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11건, 최근 0 건
   
[자연응용과학] 양성의 뇌회로 [원문보기]

 
 
[1/4]   팔할이바람 2018-11-13 (화) 12:56
[영감들이 뭔가 빡 와닿지 않는 것같아서 다는 댓글]

두편의 성(sex)에 관한 글은,
(인문쟁이들이 말로 샤발대는 것이 아닌 생물학적 실험을 동반하면서) 신뢰도가 있는 이공계 과학적 논문들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한 거임.

포인트는 두가지
1. (나는 반페미 주의자는 아니지만서도) 최근 이공계 논문들을 보면 페미니즘 자체가 허구라는 생각이 든다. 성정체성 자체가 뇌회로에서 결정되는 것이지 후천적 사회환경이 만드는것이 아니니까 말이다. 하여, 이공계 과학적 사고로 생각해 보면 "Sex = Gender"로 사회적 성 어쩌고 저쩌고하는 Gender이론은 (이론이라고 말할 것도 없지만) 허황된 비과학적 말장난이 아닌가 싶다. 이 의견에 반대하는 영감들은 곰곰히 생각해 봐라.

2. (나는 동성애를 비롯한 성소수자쪽을 지지???하는 인간은 아니지만서도) LGBT(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에 대해 특정종교가 말하듯 1) 성정체성이라는게 사회적으로 만들어진다든지 2) 그게 전염이 될수 있다 라든지는 완전한 비과학적 허구라는 것이다. 하니, LGBT쪽을 향한 비난은 자제해야 하는 것이 사리에 맞다는 말이다.


1. 2.번의 이유로 2편의 글을 올린 것으로
요새 하도 미투니 뭐니 하믄서 사회가 달아 올라가는 것같아 이공계적 논문을 토대로 생각좀 해봤다.
 
 
[2/4]   미나리 2018-11-13 (화) 21:56
영감들이란,,,
난 너무나 와 닿았는데

 
 
[3/4]   순수 2018-11-15 (목) 12:51
뇌와 신체구조를 어떻게 평하랴~~~
생긴 대로..
있는 대로..
주어진 대로 살자..
 
 
[4/4]   아더 2018-11-30 (금) 23:22
어디서 본 얘기로는 성적취향이 남성, 여성 딱 잘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몇% 남성취향, 몇% 여성취향...뭐 이런식으로

심지어는 암컷에서 수컷으로 변화가 포착된 물고기도 있다고...

동성애는 벌레에서도 발견되는 현상인데...그걸 죄라고 말하는....참...

씁.......
   

총 게시물 3,71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문예, 과학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27167 2013
09-17
 노무현 대통령님의 글쓰기 지침 [22]  팔할이바람 30 57946 2014
01-15
3711 Gigged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1]  빨강해바라기 1 27 15:55
3710 연구: 일본인의 조상은 한국인 [9]  팔할이바람 2 271 05-19
3709 사랑 [1]  지여 2 166 05-10
3708 속편: 세포 치료제는 사기다 [3]  팔할이바람 5 240 05-03
3707 세포 치료제는 사기다 [6]  팔할이바람 3 386 05-01
3706  동전을 잃어 버린 분노 [2]  박봉추 2 389 04-13
3705 담배와 문명 -'이언 게이틀리' [8]  지여 5 398 03-30
3704 이과가 묻고 문과가 답하다. [5]  빨강해바라기 3 373 03-04
3703 팔할 교수님 알려 주세요. [4]  빨강해바라기 2 477 02-26
3702 애오라지 [2]  팔할이바람 3 413 02-25
3701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4]  지여 4 421 02-24
3700 붓 가는대로- "수필도 시도 아닌," [1]  지여 2 371 02-11
3699 띵하오 [1]  팔할이바람 5 467 02-08
3698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1)종결편 [2]  만각 3 500 01-28
3697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0) [2]  만각 3 431 01-28
3696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9) [3]  만각 5 456 01-18
3695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8) [2]  만각 5 448 01-18
3694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7) [2]  만각 5 457 01-18
3693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6) [1]  만각 6 458 01-15
3692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5) [3]  만각 6 488 01-15
3691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4) [6]  만각 6 542 01-14
3690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3) [4]  만각 7 511 01-14
3689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2) [4]  만각 7 512 01-14
3688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 [7]  만각 7 739 01-11
3687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 연재에 즈음하여... [5]  만각 5 558 01-10
3686 신 방화소재 [5]  팔할이바람 3 539 2018
12-28
3685 엘론 머스크의 도전 [2]  팔할이바람 2 469 2018
12-22
3684 머큐리 - 관점 [2]  지여 4 516 2018
12-20
3683 수학- 부르바키와 방탄소년단 [3]  지여 6 537 2018
12-16
3682 오래전에 일본에 간 한반도인 [4]  팔할이바람 6 616 2018
11-30
3681  유전자도 양보다 질 [17]  팔할이바람 3 656 2018
11-30
3680  양성의 뇌회로 [4]  팔할이바람 3 624 2018
11-11
3679 성(sex)에 대하여 [6]  팔할이바람 4 672 2018
11-10
3678 마광수/ 한국의 현실과 위선적 권위주의 [2]  팔할이바람 4 595 2018
10-30
3677 식생활에 의한 장내세균의 변화 [2]  팔할이바람 6 678 2018
10-29
3676  GNU: 마음있는 컴뮤니케이션 [2]  팔할이바람 5 643 2018
10-29
3675 진화와 진보 [4]  지여 4 608 2018
10-19
3674 가을이 왔다 서(序) [1]  술기 4 648 2018
09-18
3673 실천과 이론  지여 3 517 2018
08-29
3672 가야방 금강  술기 3 568 2018
06-29
3671 스님과 대통령  술기 4 827 2018
05-28
3670 인생길. [2]  순수 3 917 2018
05-28
3669 진보와 진화 / 발전과 성장  지여 6 867 2018
05-20
3668 서울대미술관소장품 100선 2 [2]  뭉크 5 867 2018
05-06
3667 서울대미술관 소장품100선 1 [3]  뭉크 5 824 2018
05-06
3666 4월 27일생에 대한 노래 한편  술기 3 694 2018
04-27
3665  얼음 방울 [4]  순수 7 937 2018
04-14
3664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하겠다 [2]  술기 5 1089 2018
04-06
3663 너와 나 [9]  순수 3 1057 2018
04-02
3662  큰꽃으아리 씨방 [3]  순수 6 1570 2018
03-0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언론] 병이 도지는 경향신문
 Gigged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
 우리시대 악마. 베트남 참전 …
 민주당은 나경원을 보고 배워…
 문재인 대통령 효과: 스웨덴 …
 홍콩 대규모 시위
 완두 수확
 마늘 2019
 양파 2019
 지여에게, 불안역학!
 나의 종교 선택 이야기
 이강인 선수를 보고
 불현듯
 악(惡)은 평범하고, 악마는 디…
 문대통령의 북유럽 방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붉은 악마에게서 희망을 보았…
 나의 종교개종 이야기
 경기 남양주 마석 천마산
 할시가 수상해
<사진영상>
도서관 ▼
세계사 ▼
한국사 ▼
미술 ▼
철학 ▼
문학 ▼
인문사회과학 ▼
자연응용과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