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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건강] 나는 햄버거가 싫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7-11-10 (금) 17:34 조회 : 1098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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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정확히 말하믄,
이 옵화가 근무하는 대학근처의 햄버거 가게.
이름은, 그럽 버거 바(Grub Burger Bar).

맥주도 판다.
....

대학근처에 햄버거 가게가 있는데, 동네 햄버거집인 로컬 햄버거 가게다(즉, 맥도날드나 버거킹같은 전국구 가게가 아니라는 뜻).

햄버거 가격은,
햄버거 + 포테이토 + 음료수 = 10달러(약 12,000원).
싸지는 않은 가격이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유학생들이나 미국에서 학위를 받은 연구원 및 교수들은 햄버거를 꽤나 좋아 하고, 잘도 먹드만은, 입에 맞는다나 어쩐다나, 나는 정말 무슨 맛에 햄버거를 먹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뜬금없는 미국 스타벅스 생활영어


아따....아줌니 영어 잘하시네.

미국 햄버거는 아조 별로인데, 스타벅스 커피는 맛이 좋은 듯....ㅡㅠㅡ:
이 옵화가 잘 주문하는 것은 (한국에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서도, 왜냐믄, 스타벅스의 정식메뉴가 아닌데 걍 만들어 달라고 하는 메뉴임), 위의 동영상에서도 아주머니가 두번째로 시킨 "스타벅스 더블샷".

점심먹고, 일주일에 2~3번은 마시고 있음. 음냐.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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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7-11-10 (금) 17:34 조회 : 1098 추천 : 8 비추천 : 0

 
 
[1/4]   만각 2017-11-13 (월) 12:00
와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실용영어가 써비스로...소피 반..귀와 눈이 행복!!!

유튜브에 있네...세상은 넓고 모르는 것은 너무 많다...정보가 국력!!
 
 
[2/4]   앤드 2017-11-13 (월) 15:22
난 햄버거 좋아하는 편인데 이젠 거의 안먹음...
맥** 사단 나는거 보고 만정이 떨어져설~

스벅은 기본에 샷 하나당 요금을 더 받음
울딸은 더블샷을 난 스탠다드로~
근디 커피는 역쉬~ 잘하는 로컬이 좋더라
전주 오만데 돌아댕기며 커피맛 보는 중~ ㅋㅋ
 
 
[3/4]   미나리 2017-11-14 (화) 22:52
조선에서 영어하기는 참 어렵다
영어적 사고로 생활이 되어야 영어가 되니

-아따....아줌니 영어 잘하시네.
 
 
[4/4]   순수 2018-01-02 (화) 13:08
팔할이바람/
오랜만일세~~~
얼마전에 아이들 보러 잠시 미국에 다녀왔다..
먹는것 때문에 개고생 하였다..

어쩔 수 없이 햄버거나 샌드위치 피자 빵 등을 먹으려니 무척 어렵더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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