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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외] 미국 달라스의 이모 저모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8-01-08 (월) 22:53 조회 : 1249 추천 : 5 비추천 : 0
순수 기자 (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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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초에 작은아이 졸업식에 갔었다.
작은아이는 미주리주립대학교에 다니기에 좀 거리가 있는 곳인데
우선 큰아이가 있는 곳은 아칸소주 인데 4시간 정도 거리에 텍사스주의 달라스에 저녁늦게 도착 하였다.
큰아이가 마중나오고 호텔 및 여행 계획을 잡아 놓았다.

오랜만에 큰아이를 만나 보니 무척 반갑더군..
큰아이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가보기는 처음 이라네..

다음날 휴스톤에 있는 중학교 후배와 연락이 되어서 그 후배가 점심 같이 먹자고 하여 달라스의 월남쌀국수 하는 집에서 만났다..
4시간을 달려와서 만나니 더욱 반가웠다..
나와 생각이 비슷하여 이야기가 잘 통하였다..
뉴욕과 휴스톤을 거점으로 보석상을 하는 후배다.

후배는 다시 부인과 휴스톤으로 가고..
우리 세식구는 한국마트도 가고 쇼핑몰에도 가고~~~
저녁에는 달라스 수목원에 갔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서 밤 조명을 요란하게 하여 놓았다.
사람들도 많았고..

이렇게 둘째날이 저물어 갔다..
큰아이가 운전하고 다녀서 편히 다녔네..

호텔 주차장에서~~~
벌들이 날아 다니고 있다.
한낮에는 반팔 입ㅂ은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겨우살이가 많이 보이네..
여기 같으면 뭐에 좋다고 하여 모두 사라졌겠지만..
미국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다..

쇳덩이 조형물~~~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꽃들도 피어 있더군..

옥상에서 나를 부르네~~~

계절이 겨울이라서 나무 잎사귀는 모두 떨어진 상태네~~~

달라스 중심가~~~




장미도 계절을 잊은채 피어 있네~~~

옷가계

살ㅉ작 해가 넘어 갈때에~~~
자동차의 브레이크등과 선인장의 좋조합이 이루어졌네..

달라스 수목원 가는 길~~~

수목원의 풍경들
카메라 후레쉬 없이 담은 것이라서 약간씩 흔들림이 있는 것도 있다..















이렇게 달라스의 밤은 깊어만 갔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8-01-08 (월) 22:53 조회 : 1249 추천 : 5 비추천 : 0

 
 
[1/8]   미나리 2018-01-08 (월) 23:19
미국서도 풀을 찍는 순수가 참 좋음 ㅎㅎ
쉽게 갈 수 있는 동네가 아인데 아들래미 둘 다 미국에 있으이 거 참
우리는 마 한국서 잘 묵고 잘 삽시다
 
 
[2/8]   순수 2018-01-09 (화) 09:32
미나리/
ㅎㅎ
먼저 보는 것이 무슨 꽃이 없나 두리번 거림..

그런데 겨울철이라서 꽃이 별로 없음..
그나마 달라스라서 보이는것 같어..


아이들의 삶은 아이들이 개척하여 가는것..
그저 건강하게 지내기 바랄뿐..
내는 여기가 더 좋네..
ㅎㅎㅎ
 
 
[3/8]   술기 2018-01-09 (화) 12:05
꽃학자 순수
꽃자(子) 순수일세

투명한 달라스 공기가 다 느껴져~

좀 있으면
텍사스 유전자(子)돌
팔할쌤도 등장 하려나? ㅎㅎ


 
 
[4/8]   순수 2018-01-09 (화) 13:02
술기/
ㅎㅎ
팔할쌤 동네와 달라스는 4시간 정도 걸리는 곳..
다음에 가게되면 보자 해야지..


지난해에 담은 꽃들도 많은데..
무척 바빴네..
올해 담기는 꽃과 자연은 올려야지..
 
 
[5/8]   뭉크 2018-01-10 (수) 16:48
아들들이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자리를 잡고 사니 보기좋네~~~~~~~~~~~
순수의 꽃사진은 어디에서나 좋다
 
 
[6/8]   순수 2018-01-10 (수) 18:26
뭉크/
성인이 되었으면 지들 스스로 살아 가는 방법을 터득하여 가야지..
ㅎㅎ
겨울이라서 꽃이 많지 않네..

올해 꽃 많이 올려 줄께~~~
 
 
[7/8]   앤드 2018-01-11 (목) 19:59
오랫만의 가족상봉이라 반가웠겠네...
사진이 이뻐~^^*
 
 
[8/8]   순수 2018-01-11 (목) 23:54
앤드/
고맙네~~~
큰아이 뱃살 빼라고 잔소리 좀 했지..
ㅎㅎㅎ
그래도 가족 모두 만나서 반가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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