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6,400건, 최근 0 건
   
[일상] 호박집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1 (일) 11:50 조회 : 326 추천 : 3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775일째
뽕수치 : 848,841뽕 / 레벨 : 8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10분정도 떨어진 윗동네에,
가족단위로 하는 농산물 마켓이 있다하여 갑순이와 출동 (딸웬수님은 공사가 다망하여, 토요일임에도 학교 가시고). 가게이름은 "팜 패치(Farm Patch).


다들 알다시피,
이번달 말일(10월 31일)은 할로윈 데이. 미국에서는 3대 명절(?)중의 하나인데, 가게에 가보니 각종 할로윈 데이용 호박들이 출품되어 많은 양이 전시되고 있었다.

가격은 몇달러에서 몇십달러(수천원에서 몇만원선). 정말 많은 호박이....

미니돼지까지 팔고 있더만.......
ㅡ_ㅡ;;...시골 티를 내는겐가?....아나..



돌아오는 길,
독일 레스토랑에 들러, 간단하게 생맥주 한잔과 돈카츠.....아니....
이거 모양과 맛은 딱 돈카츠인데 독일어인지 영어인지 "슈니철(Schnitzel)"이라 하고 돼지고기(Pork) 또는 송아지 고기(Veal)가 있으며 가격은 종류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약 $11 ~ $14 (얼추 1만 2천 ~ 1만 6천원). 생맥주는 한잔에 $5 (약 5천 6백원). 가격도 착하고, 독일집이라 그런가, 맥주맛이 아조 좋았음.


저녁이 되니, 텍사스도 쌀쌀해지데......
가을이다. 책을 읽자.
음냐.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0-21 (일) 11:50 조회 : 326 추천 : 3 비추천 : 0

 
 
[1/1]   순수 2018-10-21 (일) 13:25
팔할 흉아 동네도 호박으로 축제 하는군..
오리가 좋아 하겠네..

여기는 추워~~~
가을이 휘리릭 지나간 느낌이다.
단풍놀이 제대로 가지 못했다..
ㅋㅋ
   

총 게시물 6,400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생활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33820 2013
09-17
6400 한강이 중국땅에서 흘러내린다는 증거  박봉추 1 27 11:36
6399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9]  팔할이바람 3 127 01-17
6398  시오 코지 [4]  팔할이바람 5 184 01-12
6397  남은 술 [8]  항룡유회 4 202 01-07
6396   [14]  항룡유회 4 310 01-05
6395 개승냥이 추파를 엮어 드리리... [6]  박봉추 5 294 01-05
6394 새해맞이 추억 [2]  팔할이바람 3 196 01-01
6393 연말연시 [3]  항룡유회 5 175 2018
12-30
6392  봉추 포레스트, 이해찬 노회찬, you simin? [6]  박봉추 5 267 2018
12-27
6391  오리의 대학합격 [10]  팔할이바람 5 276 2018
12-26
6390 이장선거 [3]  항룡유회 5 143 2018
12-26
6389 김연명 - 문재인 혁명이 시작된다. [5]  박봉추 6 310 2018
12-14
6388 빌게이츠가 추천하는 도서 5권 [2]  팔할이바람 4 220 2018
12-11
6387 봉추 포레스트, 아침 커피를 먹다가... [6]  박봉추 3 240 2018
12-11
6386 성탄절 동네행진 [4]  팔할이바람 4 282 2018
12-03
6385 유전학 [2]  빨강해바라기 3 206 2018
11-30
6384  늙어 써야할 돈들의 가짜 이름표, 사보험 [5]  박봉추 6 381 2018
11-16
6383 봉추 포레스트, 고니가 왔다 [3]  박봉추 2 278 2018
11-12
6382 섬진강 재첩 [1]  빨강해바라기 4 273 2018
11-06
6381  TF카드란 무엇인가? [3]  팔할이바람 3 384 2018
11-05
6380 SD카드란 무엇인가? [5]  팔할이바람 5 374 2018
11-03
6379 로절린드 플랭클린에게 사과한다. [2]  박봉추 3 302 2018
10-31
6378  봉추 포레스트, 가을이 왔다. [4]  박봉추 3 376 2018
10-28
6377 뒷산에 멧돼지가 산다. [7]  박봉추 5 431 2018
10-25
6376 동네 호수 [2]  팔할이바람 5 349 2018
10-23
6375 내 할머니 태어나신 1895년 단발령이 있었고... [4]  박봉추 4 326 2018
10-22
6374 호박집 [1]  팔할이바람 3 327 2018
10-21
6373  에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8]  박봉추 4 432 2018
10-17
6372 56시간 일했다. [2]  빨강해바라기 5 275 2018
10-17
6371 직업과 대학 [6]  빨강해바라기 4 366 2018
10-14
6370 웬수 [7]  팔할이바람 4 422 2018
10-13
6369 과학과 윤리 [1]  빨강해바라기 4 364 2018
10-02
6368 솜사탕 포도 [3]  팔할이바람 4 431 2018
10-02
6367 미국 고등학교 풋볼팀: 딸내미 [5]  팔할이바람 4 459 2018
10-01
6366 수원 화성 야행 [5]  순수 3 376 2018
09-17
6365 허파 이야기 [2]  지여 5 394 2018
09-14
6364 전자기타 값 [9]  팔할이바람 8 511 2018
09-11
6363  경기 성남 신구대 식물원 [4]  순수 7 330 2018
09-11
6362 조중동 보는 이유 [2]  빨강해바라기 8 460 2018
09-07
6361 빈대떡 [5]  지여 6 494 2018
09-05
6360  감정조절 2 [5]  바다반2 7 473 2018
09-04
6359 이래저래 쉬고 싶다... [5]  앤드 6 467 2018
09-04
6358 10년 후 우리 일상은 ? [2]  빨강해바라기 3 414 2018
09-01
6357  용인 자연 휴양림 [6]  순수 6 543 2018
08-27
6356 장농면허 탈출 [6]  바다반2 5 581 2018
08-26
6355 휴스턴: 홍콩반점 [4]  팔할이바람 5 603 2018
08-18
6354 국민연금 회수 [3]  팔할이바람 5 546 2018
08-17
6353 짧은 단상: 검은 머리 미국인 [3]  팔할이바람 4 514 2018
08-16
6352  노짱님 만나고 왔다 [14]  순수 6 651 2018
08-13
6351 이력서 [7]  팔할이바람 5 597 2018
08-1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손혜원
 한강이 중국땅에서 흘러내린다…
 최승호, 엄기영, 박소연, 김삼…
 스포츠민주화-기레기패, 깨시…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9)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8)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7)
 성동격서: 손혜원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손혜원을 공격하는 SBS의 정체
 스포츠민주화-서울대와 안익태
 한국인 99%모른다는 한국말
 참이슬 홍보 모델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6)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5)
 머찐 노선영과 추악한 기레기
 일뽕빔을 맞은 과자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4)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3)
 똘 아이 만각의 인생극장(2)
<사진영상>
인생 ▼
연애결혼가족 ▼
조리건강미용 ▼
여행등산해외 ▼
패션공예 ▼
IT생활 ▼
생활법률경제 ▼
반려동물, 식물 ▼
생활유머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