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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외] 태국 아유타야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8-04-09 (월) 10:15 조회 : 918 추천 : 7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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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 7명과 태국에 다녀 왔다.
몇명은 골프채를 휘두르고~~~
두명은 관광을 다녔다.

태국의 옛 수도였던 아유타야..

나는 골프와는 거리가 멀어서 관광을 다녔다.
무더운 날씨와 스콜성 소나기가 있었지만..
불교 유적지가 무척 많다.

특히 오래전 미얀마와의 전쟁 시 불상의 머리가 훼손된 상태 그대로 였다.

유지 보수도 제대로 하지 않고 땜질식이라서 좀...
떨어져 나간 부분을 시멘트로 그냥 쳐발라 놓았다.

한번쯤은 가 볼만 하다..

친구와 난 툭툭이란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관광을 하였다.
종일 타고 가자는 곳을 다녔다.
한번쯤 타 볼만 하지만 오래타는 것은 무리인것 같다.

여행은 다닐 수 있을때에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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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순수                   날짜 : 2018-04-09 (월) 10:15 조회 : 918 추천 : 7 비추천 : 0

 
 
[1/6]   길벗 2018-04-10 (화) 19:14
여행은 다리에 힘이 있을 때 ....
 
 
[2/6]   명림답부 2018-04-11 (수) 23:10
힘이 있을때 여행다녀야지...힘없음 못간다 ㅎㅎㅎㅎ
마지막 사진이 참 잘 찍었네...
 
 
[3/6]   순수 2018-04-12 (목) 13:22
길벗/
그런것 같어~~
 
 
[4/6]   순수 2018-04-12 (목) 13:23
명림답부/
여행은 많이 다니는 것이 좋은데..
ㅎㅎ

새 이름은 모르겠네...
 
 
[5/6]   앤드 2018-04-15 (일) 22:37
잘~ 다녀왔고만...
거참 물방울이 예술일쎄^^
 
 
[6/6]   순수 2018-04-15 (일) 23:14
앤드/

친구들과 여행 댕겨 왔지..

물방울이 떨어지는 순간을 잡았지...

건강 잘 챙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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