9]  박봉추 5 457 05-11
6435 악마의 식물 ㅡ 감자 [4]  항룡유회 3 313 05-10
6434 봄은 [4]  순수 2 249 05-06
6433  만각의 또 다른 도전(인생극장 아직 종결 아니다) [5]  만각 5 427 05-05
6432 스님을 만나 합장하고 훅! [6]  박봉추 3 423 05-01
6431 광교 저수지의 밤 [4]  순수 3 338 04-21
6430 뿌옇게 [3]  박봉추 3 375 04-20
6429 수원 광교산에 올랐다 [8]  순수 4 385 04-15
6428  태풍과 돼지 [3]  팔할이바람 5 428 04-14
6427 봄밤 비올롱 [11]  박봉추 3 484 04-09
6426  교통경찰 -'단속은 목표아닌 수단이다' [2]  지여 3 420 04-05
6425 눈이 부시네 저기 난만히 묏등마다 [6]  박봉추 4 446 04-03
6424 콜드 브루 커피 카파 라이카 [5]  박봉추 3 488 03-27
6423 돌을 아십니꽈? [7]  박봉추 3 702 03-23
6422  경기 성남 신구대 수목원의 봄 [13]  순수 3 542 03-19
6421 봄의 기운 [5]  항룡유회 3 468 03-18
6420 인천국제공항 [2]  항룡유회 4 400 03-17
6419  기부와 뇌물 [2]  지여 4 421 03-17
6418 건널목, 유치원,그린벨트 -'정치하는~' [4]  지여 3 480 03-13
6417 베트남 호이안 [3]  항룡유회 2 430 03-12
6416 감자 농사 [7]  항룡유회 4 576 03-11
6415 광교산에서 노루귀를 만났다 [4]  순수 4 460 03-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교통 신호를 지켜야 하나?
 네마와시가 중요하다고?
 조국 수석 잘 한다
 일본 참의원 개헌선 확보 실패
 현재 일본 참의원 선거 투표율
 웜비어 5600억 vs 1억 징용생…
 정소리: 여러분
 온돌과 노노재팬
 이스라엘 대통령 방한 의미는?
 황의조 보르도 영입 확정
 국정원이 감 잡았나?
 독일의 선택: 수소차
 경기 성남 신구대식물원 여름…
 한.일역전은 2010년에 시작
 죠코비치 이겨라 ! 한 계기
 북조선이 확인해 주믄
 자해하는 일본은 처음
 속보: 미 하원, 한국전 종식 …
 러시아 불화수소 공급제안
 회비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