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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신사따라 일본여행 제작기製作記15-부록(5단異說)
글쓴이 :  길벗                   날짜 : 2020-02-05 (수) 15:12 조회 : 131 추천 : 2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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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 이설>


5단은 크게 두 가지 사건이 있다. 

전반부는 이자나기 부부가 신을 낳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불의 신’을 낳은 뒤 이자나미가 죽자 화가 난 이자나기가 불의 신(火神)을 세 토막을 내어 죽인다. 토막 난 ‘火神(화신)’에서 여러 신이 태어나고, 火神(화신)을 토막 낸 십악검에서 흘러 내린 피가 또 신이 된다.

후반부는 황천으로 죽은 아내를 찾아가고, 황천에서 도망친 이자나기가 부정함을 씻기 위해 담근 냇물과 바다에서 각각 여러 신들이 태어난다. 

전반부와 후반부에 각각 이설이 있다. 5단 이설에는 힌트가 꽤있다. 


이설 5-1
이장락존이 “나는 보배 같은 자식(珍子)(珍:‘우즈’라 읽는다.)을 얻고자 한다.”라고 말하고, 왼손으로 백동경(白銅鏡)을 잡았을 때 대일령존(大日孁尊), 오른손으로 잡았을 때 월궁존(月弓尊), 고개를 돌려 보려는 순간에 소잔오존(素戔嗚尊)이 생긴다. 대일령존과 월궁존은 성격이 쾌활하여 천하를 비추고 다스리게 했다. 소잔오존은 잔혹, 난폭하여 근국을 다스리게 했다.

‘珍’=[우즈
‘珍’을 于圖(ウズ)라 읽으라고 친절하게 본문에 쓰여 있다. 珍[우즈]는 매우 중요한 키워드다.
→→스사노오는 여전히 나쁘게 기록되어 있다. 


이설 5-2
해와 달을 낳은 다음 질아蛭兒(장애아)가 태어났다. 3년이 지나도 서지 못했다. 이는 부부가 기둥을 돌 때 여자가 먼저 말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소잔오존을 낳았다. 사납고, 늘 울거나 화를 내어 많은 백성이 죽고 산천초목이 말랐다. 그래서 “네가 나라를 다스리면 必多所殘傷(반드시 다치거나 죽는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그러니 너는 근국으로 가라”고 했다. 
조반여장선鳥磐櫲樟船을 낳아 질아를 태워 흘려보냈다. 다음으로 火神 가우돌지軻遇突智를 낳았다. 이때 이자나미는 불에 타 죽었다. 이자나미는 죽으면서 土神 식산희埴山姬(하니야마히메)와 水神 망상녀罔象女(미츠하.노메)를 낳았다. 
  火神(화신)은 土神(토신) 식산희(埴山姬)와 결혼하여 치산령稚産靈(와쿠무스히)을 낳았다. 치산령稚産靈의 머리 위에서 누에와 뽕나무가, 배꼽에서 五穀(오곡)이 생겨났다.

질아蛭兒(장애아)
성치 않은 아이, 질아蛭兒(장애아)를 굳이 기록에 남겨야 했나를 생각해보면, 
성치 않은 섬인 담로도와 함께 매우 중요한 인물이라는 걸 눈치 채야 했다. 
신대기 상 이설 4-1에는 갈대배에 태워 흘려보냈다고 나온다. 
→→ 스사노오
여전히 나쁘게 기록. 잘 한 일을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일어나지도 않은 일(스사노오가 나라를 다스리면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을 것이다.)이 스사노오를 미워하는 이유다. 대놓고 색안경을 끼고, 차별을 하고 있다. 


이설 5-3
  이자나기가 화산령火産靈(호.무스히)을 낳다가 화상으로 죽었다. 죽으면서 水神 망상녀罔象女와 土神 식산희를 낳고, 천길갈天吉葛(아마노요사즈라)을 낳았다.


이설 5-4
이자나기가 火神(화신)을 낳을 때, 음식을 토했다. 그것이 금산언金山彦(카나야마히코/카나야마비코)다. 이자나기의 오줌이 망상녀罔象女, 똥이 식산원이 된다.(次小便 化爲神 名曰罔象女 次大便 化爲神 名曰埴山媛)


이설 5-5
이자나미가 화상으로 죽었다. 그래서 기이국(紀伊國) 웅야熊野(쿠마노) 유마촌有馬村(아리마노무라)에 묻었다. 그곳에서는 그 신의 혼을 제사지내는데, 꽃 필 때 꽃을 바쳐 지내고(花時亦以花祭), 북과 피리 소리를 내고 깃발을 흔들며 가무로 제사를 지낸다.(又用鼓吹幡旗, 歌舞而祭矣)


이설 5-6
부부가 대팔주국을 낳았다. 이자나기(伊奘諾尊이장락존)가 “대팔주는 아직 아침안개朝霧에 싸여 있고 향기가 가득하다.”고 하고 안개를 불어 날렸다. 그 입김이 風神이 되었다. 風神을 급장호변명(級長戶邊命) 또는 급장진언명(級長津彦命)이라 부른다. 배고플 때 낳은 아이는 창도혼명(倉稻魂命)이다. 그리고 海神(해신) 소동명少童命(와타츠미노미코토)을 낳았다. 그리고 山神(산신) 산기(山祇)를 낳았다. 그리고 水門神(수문신) 속추진일명(速秋津日命), 木神(목신) 구구내치(句句迺馳), 土神(토신) 식안신埴安神(하니야스)을 낳았다. 그 뒤 만물을 낳았다.
그 뒤 火神(화신)이 태어났다. 어머니 이자나미(伊奘冉尊이장염존)가 화상으로 죽었다. 이자나기 탄식하며 “한 아이와 나의 여인을 바꾸었구나(唯以一兒, 替我愛之妹者乎).”라고 하며 시신 주변을 기어 다니며 슬피 울었다. 눈물이 떨어져 신이 되었다. 무구(畝丘)의 수하(樹下)에 진좌(鎭座)되어 있는 제택녀명(啼澤女命)이다. 
십악검(十握劒)으로 火神(화신) 가우돌지軻遇突智를 세 토막 냈다. 각각 신이 됐다. 칼날에서 떨어진 피가 천안하원(天安河原)에 있는 오백개반석(五百箇磐石)이 되었다. 이것이 경진주신經津主神(후츠누시)의 조상이다. 
칼날 밑에서 떨어진 피가 튀어 올라 옹속일신(甕速日神), 한속일신(熯速日神)이 된다. 옹속일신은 무옹퇴신武甕槌神(타케미카즈치)의 조상이다. 별전(別傳)에서는 옹속일명甕速日命(미카하야히), 한속일명熯速日命(히노하야히), 무옹퇴신 순으로 되었다 한다. 
칼끝에서 떨어진 피가 반렬신磐裂神(이하사쿠), 근렬신根裂神(네사쿠), 반통남명磐筒男命(이하츠츠노오)이 되었다. 일설에는 반통남명磐筒男命과 반통여명磐筒女命(이하츠츠노메)라고도 한다. 
칼자루 끝에서 떨어진 피가 튀어 올라 암령闇龗(쿠라오카미), 암산기闇山祇(쿠라야마츠미), 암망상闇罔象(쿠라미츠하)이 되었다.

죽은 아내가 그리운 아자나기는 황천으로 찾아간다. 늦게 온 남편을 원망하며 자신을 보지마라고 신신당부를 하지만 궁금증을 이기지 못한 이자나기는 결국 아내를 보고야 만다. 고름이 흐르며 썩어가고 구더기가 들끓는 이자니미를 본 이장낙존은 황천에서 황급히 도망쳐 나온다. 그러자 부끄러운 모습을 들킨 이자나미는 도망치는 남편을 원망하며 “당신의 백성을 하루에 1,000명씩 죽이겠다.”라고 저주하자, 이자나기는 “그렇다면 나는 하루에 1,500명씩 낳겠다”라 응수한다. 
(-> 이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오르페우스Orpheus와 에우리디케Eurydice의 이야기를 표절한 것이다.) 
황천에서 도망쳐 나온 이자나기(伊奘諾尊)는 불결한 몸을 씻는다. 흐르는 냇물에 몸을 씻자 굽이마다 각각 신이 태어난다. 바다 속에서 몸을 씻자 바다 깊은 곳에서, 중간에서, 표면에서 각각 신이 태어난다. 
 깊은 곳에서 저진소동명(底津少童命), 저통남명(底筒男命) 중간에서 중진소동명(中津少童命), 중통남명(中筒男命) 표면에서 표진소동명(表津少童命), 표통남명(表筒男命)이 태어난다. 저통남명·중통남명·표통남명이 주길대신(住吉大神)이다. 저진소동명·중진소동명·표진소동명은 아담련(阿曇連)이 제사지내는 신이다.
또 몸을 씻을 때 왼쪽 눈에서 천조대신(天照大神)., 오른쪽 눈에서 월독존(月讀尊), 코에서 소잔오존(素戔嗚尊)이 태어났다. 그리고 천조대신은 고천원을, 월독존은 창해원을, 소잔오존은 천하를 다스려라.”라 했다.(天照大神者, 可以治高天原也. 月讀尊者, 可以治滄海原潮之八百重也. 素戔嗚尊者, 可以治天下也.)
소잔오존은 처음부터 나이가 들었다. 주먹 8개 길이의 수염이 있었으나, 늘 울거나 원망만 했다. 그래서 근국(根國)으로 쫓아버렸다.
 
경진주신經津主神(후츠누시), 무옹퇴신武甕槌神(타케미카즈치)
이 두 신이 스사노오의 후손인 대기귀신(大己貴神)과 그 아들 사대주신(事代主神)에게 나라를 양도(강탈) 받는다. 경진주신은 오백개의 반석에서 태어났다. 5그룹이다. 무용퇴신 역시 5그룹 인물로 본다.

→ 소잔오존은 천하를 다스려라 : 可以治天下
스사노오는 천하를 다스려라고 한다. '천하'는 '고천원'과 대비되는 단어다. 다시말해 천상은 천조대신의 영역, 천하는 스사노오의 영역이다. 


이설 5-7
이장락존이 火神(화신)을 세 토막 냈다. 첫 토막이 뇌신雷神(이카즈치)이, 다음은 대산기신大山祇神(오호야마즈미)이, 마지막 토막이 고령高龗(타가오)이 되었다. 
火神(화신)을 벨 때 쏱아진 피가 천팔십하(天八十河)의 오백개반석(五百箇磐石)을 물들여 반열신(磐裂神)이 생겼다. 다음으로 근렬신(根裂神)과 그 아들 반통남신(磐筒男神)이 생겼다. 그리고 반통여신(磐筒女神)과 그 아들 경진주신(經津主神)이 생겼다. 

뇌신雷神(이카즈치)
번개의 신이다. 3토막 난 火神(화신)의 머리에서 태어난다. 화산이 분출할 때 번개가 치는 것을 연상케 한다. 죽은 이자나미의 몸에서 나온 뇌공(雷公)도 한자는 다르지만 [이카즈치]로 읽는다. 


이설 5-8
이장락존이 火神(화신)을 다섯 토막 냈다. 각각 다섯 산기山祇(야마츠미)가 되었다. 
머리는 대산기(大山祇)로, 
몸통은 중산기(中山祇), 
손은 녹산기(麓山祇: 麓은 산기슭을 말한다. 이를 하야마(簸耶磨)라 읽는다), 
허리는 정승산기(正勝山祇: 正勝은 마사카(麻婆柯)라고 읽는다. 또 마사카츠(麻左柯豆)라고도 읽는다), 
다리는 암산기(䨄山祇: 䨄는 시기(之伎)라 읽는다. 음은 烏와 含의 반절음.)가 되었다. 

→ 읽는 법 : 
나로서는 알 수 없는 읽는 법이 나온다. 당시 문자인 '한자'와 발음이 다르다는 것이거나, 누차 강조하듯 강력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추정하지만 알 수 없는 부분이다.
특히 '烏와 含의 반절음'은 참으로 난감하다. 원문은 '音鳥含反'이다.
잃어버린 우리의 '말'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䨄山祇'를 [시기.야마.즈미, シギ.ヤマ.ズミ]라 읽는데, 
[시기] 발음에 뭔가 있나보다.  'しぎ'로 검색하면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그중에 도요새를 뜻하는 것이 있다. 鷸(도요새 휼)
사람 이름에  새(鳥)를  연결시키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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