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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응용과학] 엘론 머스크의 도전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2-22 (토) 16:06 조회 : 295 추천 : 2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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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엘론 머스크 (Elon Reeve Musk)
출생: 1971년 6월 28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캐나다, 미국 시민권자)
학업: Queen's University(캐나다), University of Pennsylvania (미국) 경제학과 물리학을 전공. 박사학위(에너지 물리학)를 위해 Stanford University 대학원에 진학했으나 회사설립을 위해 자퇴.
직업: 경영인, 공학자.
우주항공 기업 SpaceX의 회장. 인류의 화성이주를 계획.
........

불과 4년전만하더라도 발사자체도 잘 못하고 실패를 거듭하던 기업이, 기술개발과 혁신을 계속해오더니, 이제는 항공산업에서 NASA를 능가하는 기업이 됐다.

한국에서는 사기꾼으로 보는 시각도 있으나, 올해 초 엘론 머스크의 Space X사가 개발한 재이용 가능한 로켓, Falcon Heavy의 발사와 로켓 회수에 성공했다. 후반부에 로켓이 재회수되는 장면은 정말..........처음 봤을때는 실사가 아니라, CG인줄 알았네.




엘론 머스크는 화성으로의 인류이주를 위해 2022년에는 무인, 2024년에는 유인 우주선을 만들어 화성으로 쏘아 올릴 계획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만들고 있는 초대형 로켓이 BFR (Big Falcon Rocket). 총 길이가 118m로 약 39층 높이의 건물에 해당한다.

(왼쪽부터: BFR, NASA의 사탄V, 자유의 여신상, 스페이스 셔틀)

지난 2002년 미우주 항공국, NASA가 인류를 화성으로 이주시킬 구체적인 계획을가지고 있지 않음에 답답함을 느껴 Sapce X를 설립했다는 엘론 머스크. 현재는 재이용이 가능한 로켓을 개발, 로켓의 글로벌 시장을 파괴시켰고, 상업용 로켓사업을 함과 동시에 약 100만명을 화성으로 이주 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엘론 머스크 인터뷰 동영상


대단한 인간.

짧은 단상:
현재 SpaceX사가 발사에 성공한 Heavy Falcon 로켓은 코끼리 10마리정도의 짐을 우주로 들어 올릴 수 있는 추진체다. 얼마전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엔진 4개를 엮어(클러스터링) 쏠 경우, 코끼리 3마리정도의 짐 실기가 가능하다.

우주 로켓의 대형화재이용 기술. 엘론의 말마따나 열씸히 연구해야 기술이 발전한다. 한국 우주항공 과학자분들. 힘!!!


뜬금없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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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12-22 (토) 16:06 조회 : 295 추천 : 2 비추천 : 0

 
 
[1/2]   순수 2018-12-22 (토) 17:15
나는 타고 싶은 생각 없음..
그러나 기술 개발 능력은 대단하네..
자금이 무척 많이 필요할텐데..
자금 능력도 대단하다..

곧 크리스마스 인데~~~
미리 크리스마스~~~
 
 
[2/2]   만각 2018-12-25 (화) 13:14
보조로켓 회수는 CG 같은 실사라니?...Wow!!! 엘론 머스크의 상상력이 무한대로 팽창하길..

사피엔스의 위대함이 어디까지? Homo Deus 로 향하는 여정은 축복인가? 파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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