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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머큐리 - 관점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2-20 (목) 22:50 조회 : 515 추천 : 4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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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평가를 받기위해 열심히 일한다.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그런데 평가자의 자질은 누가 평가하는가?

출제자의 자질은 누가 평가하는가?

배석판사 - 단독판사- 부장판사 - 법원장 - 대법관 - 대법원장,

평사원 - 대리 - 과장 - 부장 - 임원 - 사장

이등병 - ... 하사 - 중사 ...... 소위 ... 대령... 중장, ... 대장 - 합참의장  

9급 -...  5급   ......     1급공무원  

시작과 끝이 있는 수직계열은 전쟁을 수행하기 위한 군사계급제도이다. 쇼트트랙 선수 폭력, 스포츠계의 고질적인 폭행, 모두 군사(일제)문화의 잔재이다

서양도박의 카드 트럼프에서 에이스(Ace)는 동양화투로 치면 한 긋 숫자 1 인데 가장높은 킹(King)카드보다 한 긋 위이다. 에이스 카드는 가장 낮은 1 과 가장 높은 14,  이중의 자격을 가진다.

수직계급 직선은 원/곡선으로 동그랗게 바뀌어야 하고, 그 연결고리는 <국민>, 평민, 시민, 사원, 민간인, 유권자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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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직선밖에 모르는 개미가 수만년 바닥에서 똑바로 직선으로만 기어 갔는데 지구를 한바퀴 돌아 제자리에 돌아 왔을 때, '지구는 둥글다' ,  '직선은 없고 결국 곡선이었다' 는 것을 깨달았을까?

3차원에 사는 인간이 사실 자기가 보는 모든 것은 2차원 평면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 새삼 흥미롭다.

시공간(spacetime) 4차원에 사는 생명체가 있다 하더라도 그 생명체가 보는 것은 점, 선, 면, 체(體=입방) 한차원 낮은 3차원밖에 볼 수 없고, 시간(세월)에 따른 시시각각 바뀌는 형상을 보는 것은 아니다.우리가 경험으로 뇌에서 상상하는 입체(=3차원)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듯이,  4차원생명체라 해도 시공간은 뇌가 상상할 수 있는 세계일 뿐이다.아인슈타인이 밝힌 시공간, 굽은 우주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생명체는 5차원을 주소지로 둔 생명체이어야 가능하다. 

Mercury 

영하 170도 ~ 영상 430도     600 도 일교차를 가진 수성에 사는 생명체는 "하루가 1년보다 두 배 길다.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고 다시 해가 뜨기까지 지구시간으로 176일, 약 6달이 지나야 하루가 지나가는 반면, 수성의 공전주기  1년은  88일, 석달에 한번 태양을 한바퀴 돈다.

하루가 여삼추, 2년같이  길고, 지난 2년이 하루같이 휘리릭~ 지난 것 같다. 수성 머큐리에 다녀 왔을까?  

동아일보와 연합뉴스 기레기가 '문재인정부 경제실정으로 자영업자 자살 증가'라고 보도했다나, 그런데 자영업자 자살 통계연도가 2004년~2013년 라고 한다.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6차원 괴물이 분명하다. 촛불정부 시작은 2017년인데 5년 후의 미래 잘못으로 5년전에 자영업자들이 자살했다 라고 보도하는 후안무치들

4조5천억원 차명계좌를 '차명한 사람이 홍길동 같은 가상사람이 아닌 실제 사람이므로 차명이 아니다' 고 국회에서 뻔뻔하게 소리치는 금융위원장. 

"삼성의 앞잡이보다 더한 삼성의 노리개"   김어준의 촌철살인이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머큐리 신의 모습은 뱀이 자기 꼬리를 물고 있는 순환의 형상이다. 그리스 민주주의의 추상이기라도 하듯이,

방송사, 신문사 기자 - 편집국장- 사장,  재경부 국장 차관 장관.. 그리고....

 하늘로 계속 날아 오를 것 같은가?  하늘이 아니라 뱀의 입속임을 아시련가?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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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2-20 (목) 22:50 조회 : 515 추천 : 4 비추천 : 0

 
 
[1/2]   박봉추 2018-12-21 (금) 11:03
기억을 되짚은 딴청 3...

진즈부르그가 쓴 <치즈와 구데기>가 아니면
치폴라가 쓴 <스페인 은의 세계사>)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중세에는

기도로 악마와 싸우는 성직자(Oratores)가 있고,
아래에는 칼로 교회의 적과 싸우는 귀족(Bellatores),
또 아래 찬송가를 부르면서 노래하는 성직자와 싸우는 귀족을 위해 일하는
농노(Laboratores)가 있었다.

후유...기억이 아사무사하다.

어찌되었든동,
남북조시대 한반도 남쪽에는 삼성 이병철일가 3대세습을 위해

저주로 찬송하며 악마와 싸우는 언론성직 조선 중앙이 있고(동아는 탈락했다),
법률로 3대 세습의 적들과 싸우는 관료와 구케우원이 있고,
그 아래 찬송가를 선창하는 언론과 관료를 위해 조져질 일만 하는 성조기 태극기부대가 있다.

반대하는 진영에서도 동일 언어 동일 관점에서 니전투구를 일삼는다.
이렇게 하면 백전백패다.

새로운 언어가 나타나기는 했다.
바로 김어준 식 어법으로 세상 바라보기다.
하지만 바라보기로 끝난다.

중세 권력구조에 반발한 루터는
보름스 청문회 이후 September Bible(9월성경)을 저자거리 말로 썼다.
그런 면에서 뉴스공장 같은 Asylum 피난처를 만든 박원순은,
프리드리히 3세와 같다.

그 이전, 제임스성경(흠정성서,1611)은
로마 권력에는 반대하지만 앵글리칸처치 왕 중심 신민(Subjects)들 말이었다.

토마스페인이 쓴 Common Sense(상식,1776)처럼
시민(Citizen) 언어로 체계화되려면 새로운 주도세력이 만들어져야 한다.

아더 /

20대를 어떻게 포섭할 것인가 이다.
어떻게 20세들 관점에서 세계를 만들 것인가가 필요하다. 

20대가 향후 노령 연금 문제를 해결하는 세대연대 등짐을 질 수 밖에 없으므로,
학습권, 직업권, 공무담임 결정권을 20대에게 완전히 넘긴다는 선언과
그 선언을 뒤받침할 세계관에 따른 언어가
<Common Sense, 상식>같은 강령으로 집대성되어야 한다.
 
 
[2/2]   순수 2018-12-21 (금) 12:59
기레기들의 기사를 팩트체크하여 거짓으로 판명나면 기자 및 언론사에 책음을
아주 심하게 물어야 하는데..
안되겠지..

기레기들은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말도 안되는 논리로 글을 쓸까??
아마도 사주넘들이겠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수구꼴통들 어찌 쓰레기 처리 안될까??

멀고 험한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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