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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쉼터) 강릉김씨, 강릉, 하서량河西良 하슬라何瑟羅
글쓴이 :  길벗                   날짜 : 2021-01-23 (토) 19:23 조회 : 215 추천 : 1 비추천 : 0
길벗 기자 (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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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강릉김씨, 강릉, 하서량河西良 하슬라何瑟羅

지금의 강원도 江陵(강릉)은 강릉김씨의 본관이다. 야조 팔할의 본관이다. 

 강릉김씨는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 태종무열왕 김춘추의 직계후손이다. 785년 김춘추의 후손인 선덕여왕이 후사가 없이 죽자 태종무열왕 김춘추의 3남 김문왕(金文王)의 5세손 김주원을 군신회의에서 왕으로 추대하였다. 그러나 큰 비로 강이 범람하여 입궐하지 못하자 '하늘의 뜻'이라 하며 즉위를 포기한다. 
 이에 내물왕 12대손 김경신이 보위를 비워둘 수 없어 즉위하여 원성왕이 된다. 원성왕은 김주원에게 왕위에 오를 것을 권하지만, 김주원은 끝내 사양하고 지금의 강릉인 명주군으로 은거한다. 그러나 원성왕은 그의 겸손함에 감복하여 명주군왕(溟州郡王)으로 봉했다.

 이것이 전해지는 강릉김씨 世家(세가, 족보)에 전해지는 기록이다. 각 성씨들의 족보가 사료로서 가치가 있다는 것은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사서에 담기기 어려운 내용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실제 사건을 재구성해보면 선덕왕 사후에 권력다툼이 있었는데, 정통성은 태종무열왕계의 김주원에게 있었다.(군신이 추대함) 그러나 내물왕계의 김경신 세력이 주도한 싸움에 져서 郡王(군왕)으로 밀려난 것이다. 이로써 김춘추계는 신라왕권에서 멀어진다. 

 이후 김주원의 아들이 난을 일으켜 나라를 세우고 국호를 ‘장안(長安)’이라 했다. 이는 김주원이 양보하여 물러났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말해준다. 역사 기록은 이렇게 재구성해서 이해해야 한다. 김춘추는 왕족이기는 하나 다른 왕족들에게 밀리는 처지였다. 이를 간파한 김유신이 여동생을 미끼로 김춘추에게 접근한 것이다. 김유신 역시 가야왕족이지만 신라왕족에 비하면 김춘추처럼 아웃사이더였다. 이 두 사내가 의기투합하여 권력을 쟁취하고 삼국을 통일한 것이다. 

 가야 왕족 김유신이 없었다면 통일신라는 꿈꾸기 어려웠을 것이다. 국익을 뒤로하고 혈연에 집착한 신라왕족들이 골품을 신주단지 모시듯 했다면 어찌되었을까? 개국 초기부터 왜로부터 얻어맞고, 왜군의 진격에 풍전등화, 백척간두 신세였고, 고구려의 신하를 자처하던 신라였다. 

강릉, 명주, 아슬라
 태종무열왕 김춘추의 직계인 김주원이 패하여 웅거한 곳이 명주(溟州)인데, 지금의 강릉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라고 학계는 말한다.(경주와 지나치게 가까워 믿기는 어렵지만, 일단 믿어본다.) 이 명주(溟州)의 옛이름(古名)이 河西良(하서량), 何瑟羅(하슬라)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은 아래와 같다. 


<삼국사기> 卷第3 신라본기新羅本紀 第3 나물(奈勿) 이사금(尼師今)   
42년(397년) 가을 7월, 북쪽 변경의 何瑟羅(하슬라)에 가뭄과 누리의 피해가 있어 흉년이 들고 백성이 굶주렸다. 그 지역의 죄수를 사면하고 1년 동안의 租(조세)와 調(공물)을 면제하여 주었다.

<삼국사기> 卷第35 잡지(雜志) 제4 지리(地理) 2, 신라(新羅),  
명주溟洲 
본래 고구려(高句麗) 河西良(하서량)인데(한편 何瑟羅(하슬라)라고 쓴다.), 후에는 신라(新羅)에 속하였다. 가탐(賈耽)의 고금군국지(古今郡國志)에 “지금 신라(新羅) 북쪽 경계인 명주는 대개 예(濊 : 동예東濊)의 옛 국가이다” 하였다. 前史에서 부여(夫餘)를 예의 땅이라고 함은 잘못인 듯하다. 선덕왕(善德王:632~647년) 때 소경(小京)으로 삼고 사신(仕臣)을 두었다. 태종왕(太宗王: 김춘추 654~661년) 5년·당(唐) 현경(顯慶) 3년(658)에 하슬라(下瑟羅) 지역이 말갈(靺鞨)과 서로 맞닿아 경(京)을 없애고 주(州)로 삼고, 군주(軍主)를 두어 지키게 하였다. 경덕왕(景德王: 742~765년) 16년(757년)에 명주溟洲로 고쳐 삼았다. 지금까지 그대로 따른다. 거느리는 현(領縣)은 4개이다.

<삼국사기>卷第44 列傳 이사부(異斯夫)전
지도로왕(智度路王:지증왕) 13년 임진(壬辰, 512년)에 이르러 아슬라주(阿瑟羅州) 군주(軍主)가 되어 우산국(于山國)의 병합을 계획하였다. 

<삼국유사> 卷第1 기이(紀異) 제1 말갈(靺鞨)과 발해(渤海)
또 <삼국사(三國史)>에 이르기를 “백제(百濟) 말년에 발해와 말갈과 신라가 백제의 땅을 갈랐다.”라고 하였다. 이에 의하면 말갈발해(鞨海)가 또 갈라져 두 나라로 된 것이다. 羅(신라) 사람들이 이르기를 “북쪽에는 말갈이 있고 남쪽에는 왜인이 있고 서쪽에는 백제가 있으니 이것들이 나라에 해악이다.”라고 하였고 또 “말갈의 땅은 아슬라주(阿瑟羅州)에 접하였다.”라고 하였다.
*여기서 <삼국사>는 <삼국사기> 편찬이전에 존재하던 史書를 말한다. 

<삼국유사>卷第1 기이(紀異第一) 지철로왕(智哲老王)
阿瑟羅州(지금의 溟州), 동쪽 바다 가운데에 순풍으로 이틀 걸리는 거리에 울릉도(亐陵島 : 지금은 우릉(羽陵)이라 한다)가 있었다. 

<삼국유사>卷第2 기이(紀異第二) 문무왕 법민(文武王法敏), 거득공 설화
王一日召庻弟車得公曰, 汝爲冡宰均理百官平章四海. 公曰 陛下若以小臣爲宰, 則臣願潛行國内, 示民問徭役之勞逸·租賦之軽重·官吏之清濁然後就聀 王聽之 公著緇衣把琵琶爲居士形出京師. 経由阿瑟羅州 今溟州, 牛首州 今春州, 北原京 今忠州.... 

<삼국유사>卷第4 의해(義解第五)제5 진표전간(眞表傳簡)   
表旣受聖莂来住金山. 每歲開壇阪張法施, 壇席精嚴末季未之有也. 風化旣周逰渉到阿瑟羅州


사서에 등장하는 강릉, 아슬라(阿瑟羅)
 <삼국사기>에 따르면 지금의 강릉은 동예다. 동예의 옛이름이 河西良다. 고구려때는 河西良(하서량), 신라 때는 何瑟羅(하슬라), 하슬라(下瑟羅)라고 했다. 통일신라 경덕왕 16년(757년)에 명주溟洲로 이름을 바꾼다. <삼국유사>에는 阿瑟羅州(아슬라)라고 나온다. ‘명주’가 ‘강릉(江陵)’으로 바뀐 것은 고려 충렬왕 34년인 1308년이라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 있다. 

 河西良(하서량), 何瑟羅(하슬라), 下瑟羅(하슬라), 阿瑟羅(아슬라)를 고대에 어떻게 읽었는지 우리는 모른다. 다만 우리말의 音(음)만 딴 가차문자라는 것은 확실하다. 한자를 지금 우리는 하서량, 하슬라, 아슬라로 읽을 수 있다. 일본어에서 고대에 [하히후헤호]와 [아이우에오]가 교차 사용되고 있음을 앞에서 살펴봤다. 
 大(대)를 고사기에서는 意富[오호]라고 표기하고 있다. 현대 일본어에서는 大阪(대판)을 [오오사카,おおさか]라고 한다. [오]가 [오]로 변한 것이다. [으]와 [이]의 교차사용도 흔하다.

 
[河西良(하서량)(핫어량)]
         
[何瑟羅(하슬라)(핫으라)]
         
[阿瑟羅(아슬라)(앗으라)]

표기가 점차 바뀐다. 고대의 소리는 추측할 뿐이다. 
공통되는 소리를 추출하면 [핫/앗][라]다.
 [앗][이응+아래아+시옷]이고, [앗]은 ‘새로운, 처음’이라는 뜻임을 앞에서 살펴봤다. [라]는 ‘땅, 나라’를 의미한다. [하서량, 하슬라, 아슬라]는 ‘새나라’라는 뜻이다. ‘아라’는 ‘첫 나라’, ‘새나라’라는 뜻이라는 걸 살펴봤다. 임나일본부 16_ 임나가라6 [5]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삼국유사>의 ‘아라가야阿羅伽耶’가 <삼국사기> 지리지 ‘아시라국阿尸良國’이라 나오고, ‘안라安羅’라고도 한다. 그러므로 아라阿羅=안라安羅=아시라(阿尸良)인 것이다. [아라]는 [아시라]와 같은 말이다. [아시라]는 [앗+라]로 분해할 수 있다. [앗]은 ‘처음’, ‘새로운’이라는 뜻의 古語(고어)라는 것도 살펴봤다. [앗+라]에서 [라]는 ‘땅, 나라’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아라’는 ‘첫 나라’, ‘새로운 나라’인 것인다. 그 뜻만 가지고 한자로 쓰면 새로운(新)나라(國)이다. 경주신라는 국호로 新羅라 했다. ‘신라’와 ‘아라’는 결국 같은 뜻이다.
  
동예의 하슬라`아슬라도 ‘새로운 나라’, 가야의 아라도 ‘새로운 나라, 신라 역시 ’새로운 나라‘다. 이 세 나라의 국호작명 방법이 같다. 고구려, 백제와 달리 이들은 ’새나라‘를 국호로 삼았다. 


良은 [량]?  [라]?   
 고대에 良은 어떻게 읽었을까? 8,000년 전 일본열도는 한반도에서 분리되었다. 고립된 언어는 그 원형을 잘 유지한다. 교류를 많이 하면 발음이 굴러가고 변화한다.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차이점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고대 우리말 발음이 일본어와 비슷했을 수 있다. 고대 우리말도 받침이 없었다는 주장을 무시하기 어려운 이유다.
<삼국사기>에 ‘任那加良人’이 나오는 것을 살펴봤다. ‘[임나가량]사람’보다는 ‘[임나가라]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일본 교토 남쪽에 있는 고대도시 ‘나라(Nara, 奈良)’의 한자표기가 ‘奈良(나량)’이다. 奈良’이라 쓰고 [Nara]라고 읽는다. ‘良’을 [라]라고 발음한다. 아라를 ‘阿尸良’이라고도 표기한다. [아시량]이라고 읽기보다는 [아시라]라고 읽는 것이 자연스럽다. 고대에 ‘良’은 [라]였을 것이다. 다시 아슬라를 살펴보자.  


아슬라=아시라, 새나라=아라=신라
[河西良(하서량)(핫어량)] =[何瑟羅(하슬라)(핫으라)] =[阿瑟羅(아슬라)(앗으라)]. 모두 같은 말이다. 
아슬라(앗으라)→아스라→아시라=아시라[阿尸良]. 東濊(동예)의 옛이름 역시 아시라(=아라)다. 뜻으로 보면 동예의 ‘하슬라’와 가야의 ‘아라’가 모두가 新羅(신라)다.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新羅를 ‘계림의 신라’, ‘경주신라’로 해석하면 엉망이 된다. <기기>는 언어의 유희다. 로댕>로뎅>노뎅>오뎅>덴푸라, ‘로댕은 덴푸라’라고 하는 말장난이자, 본질(혼네)의 숨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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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2)
말장난 하나 더 해보자.

본글 첫머리에 야조 팔할이라고 언급했다.  
팔(八)을 일본어로 [야]라고도 한다. 
할아버지는 祖다. 둘을 합치면 야조가 된다.

야조를 野鳥라고도 夜鳥라고도 할 수 있다. 
野鳥는 '들새'다. 夜鳥는 부엉이다. 
부엉이를 일본에서는 [쯔구]라한다. 
[쯔구]와 발음이 같은 한자로 '筑'이 있다.  
[쯔구]라는 발음을 어원을 가진 도시 이름이 筑紫(축자)다. 
큐슈의 후쿠오카(福岡)를 옛이름이 筑紫(축자)다.

팔할 = 야조, 들새, 부엉이, 축자, 후쿠오카, 복강(福岡)    
[팔할]이라는 소리에서 딴 별명이다.

팔할의 본명은 '팔할이 바람'이다. 
여기서 '바람'이 본질이고 의미다. 바람은 風이다. 
風으로 많은 별명을 만들어 낼 수 있다.

8과 風을 합치면 [야가제]다. 여기서 '제'를 버리고 [야가]로 별칭을 만들수있다. 
'바람'은 희망'이다. '희망'으로 많은 별칭을 만들 수 있다.
후쿠오카의 한자음 '복강'으로도 만들 수 있고, 
[후쿠]는 복어다. 후쿠오카에서 [후쿠]만 따서 '복어'로 별칭을 만들 수 있다. 

<기기>의 수많은 이름들, 어이없는 긴 이름들은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잘 헤아려보면 주인공은 그리 많지 않다. 10명으로 추릴 수 있다. 
10명 중 어떤 인물은 진짜 이름도 추이 가능하다.


---------------------
(쉼터3)



앞에서 쓴 임나일본부 16_ 임나가라6 [5]  에서 

‘倭’는 훈몽자회에 [와]로 되어 있다. 뜻은 ‘예’, 소리는 [와]로 되어 있다.  큰 옥편에 보면 倭(왜)를 [위]라고도 읽는다. ‘위아래’ 할 때 [위]와 같다. [위]는 하늘이기도 하다. 

라고 한 바 있다. 

倭를 훈몽자회에서 [와]라고 읽는다. 일본에서는 [야마토]라고 읽는다.
倭를 '和'라고도 쓴다. [와]라고 읽는다. '和(화)과자'를 [와.가시]라고 한다.
大倭=大和=[오오야먀토]다. 
야마토조정(야먀토정권)은 스스로를 大倭, 大和라고 불렀다.

심심해서 생각해봤다.
경상도(가야) 출신이 일본열도에 왕국을 설립했다면...
'아라'='새나라'라는 단순한 작명을 즐기는 단순한 사람이라면,
倭에 크다는 뜻으로 大를 붙여 대왜(大倭)라고 했을 것이다.

가야보다 일본 열도는 훨씬 크다. 현재 한반도보다 일본 열도가 크다.
그래서 大를 붙였을 것이다.
그러다가...

倭? 왜? 와?  와그라는데?
갱상도 싸나이가 왜? 왜가 머꼬? 
'와'라고 해야 되는거 아이가?
倭를 이제는 [와]라꼬 해라. 

이래서 왜가 와(和)가 된게 아닐까?

욕하지 마라.  쉬어가는 페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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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길벗                   날짜 : 2021-01-23 (토) 19:23 조회 : 215 추천 : 1 비추천 : 0

 
 
[1/2]   팔할이바람 2021-01-26 (화) 2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이 길벗영감
기억력 좋고, 박학하네...


 
 
[2/2]   길벗 2021-01-28 (목) 15:09
팔할이바람

하슬라 야조 팔할께서 뽕을 하사하시니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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