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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응용과학] 진화와 진보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0-19 (금) 10:48 조회 : 420 추천 : 4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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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진화의 원동력이라는 것이 과학계의 정설이다.

(생활방 '허파 이야기'에서 언급했듯) 허파에 바람드는 것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단세포 생명체는 애시당초 암세포가 발생할 근거조차 없다.단세포 생명체는 암(癌) 이라는 병에서 자유롭다. 허파는 진화이전에 수중(水中)호흡에 적당하게 진화된 신체장기이다. 공기호흡에 부적합한 구조이다.

진화는 목적없이 진행된다.

진보는 목적을 지향한다.

진화와 진보의 조화가 인류집단지성=민주주의 의 방향이다.

개인과 가족의 입신영달이 수구보수의 목적이면서 생존경쟁이 진화라고 포장하고, 보수라는 가면을 쓴 기득권

그 틈새에서 '인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목적)꾸는  민주주의 라는 가치가 어떻게 활개를 칠 수 있을까?

목적(=민주주의)이 옳다 하더라도 목적없이 진화(과학)하는 생명체 인간본능 그 자체를 있는 그대로 끊임없이 공부하지 않으면 책방서생 찌질이진보라는 나락으로 곤두박질치게 된다.

과학으로 귀뚜라미의 수컷 날개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울음소리를 내지 못하는 수컷 귀뚜라미의 수천 수만년 걸려야 하는 진화를 불과 5년만에 이루었다고 한다.

개체는 진보를 주장할 수는 있을지언정 진화는 불가능하다. 소통 공감없는 고상하고 지성적인 그 어떤 주장도 '민주' 라는 집단 진화는 불가능하다.

1만년전에 푸른 눈의 인류는 없었다. 최근 한세기에 푸른 눈의 인류가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다.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 원숭이가 나무에서 내려온 것은 아니다

가장 최근에 과학자들이 내린 결론은 6백만년전 영장류가 등장할 때부터 인류는 직립보행이었고 '뇌' 의 크기는 다른 영장류보다 컸다 고 한다.

암에 걸릴 염려가 없는 단세포생물은 죽음도 없다. 고등(?) 생명체이기 때문에 죽음이 있고 암과 같은 병마와 씨름해야 한다. '세상에 공짜없다'

진화는 유전자공유로 가능하다. 유성생식을 하는 동물은 섹스(sex)로 유전자를 공유했는데 인류만이 과학으로 섹스없는 유전자공유를 실험하고 있다.

배가 불러야 예술을 한다. 굶주린 민중에게 예술은 없다. 진보는 예술에 능하고 보수는 돈벌이에 능하다.  - 주입식 교육의 산물이고 틀린 이론이다.

현생인류는 10만년전에 출현했는데 당시 주거지 동굴에 예술작품이 실존한다. 태어난지 1년 첫돐 아기도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춘다.

문예 예술 음악 미술 무용 - 먹고 싸는 본능과 동일한 인류의 본능이다.

약육강식, 전쟁, 경쟁 '강자만이 살아남는다.  강자 수컷만이 암컷을 거느리며 섹스할 수 있다 는 보수이론은 침팬치의 폭력성에는 적합한 이론이지만,

같은 영장류인 보노보가 사회적 폭력성과 경쟁의 긴장감을 다부다처제 군혼의 방식으로 평화롭게 평등하게 섹스하며 성적으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생명현상을 설명할 수 없는 이론일 뿐이다.

침팬치 고릴라가 인류의 4촌인지?  보노보가 인류의 4촌인지? 그도 저도 아니면 보노보도 침팬치도 인류와 아무런 혈연관계 없는 것인지? 과학이 풀어야 할 과제 중 하나이다.

밀레의 만종처럼 농사를 짓는 모습이 평화스럽고, 살육이 따르는 사냥하는 모습은 전쟁을 연상시켜 농경=평화, 수렵=전쟁 으로 오인하지만 수렵채집시절의 인류에게 전쟁, 갈등, 권모술수는 없었다. 인류외의 바깥 자연환경과 공생한 수렵시절은 생존에 필요한만큼만 사냥하고 사냥은 반드시 같이 해야 했기 때문에 협력 소통이 가능했고 사냥한 식량은 반드시 논아 먹었다.

왕의 독재, 착취, 전쟁은 인류의 농업에서 비롯되었다. 시골인심, 목가적 생활은 주입식 교육에 의한 환상일 뿐이다.

=============================

민주주의에 대한 바램은 절박하게 절실하고 절대절명, 간절해야 한다. 

 "아님 말고~" 식으로는 부의 세습에 목숨거는 왕당파, 수구반칙 기득권의 목숨 건 치열함을 당하지 목한다.

평소에 1미터도 제대로 멀리뛰기가 되지 않던 사람도 창을 들고 목숨을 위협하는 강도가 쫓아오고 앞에는 2미터 3미터 폭 고랑이 있으면 거뜬히 2미터 3미터 그 고랑을 뛰어 넘는다, 쥐도 고양이에게 몰려 벽에 몰리면 고양이에게 대든다  절박함 절실함 없는 민주주의 는 모래위의 성, 입진보의 지식자랑질에 불과하다.

학창시절, 시험시간 30분, 5분 앞두고 절실하게 시험범위 교재 공부할 때 학습효율 열배 백배이었듯이 

 '사람이 사람답게'  '인권' '민주주의'도 그렇게 절박 절실해야한다   

<인용서적 - '섹스, 다이어트 그리고 아파트원시인' 외 두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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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8-10-19 (금) 10:48 조회 : 420 추천 : 4 비추천 : 0

 
 
[1/4]   박봉추 2018-10-19 (금) 11:01
시골인심, 목가적 생활은 주입식 교육에 의한 환상일 뿐이다.-2

시골로 이사와서 생활해 보면 알게 된다.
농경사회 전투적 삽날이 새마을과 꼴통교회와 토호 수하가 되어 뒷담화랑 왕따로 남아있다.
 
 
[2/4]   지여 2018-10-19 (금) 11:15
단군이래 최악의 지도자 '이명박' 이라는 악마에 온 국민이 우 ~ 하며
몰표를 준 것도 우리사회가 '땅'에 집착하는 농경사회를 벗어나지 못한 탓
과학,창의성,기술,문화.. 깡그리 무시 오로지 부동산(=농경사회 토지)에 올인
    -지금도 마찬가지

시골에 내려가 생활해보면 농민들이 얼마나 땅 한평에 집착하는지, 도시에서 아파트 한평에 집착하는 모습과 합동(닮은 꼴이 아니라 완전하게 같다.)

'빚내서 집사게 하면 투표성향은 보수화된다.원조는 영국보수당, 이어 미국-일본
명박근혜의 집권공식 - 지금도 자한당의 든든한 우군 - 참 어려운 난제중의 난제다.
 
 
[3/4]   만각 2018-10-19 (금) 13:40
문장의 양이 적어도 좋으니 자주 출몰하셔 깨우침을 부탁드립니다! 지여 힘!!!!
 
 
[4/4]   팔할이바람 2018-10-20 (토) 08:05
뭐는 할라믄,
목숨을 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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