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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응용과학] 슈바이처, 아인슈타인, 뉴튼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9-18 (금) 00:16 조회 : 152 추천 : 2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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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의 '나의 생애와 사상'을 이해하려면 신학 철학에 대한 기본소양과 깊은 사색이 필요하지만, 
아프리카 의료봉사 현장 체험담인 '물과 원시림 사이에서' 는 그럴 필요가 없다.

하지만, 언뜻언뜻 내뱉는 슈바이처의 체험에서 우러난 지혜의 문장은 100년 한세기가 지난 지금에 되새김하면 향후 백년의 시금석이 될만하다

단언컨데 2020년 올해가 세계사적으로나 한반도역사에서나 새시대의 원년이 될 것이다. (전우용 역사학자의 뉴스타파 시리즈대담을 참조) 

유럽의 관점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를 재단한 지난 100년 ...
이성과 감성의 균형/서구와 동양의 균형 잡힌 관점에서 바라본 향후 100년...
유럽 관점의 한계를 예리하게 지적했던 슈바이처의 선견력을 엿볼수 있다

~흑인은 게으른 것이 아니라 자유로울 뿐이다~

~필요한 것이 적은  흑인(그들)이 필요한 것이 많아지도록 만들어야 유럽백인들이  아프리카 흑인들을 노예로 부릴 수 있다~
( 화려한 옷감, 담배, 화장품,유럽의 독한 술, 음악이 나오는 시계, 면도기 등) 

~ 성실, 부지런함을 진리처럼 강요해야 흑인 그들을 노동으로 속박할 수 있다~
[ 이 대목에서 내가 즐겨 쓰는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문구 떠오른다]
 독일령 아프리카식민지도 인도적이며 합목적적인 방법으로 노동착취한다 

~ 흑인들은 우리보다 생각이 깊습니다. 그들은 신문을 읽지 않으니까요~
 [ 백년전 아프리카 흑인들과 현 한국의 학벌좋은 언론독자가 대비된다. 백년전 아프리카 원주민이 한국의 가방끈 긴 조중동 애독자보다 지성적이다] 

~ 유럽백인들의 앞잡이로 흑인동포의 피빨아 먹는 흑인들의 특징은 학벌을 과시하는 것이다  ~
  '자신이 식당보이를 하기에는 지나치게 지식인임을 시위하며 오만한 태도를 보이는 한 흑인을 슈바이처가 냉정하게 대처한 사례 - 왜구와 토착왜구의 모습 연상된다 

~ 훅인들은 유럽백인에 비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작거나 없다~

~ 내가 흑인들에게 행하는 의료행위는 선행(善行)이 아닌 의무이다 ~

~ 나의 의료행위는  선행이 아니다. 유럽백인이 아프리카 흑인들에게 저지른 죄악에 대한 속죄행위이다~

~아프리카 원주민은 조심성 없이 자신의 물품을 잘 보관하지 않은 사람의 물품을  가져다 쓰는 행동을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도둑질이라 생각하지 않고 상대방의 허물로 여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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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달라야 문제해결이 가능하다. 이미 발생한 문제는 같은 차원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차원에 대해 사색하게 만든 아인슈타인 

점 - 선 -면 - 體(체) - 시공간 

수학으로 표현해야 할 것을 언어로 상징했을 뿐인데
사실 모든게 상상이다.  점은 크기가 없다.   제로 0 이다

선은 굵기가 없다, 두께가 영 제로이다

면은 높이가 없다. 높이가 제로 영이다

체도 부피가 없다 

우리가 보는 것은 모두 2차원이다. "3차원에서 살고 있다" 고 생각하지만 상상일 뿐이다.  

사공간을 보려면 4차원에서도 볼 수 없다. 5차원이어야 시공간이 보인다

6차원 이상은 그 어떤 언어로도 상징  비유조차 할 수 없다 
-----------
하위차원을 상위차원이 관찰할 수는 있지만 그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
크기 두께 높이 시차가 모두 제로 영이기 때문에 침투할 수가 없다

=======================

뉴턴의 세가지 법칙

제 1법칙인 정지된 물체나 등속도(빛의 속도) 관성에서 벗어나는 것을 [공부=학습]이라 전제한다면  공부는 제 2법칙인 가속도 = 중력일 수 밖에 없다

힘을 가하면 가속도가 붙고, 가속도 그자체가 중력이므로 
아인슈타인의 휜 시공간을 대입하면 
생명현상은 등속 일직선은 불가능하다
뒤틀린 포물선, 배배 꼬인 시공간속에서 생각=상상=공부=학습이야말로
우리네 인생 아닐까?

제 3법칙 작용 반작용 역시, 
생명현상에  "세상에 공짜 없다"  반증일 것이고

양자역학 '양자의 꼬임'  역시....... 

힘이 들면,  힘을 내라 는 ... ?  

--만나거나 사귄적은 없지만, 맘속의 친구 전우용 영상을 보다가
  떠오른 이런 저런 상념, 넋두리를 두들겨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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